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 뉴로 마케팅의 세계로 안내하는 49개의 황금열쇠
프롤로그 | 소비자의 의식과 무의식, 감정과 감각을 지배하라 1장 무의식을 이용한 마케팅의 법칙 01 잠재의식을 자극하라 - 서브리미널 효과 02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밴드왜건 효과 03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 후광의 법칙 04 자꾸 보면 정이 든다 - 에펠탑 효과 05 주객이 전도되다 - 미끼 효과 06 자기합리화로 소비한다 - 소크라테스의 법칙 07 1등만 기억되는 세상 - 1등의 법칙 08 사소한 것 한 가지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 깨진 유리창의 법칙 09 마술의 속임수에 넘어가다 - 대조 효과 10 좋은 것만 믿는 긍정의 힘 - 바넘 효과 11 익숙한 것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 - 습관 지향의 법칙 12 정직한 기업, 정직한 상품이 통한다 - 정직의 법칙 13 몰링의 유혹에 빠지다 - 레이아웃의 법칙 14 원하는 것, 바라는 것만 인식된다 - 칵테일 효과 15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컬처코드의 법칙 2장 감정을 이용한 마케팅의 법칙 16 너무 좋아 심장이 뛴다 - 스탕달 신드롬 17 궁금한 건 못 참는다 - 자이가르니크 법칙 18 희소할수록 더 간절하다 - 희귀성의 법칙 19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한다 - 청개구리 효과 20 빚지고는 살 수 없다 - 미리 주기 효과 21 문화적 욕구를 충족한다 - 컬처 효과 22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 New 선호 법칙 23 이야기가 있는 상품을 선택한다 - 스토리텔링의 법칙 24 추억을 팔아라 - 향수정서 자극의 법칙 25 제품에 ‘재미’를 덧씌운다 - 플레이 법칙 26 울면서도 겨자를 먹는다 - 콩코드 법칙 27 동변상련에 호소하라 - 현수교 효과 28 신뢰와 공감의 강력한 힘 - 블로그 효과 3장 감각을 이용한 마케팅의 법칙 29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다홍치마 효과 30 상징성과 간결함으로 감성을 자극하라 - 알파벳의 법칙 31 색상으로 개성을 표현한다 - 컬러의 법칙 32 눈으로 보고 귀로 듣게 하라 - 청각 자극의 법칙 33 몽타주로 호기심을 자극하라 - 크레쇼프 효과 34 오감으로 직접 체험한다 - Touchy-Feely 법칙 35 감출수록 더 궁금하다 - 실루엣의 법칙 4장 의식을 이용한 마케팅의 법칙 36 비쌀수록 더 팔린다 - 베블런 효과 37 남들과 똑같은 건 싫다 - 스놉 효과 38 감정이입으로 소통하라 - 동일시 효과 39 전문가의 신뢰를 팔아라 - 보증 효과의 법칙 40 웬만하면 대세를 따른다 - 사회적 증거의 법칙 41 ‘프레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 프레이밍 효과 42 입소문으로 팔아라 - 빅 마우스 법칙 43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다 - 자물쇠의 법칙 44 기억에 남는 한 방이 필요하다 - 유사 차별화 효과 45 짧지만 강력하게 어필한다 - 비교 효과의 법칙 46 기발한 아이디어가 죽은 기업을 살린다 - 역발상의 법칙 47 의식과 믿음이 행동을 지배한다 - 플라시보 효과 48 외양간 잘 고치는 기업이 성공한다 - 사후관리의 법칙 49 아까워서 다시 산다 - 디드로 효과 |
정연승의 다른 상품
|
‘왜 사는가?’ ‘왜 팔리는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이기는 마케팅 속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과 심리학의 세계! 미국의 조나스 카플란(Jonas Kaplan) 박사는 ‘미켈럽(Michelob)’이라는 맥주 광고를 보는 동안 미국 여성들의 뇌 반응 활성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당시 미켈럽 맥주의 광고에는 멋진 여성들이 등장해 미식축구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여성들은 마지막 장면에서 터치다운을 성공시키고 맥주를 시원하게 들이킨다. 그런데 이 광고가 나간 이후 실제 미켈럽 맥주의 매출이 급격히 늘었다고 한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카플란 박사의 결론은 이렇다. 대다수의 미국 여성들이 그 광고에서 젊은 여성들이 터치다운을 한 뒤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는 모습에 소위 ‘공감(Empathy)’을 했다는 것이다. 가령, ‘그래, 미식축구 한 뒤에 마시는 맥주가 최고지!’ 