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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 드디어 출발이다
나만의 진지 구축하기 이기려면 이렇게 2. 유능한 사원으로 거듭난다 전문가만이 살길이다 효과적으로 일하자 사랑받는 부하 직원이 되려면 3. 존경받는 상사가 되려면 제대로 가르쳐라 힘들수록 멋지게 헤쳐 나가라 훌륭한 상사가 훌륭한 팀을 만든다 4.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바로 이것! 말을 잘 하려면 회의를 잘 하려면 전자 우편을 제대로 쓰려면 5. 내 경력은 내가 관리한다 내가 하고 싶은 업무 선택하기 평생 직업 관리하기 부록 - 선진 기업 이렇게 일한다. 내가 경험한 미국의 초일류 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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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S에서는 일을 망칠 때마다 승진이 된다?
세계 굴지의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실패로 끝난 프로젝트를 맡았던 사람에게 승진의 기회를 주는 독특한 전통이 있다. 실제로 러스 시겔맨 부사장은 일을 망칠 때마다 승진한 케이스. 그들은 자신들이 언제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기 때문에 실수를 작업 과정의 당연한 일부로 받아들여야 할 뿐만 아니라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그런 독특한 기업문화를 확립했다. (2) 비즈니스를 배울 수 있는 완벽한 훈련 장소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들 중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업종과 지위를 막론하고 비즈니스를 배우는 데 그만큼 완벽한 훈련 장소는 없다는 것이다. 항상 긴박하게 돌아가는 업무 속에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절히 대처하며 사업의 기록적인 성장을 직접 경험할 수도 있어서, 다른 곳에서는 몇 년이 걸려도 다 얻을 수 없는 경험들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단 몇 주 만에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마이크로소프티(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들이 스스로를 부르는 애칭)들의 일하는 방식, ‘일 잘하는’ 독특하고 특별한 비결을 알려 준다. (3) MS에서 살아남기, 제대로 보여 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라는 대로만 하는 모범생이 아니라 이길 수 없는 게임은 게임의 규칙을 뒤집어 버리는 문제아를 사랑한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경쟁사와 자사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윈-윈 게임을 이끌어내는 현명함을 발휘하기도 하며, 가끔은 팀을 위해 주저 없이 악역을 맞기도 한다. 이렇게 자신만의 진지를 구축하는 방법부터 평생직업 관리하기에 이르기까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 회사생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특별하고 진솔한 이야기로 신입사원부터 관리자까지 비효율과 무기력에 빠진 회사생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준다. (4) 직원들에게 읽혀야 할 책 1순위 드림웍스 인터렉티브의 CEO 글랜 엔티스는 이 책을 직원들에게 읽혀야 할 1순위의 책이라며 추천했고, 〈워싱턴 포스트 The Washington Post〉와 〈USA 투데이 USA Today〉를 비롯한 수많은 신문과 잡지들도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든 비결을 모은 탁월한 책’, ‘훌륭한 매니저가 되는 데 큰 도움을 줄 실질적이고 중요한 알짜 정보’라며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