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레드 로자
만화로 보는 로자 룩셈부르크 PDF
장석준 해제 폴 불
산처럼 2017.02.28.
원서
Red Rosa
가격
12,000
10,800 12,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일러두기

레드 로자

주석
해제 - 장석준
편집자 후기 - 폴 불
감사의 말
주요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해제장석준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회학을 공부했고, 진보정당 운동의 정책·교육 활동에 참여해왔다. 진보신당 부대표를 거쳐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노회찬재단 비전포럼 운영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 《장석준의 적록서재》, 《사회주의》, 《신자유주의의 탄생》, 《능력주의, 가장 한국적인 계급지도》(공저), 《21세기를 살았던 20세기 사상가들》(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 《포식하는 자본주의》, 《좌파의 길》, 《길드 사회주의》 등이 있다.

장석준의 다른 상품

Paul Buhle

브라운 대학의 역사와 미국 문명 학부 부교수다. 1967년 민주사회학생연합the Students for a Democratic Society을 위해, 워블리풍의 신좌파 잡지 《래디컬 아메리카Radical America》를 만들었다. 또 C. L. R. 제임스의 평전을 써서 널리 인정받았고 《미국좌파 백과사전Encyclopedia of the American Left》의 공동 편집자다.

폴 불의 다른 상품

글,그림 : 케이트 에번스 (Kate Evans)
영국의 만화가, 화가, 작가이자 활동가로서 독특한 글과 그림을 선 보여왔다. 『모닝스타』에 주간 만화를 연재하고 『스파크』에 장편 만화를 그려왔으며, 각종 잡지에 기고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재미있는 날씨 이야기 : 알고 싶지 않았어도 알아야할 기후 변화에 관한 모든 것』과 『사랑의 모유 수유』 등이 있다.
역자 : 박경선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슬픔 뒤에 오는 것들』『전쟁 유전자』『동물원』『예루살렘 광기』『갈망에 대하여』가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6.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36쪽 ?
ISBN13
9788990062666
KC인증

추천평

서양 근대가 낳은 가장 수월한 이론이 마르크스주의라면, 가장 뛰어난 마르크스주의 사상가는 누구일까. 많은 이들이 주저 없이 “로자 룩셈부르크!”라고 외친다. 그러나 ‘폴란드 출신 유대인, 여성, 장애인, 레닌과 맞선 여성’과 마르크스주의는 양립하지 못했다. 이 책은 로자라는 여성을 통해 마르크스주의의 ‘낡은’ 그래서 ‘새로운’ 면모를 인식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정희진 (《페미니즘의 도전》 저자)

《레드 로자》는 만화의 탁월한 표현력으로 혁명적 지식인 로자 룩셈부르크가 살아간 고집스레 진보적인 인생에 대한 세심한 전기, 그리고 마찬가지로 고집스레 진보적인 그의 공산주의 사회학 강연을 동시에 담아내는 역작이다. 두루뭉술 미화하지 않는 당당한 시각적 묘사와 정밀하게 조사한 인용을 통해서, 당대 사회의 모순을 직시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싸운 인생과 사상이 위화감 없이 하나가 된다. 지금 이곳에서 더 나은 세상을 얻어내고자 꿈꾸는 수많은 예비 로자들의 필독서.
- 김낙호 (만화평론가)


2008년 세계 경제 위기 이후 로자 룩셈부르크의 의미는 남다르게 다가온다. 로자의 죽음 이후로도 한 세기 더 지속된 자본주의는 그때와는 또 다른 규모와 맥락에서 야만의 판도라 상자를 열고 있다. 전쟁 위기는 말할 것도 없고 이번에는 전 지구적인 생태계 위기까지 밀려오고 있다. 역사의 중심 흐름 바깥에서 그것의 파괴성을 꿰뚫어보며 “사회주의냐 야만이냐”는 선택을 재촉했던 로자의 목소리는 100년 전 사람들에게는 너무 앞서가는 예언자의 외침이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 우리에게는 너무도 절실한 당대의 경고로 다가온다. 《레드 로자》를 통해 로자 룩셈부르크의 기억을 되새기고 우리 모두 그가 보여줬던 저항과 모색의 자세를 수백만, 수천만의 삶으로 반복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

리뷰/한줄평5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