혹은 ‘나도 다음에 미식축구를 하게 되면 끝나고 꼭 맥주를 마셔야겠다’ 라고 공감하는 미국 여성들이 매우 많았기 때문에 실제 미켈럽 맥주의 구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는 설명이다. 대부분의 소비자 머릿속에 맥주는 시원한 주류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다른 어떤 주류보다도 답답함을 해소시켜 주는 술이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가지고 있다. 맥주회사들도 이를 이용해 광고를 제작할 때 직장동료나 친구지간에 모여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전환하는 장면을 자주 내보내고 있다. 즉 소비자들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 속에는 이미 ‘맥주 = 스트레스 해소, 갈증 해소’라는 법칙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의 의식과 무의식, 감정과 감각을 조종하는 뉴로 마케팅의 비밀, 놀랍도록 과학적인 49가지 마케팅의 법칙! 최근 많은 기업들이 소비자의 무의식과 감정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마케팅 전략과 기법들을 속속 도입해서 활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의 무의식과 감정 등을 연구하는 ‘뉴로 마케팅(Neuro Marketing)’은 기존의 마케팅 패러다임에 일대 변혁을 가져올만큼 혁신적이다. 뉴로 마케팅은 신경과학을 의미하는 뉴로(Neuro)와 마케팅(Marketing)의 합성어로, 뇌영상 촬영을 비롯한 최신 신경과학기술을 이용해 소비자의 뇌반응을 측정함으로써 소비자 심리 및 행동의 메커니즘을 해명하고 이를 마케팅에 응용하고자 하는 기법을 말한다. 즉 뉴로 마케팅의 본질은 소비자의 잠재의식에 대한 과학적 탐구로 볼 수 있으며, 소비자 구매 행동의 상당 부분은 자신도 모르게 내재되어 있는 잠재의식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포춘지는 뉴로 마케팅을 미래 10대 기술로 선정하였고, 뉴욕타임즈와 뉴스위크 등은 음료, 식품, 화장품, 패션, IT, 자동차, 영화 등 다양한 산업에서 뉴로 마케팅이 활용되고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코카콜라, 피엔지, 유니레버, 로레알, 켈로그, 나이키, 혼다 등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들이 뉴로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태평양, LG텔레콤, 기아자동차 등 많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이를 도입하고 있다. 신간 『시장을 움직이는 49가지 마케팅의 법칙』은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뇌과학 기술이 마케팅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알게 모르게 소비자의 무의식, 본능, 그리고 감정 등을 자극하여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들을 이미 폭넓게 활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현상과 사례를 소비자들과 마케터들이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는 정리한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 책에서는 뉴로 마케팅과 관련되는 마케팅의 영역들을 총 4가지 그룹으로 구분하여 정리했다. 첫째, 무의식이다. 인간의 깊은 잠재의식과 관련된 것으로서, 생명유지, 모성애, 성욕 등과 관련이 있으며, 소비자의 충동구매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영역이다. 둘째, 감정이다. 인간의 기분(mood), 감성(emotion), 느낌(feeling) 등을 통칭하는 개념으로, 보통 우뇌에 의한 직관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소비자의 행동을 설명하는 영역이다. 셋째, 감각이다. 본능에 가까운 소비자의 말초적 반응으로, 미학적 상징적 요소가 보다 중요시되는 영역이다. 쉽게 말해 시각·청각·후각·촉각·미각을 말한다. 넷째. 의식이다. 인지, 이성, 논리, 정보처리, 합리적, 사회성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서, 보통 좌뇌를 바탕으로 한 이성적이며 정보 중심의 소비자 반응을 설명하는 영역이다. 이와 같은 네 가지 영역에서 총 49가지의 마케팅 법칙을 중심으로 국내외의 이론과 사례들을 정리하고 분석했다. 독자는 신간 『시장을 움직이는 49가지 마케팅의 법칙』을 통해 소비자의 가장 근원적인 니즈를 파악하고 그로 인해 시장을 이기는 핵심전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