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번엔 서울이다!
베스트셀러 파리 시크릿으로 시작한 자음과모음 세계 도시 컬러링북의 결정판! 출간하자마자 단숨에 칠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운 『파리 시크릿』. 자음과모음은 이어 『재팬 시크릿』『뉴욕 시크릿』등 세계 도시 컬러링북을 출간했다. 이번엔 『서울 시크릿』다. 『서울 시크릿』은 세계 도시 컬러링북의 결정판이자 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서울 산책을 스케치로 표현했다. 이 책은 어느 햇살 좋은 날 작업실로 출근하던 한 그림 작가의 ‘일상 탈출’로 기획되었다. 저자 지우는 ‘오늘 하루를 나에게 선물하자!’는 생각으로 서울 곳곳을 사진에 담았다. 홍대에서 출발하여 경복궁-광화문-북촌-북정마을-명동-후암동-양화진까지 집으로 돌아와 사진 속의 서울을 색깔을 일체 입히지 않고 선으로만 그렸다. 정갈하게 빛나는 백자와 오색을 품은 문양이 500년 전 조선으로 초대하는 경복궁, 복잡한 거리지만 소소한 볼거리가 많은 명동, 시간을 거꾸로 돌린 듯 옛 정취가 한껏 살아 있는 북정마을과 북촌, 네온사인이 내려앉은 한강의 야경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서울이 책 한 권에 담겼다. 책장을 펼치면 익숙한 듯 낯선 서울을 오롯이 만날 수 있다. 에필로그에서도 밝혔듯, 이 스케치에 색을 입혀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은 독자의 몫이다. 자, 서울에 다채로운 색을 입혀 보자. 서울이 새롭게 태어난다. 나만의 서울을 가질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