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이십대, 네이버 웹툰 「아는 사람 이야기」로 데뷔하였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채와 그림으로 인기가 높으며, 많은 사람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로 여성 독자들의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은 하지 않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유일한 SNS인 트위터(@catmyo)를 시작했다. 2012년 4월 ~ 2013년 6월 네이버 웹툰 「아는 사람 이야기」를 연재했고 2014년 현재 네이버 웹툰 「스튜디오 짭쪼름」 연재 중이다. catmy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