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재영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재미있는 책을 읽을 때,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고 끊임없이 말썽을 피우는 주인공 깜쥐는 바로 작가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림 : 이승석
제 34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과 어린이를 위한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끼워서 만드는 입체 퍼즐』, 『구두요정』,『아기 판다가 보낸 편지』, 『또또 인사해야지』,『다 컸으니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