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
최창의
바보새 2010.01.30.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첫째 마당 Ⅰ무엇을 쓸까

1) 신나게 놀이를 하고
2) 집안일을 돕고
3) 먹을거리를 만들며
4) 새롭게 보았어요
5) 정다운 친구 이야기
6) 내가 좋아하는 아이와
7) 우리 어머니, 아버지
8)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둘째 마당 Ⅱ무엇을 쓸까

1) 함께 사는 세상
2) 어린 시절 이야기
3) 잊혀지지 않은 일
4) 마음이 아팠어요
5) 참 슬펐어요
6) 마음 문을 활짝 열고
7) 자연과 함께 지내면서
8) 되풀이되는 작은 일도


셋째 마당 어떻게 쓸까

1) 겪은 일을 잘 떠올려
2) 보고 듣고 느낀 대로
3)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4) 그림처럼 쓰는 글
5) 움직임을 붙잡아
6) 겪은 일 쓰기와 설명하는 글
7) 사실과 생각을
8) 부끄러운 일도 정직하게


넷째 마당 시와 일기

1. 시 쓰기
1) 시를 쓰는 어린이
2) 노래하는 마음
3) 삶의 느낌을 시로
2. 일기 쓰기
1) 오늘을 생각하며
2) 일기를 쓰는 보람

저자 소개 1

崔昌義

경기도에서 11년 동안 교사로 재직하면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실천하였고, 참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시민운동을 꾸준히 해 왔다. 2002년부터 경기도교육의원으로 세 번 선출되어 12년 동안 활동 하면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자치 실현에 힘썼다. 특히 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와 학생 무상급식을 비롯한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중점을 기울였다. 2008년에 (사)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를 맡아 교육정책 포럼과 강연을 13년 동안 진행하였으며,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경기미래교육연구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2년 동안에 걸쳐 경기혁신교육 정책과제를 연구하면서
경기도에서 11년 동안 교사로 재직하면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을 실천하였고, 참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시민운동을 꾸준히 해 왔다. 2002년부터 경기도교육의원으로 세 번 선출되어 12년 동안 활동 하면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자치 실현에 힘썼다. 특히 장애 학생들의 교육권 확보와 학생 무상급식을 비롯한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중점을 기울였다. 2008년에 (사)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를 맡아 교육정책 포럼과 강연을 13년 동안 진행하였으며,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경기미래교육연구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2년 동안에 걸쳐 경기혁신교육 정책과제를 연구하면서 17곳 시도 교육감을 대담하여 월간 〈개똥이네 집〉에 연재하였고, 경기도율곡 교육연수원장으로 일하는 동안 교직원연수 혁신에도 힘썼다.

쓴 책으로 『교육 대담』, 『행복한 창의 교육』, 『신나는 글쓰기 초등 학교』, 『행복한 글쓰기 초등학교』, 『글쓰기가 좋아요』(1, 2), 『마 음껏 써 보세요』, 『글쓰기는 마음을 가꾸어 주어요』가 있으며, 엮은 책은 『글쓰기 이론과 실제』(Ⅰ, Ⅱ)가 있다.

최창의의 다른 상품

그림 : 안홍근
예술기획단 ‘달공장’과 20대 예술가 모임 ‘SUPEROVERZ'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언더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548g | 180*250*20mm
ISBN13
9788990644374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신나게 글을 쓸 수 있게
어린이 마음속의 이야기들을 불러내는 신나고 행복한 글쓰기 백과사전


어린이라면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아야 한다.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참 바쁘다. 가방 속 알림장에는 숙제가 가득하고, 집에 오면 학습지가 쌓여 있고, 학원 갔다 오면 또 학원 숙제 하느라 졸린 눈을 비비며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
그 중에서 가장 힘든 숙제가 일기 쓰기, 독후감 쓰기일 것이다. 날마다 써야 하면서도 뭘, 어떻게 써야 하는지 혹은 쓸 게 없어서 힘들어 한다. 30분 넘게 책상 앞에 앉아서도 뭘 쓸지 끙끙거리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처음부터 아무 생각 없이 쓱싹 써버리고 마는 친구들도 있다. 정답이 없으니 어떻게 쓰라고 가르쳐 줄 수도 없으니 부모들도 아이들만큼 답답하다.

글쓰기는 마음속에 쌓여있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불러내는 일이다. 누구나 마음속에 이야기들은 수북수북 쌓여 있다. 글쓰기가 어렵다는 것은 어떻게 불러낼 지 마음속의 무엇을 불러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불러낼까? 초등학교 전 학년 어린이들의 글을 모아 놓은 ‘최창의 선생님이 콕콕 짚어주는’『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 『행복한 글쓰기 초등학교』 책 두 권이 나왔다. 집안일을 돕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공부하고, 놀고 가족과 어울린 이야기들, 독후감 쓰기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갈래 글쓰기들이 모두 모여 있다. 어린이들이 어떤 글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글쓰기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현직 경기도교육위원인 최창의 선생님이 지난 20여 년 동안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며, 어린이들이 쓴 글을 모아 어디를 잘 썼고 무엇이 아쉬운 지 한마디씩 꼭꼭 짚어주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생각이 안날 때 책을 펼쳐 놓고 친구들은 무슨 이야기를 썼는지 언니 오빠들은 어떻게 썼는지 슬쩍 읽어 보면 “아!” 하면서 마음속에 숨어 있던 이야기들을 쑥 끄집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불러내는 시간은 가장 즐거운 놀이 시간이고 글쓰기 시간이 될 것이다. 더구나 선생님이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 콕콕 짚어주는 데까지 읽고 나면 참으로 신나고 행복하게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글은 생각에서 나오고 생각은 삶과 놀이 속에서 나온다. 어린이들 마음속에는 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놀고 싶은 마음은 세상과 부딪히고 싶은 마음이고 자신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다. 자기 안에 수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고 싶은 마음이다. 그래서 글 쓰는 순간은 신나는 놀이 시간이 되어야 한다.
어린이들은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나도 이런 이야기를 갖고 있고, “그 이야기를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하고 느낄 것이다. 다른 어린이의 글이 내 마음속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은 인세를 사회에 나누는 착한 책이다. 지은이는 두 권의 책을 판매한 인세 전액을 어렵고 소외된 나라안팎의 어린이들에게 기부한다. 소외된 청소년의 자기개척여행을 지원하는 아름다운재단의 ‘길 위의 희망찾기 기금’과 월드비전의 ‘아프리카 학교건립 기금’에 기부되니 책을 구입하면서 나눔문화 운동에도 자연스레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거짓과 꾸밈이 없는 어린이들의 글쓰기 나라

착한 마음이 없으면 어린이들 마음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진실하지 않으면 어린이들 마음이 보이질 않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어린이들 마음을 잡지 못합니다. 어린이들의 나라에는 거짓과 꾸밈과 허영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최창의 선생님이 만든 그런 어린이들의 글쓰기 나라입니다.
김용택 (시인, 전 초등학교 교사)
『신나는 글쓰기 초등학교』와 『행복한 글쓰기 초등학교』 두 권을 보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이렇게 자기 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솔직하고 자세하게 쓸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어린이들이 쓴 보기글과 지도하시는 글을 잘 읽으면서 따라 쓰면 많은 어린이들이 신나게 글을 쓰면서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을 쓸까 고민하는 어린이,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궁금한 어린이들이 일기에서 논설문까지 여러 갈래 글을 특성에 맞게 쉽고 바르게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주영 (서울마포초등학교 교감,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상임이사)

리뷰/한줄평6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