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는 사람 이야기 1~4권 세트
완결
오묘 글그림
재미주의 2020.06.01.
가격
44,800
10 40,320
YES포인트?
2,2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권

인물소개
1화 25세 세여자
2화 행운은 나의 편
3화 남자 없는 여자
4화 아주 오래된 연인들
5화 현실과 드라마
6화 남자도 없는데
7화 만년 아르바이트생
8화 만났다!!
9화 웃긴여자
10화 계란초밥
11화 누가 누구한테
12화 무슨일이 있었냐면
13화 내가… 개다.
14화 해장했어요?

2권

등장 인물 소개
15화 원래 이런 건가?!
16화 연하남, 연상녀
17화 다시 만났다!
18화 아-아-
19화 판타지? 로맨스!
20화 여자인 친구
21화 공평화, 오주나
22화 자기암시, 자기위로
23화 남자인 친구
24화 흘러 흘러
25화 좋아
26화 데자뷰
27화 크리스마스이브
28화 각자의 크리스마스

3권

등장 인물 소개
29화 아는 후배
30화 심기 불편
31화 감정 표현
32화 또 다른 아는 후배
33화 첫 만남
34화 피곤한 스타일
35화 유치해
36화 입원
37화 착해서 안 돼
38화 멋대로 판단하지 마
39화 지쳐가
40화 괜찮을 것 같아서
41화 나를 좋아했어?
42화 그 남자의 사정
43화 임수능 1
44화 임수능 2

4권

인물 소개
45화 임수능 3
46화 발렌타인데이 후기
47화 더블 데이트
48화 그때, 지금
49화 한여름의 하루
50화 제안, 응원, 한탄
51화 질투
52화 회식
53화 봄+벚꽃+맥주
54화 양
55화 그런 기분
56화 아니야!
57화 도움 안 되는 자식
58화 왜 그만두는데?
59화 그 반대야
60화 아는 사람 이야기

저자 소개 1

글그림오묘

관심작가 알림신청
 
2012년 네이버웹툰 「아는 사람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따스하고 몽글몽글한 그림체로 일상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웹툰 「스튜디오 짭쪼롬」, 「밥 먹고 갈래요?」, 「각자의 디데이」 등을 연재했으며, 동화책 『왕따 연주 은따 유리』, 『너에게 넘어가』, 『마법을 부르는 코인 노래방』 등에 그림을 그렸다.

오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092쪽 | 140*200*60mm
ISBN13
9788901153957

출판사 리뷰

사랑해본 이들,
지금 사랑하고 있는 이들,
앞으로 사랑할 이들,
모두에게 들려주는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


네이버 인기 웹툰인 오묘 작가의 『아는 사람 이야기』는 미라, 정아, 여름 세 여자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대기업 경리직원으로 7년째 솔로 생활을 하고 있는 미라, 편집 디자이너로 남자친구와 동거중인 정아, 돈 없고, 꿈 없고, 걱정마저도 없는 백수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여름. 그 어디 특별한 점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평범한 세 친구들의 각자의 이야기이지만, 작가만의 탁월한 스토리 진행이 은근히 이어져 묘한 매력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화려한 그림들과 자극적인 소재들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오기 보다는 카페에서 여자들끼리 나누는 수다만큼이나 친근한 이야기들을 오묘 작가 특유의 색채들로 부드럽고 따뜻하게 그려내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달콤 쌉싸래한 연애의 시작과 끝

『아는 사람 이야기』는 나를 잘 알아주는 친구와 같은 책이다. 친한 친구의 근황처럼 낯설지 않은 이야기가 지금 나의 연애, 혹은 지난 연애를 떠올린 게 한다. 미라의 에피소드를 통해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 가졌던 설렘을 기억하게 하고, 여름을 보면서 힘든 시기 위안이 되는 사람에게 흔들리는 마음도 충분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또한 변해버린 사랑이 얼마나 쓸쓸한지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고 변하는 정아를 보며 응원을 던진다. 모두의 연애가 변했던 것처럼. 어찌보면 소소한 연애담처럼 보이겠지만, 아는 사람의 이야기가 수다의 단골 메뉴이듯 에피소드를 읽을수록 궁금하고 점점 빠져든다. 여기에 시선을 잡아끄는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작가의 그림은 매 장면에 초콜릿을 발라놓은 것처럼 달콤한 기분을 선사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40,320
1 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