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PDF
남강한 글그림
책속물고기 2017.01.05.
가격
11,000
9,900 11,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남강한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록밴드도 함께했습니다. 상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다가 또 다른 상상과 창작의 세계인 그림책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을 꿈꾸며 만듭니다. 쓰고 그림책으로 『우리 아빠는 알로봇』 『우리 아빠는 외계인』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나 홀로 버스』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남강한의 다른 상품

글그림 : 남강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록밴드도 함께했습니다. 상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다가 또 다른 상상과 창작의 세계인 그림책에 빠져들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을 꿈꾸며 만듭니다. 쓰고 그림책으로 『우리 아빠는 알로봇』 『우리 아빠는 외계인』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나 홀로 버스』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3.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0쪽 ?
ISBN13
9791196670590
KC인증

줄거리

우리는 놀이터에서 갑자기 심심해졌어요. 무엇을 하고 놀면 신나고 재미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우리는 의자 네 개를 발견했어요. 우리는 의자를 가지고 의자 빼기 놀이를 하기로 했지요. 우리는 다섯이고, 의자는 네 개.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추다가 노래가 멈추면 의자를 맡아 앉는 놀이예요. 마지막까지 의자에 앉는 한 명이 일등인 거지요. 그다음은……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출판사 리뷰

“우리 모두 다 같이 손뼉을!”
혼자서는 재미있게 놀 수 없잖아요.


정다운 친구들 다섯 명이 있어요. 가끔 심심할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함께할 놀이를 찾아서 신나게 놀아요. 술래잡기, 땅따먹기, 기차놀이, 말타기…… 할 수 있는 놀이가 정말 많죠! 어떤 놀이는 편을 나눠서 하고, 어떤 놀이는 등수를 가리고, 어떤 놀이는 술래가 있기도 해요. 놀이를 하다 보면 가위바위보를 잘 못 해서 술래를 자주 하는 친구도 있고, 달리기를 잘 못 해서 술래에게 가장 먼저 잡히는 친구도 있어요. 다행히도 처음 술래였다고 해서 계속 술래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 계속 술래만 해도 재미없지만 계속 이기기만 해도 재미없지 않을까요? 아무리 달리기를 잘하고, 놀이를 잘해도 일등 혼자만 있어서는 놀이를 할 수 없고, 모두 다 함께해야 재밌고 신나거든요!

경쟁하지 않아도 다른 길이 있어요.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노랫말처럼 아이들은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추다가 노래가 멈춘 순간 사람 수보다 하나 적은 의자를 향해 달려가요. 노래에 맞춰 너무 신나게 춤을 추면 의자에 먼저 도착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달리기가 느려도 그렇고요. 그런데 모두가 의자를 향해 달려가던 순간 한 아이는 바람에 날려 온 꽃에 한눈을 팔다가 의자에 앉지 못하고 말지요. 또 한 아이는 좋아하는 나비가 날아오자 나비랑 노는 게 더 좋다고 의자는 그냥 두고 나비를 쫓아갔고요. 의자에 앉지 못한 두 명은 놀이에서 진 것일까요?

경쟁을 한다면 정정당당하게!

놀이가 계속되는 동안 아이들은 의자에 먼저 앉기 위한 경쟁도 계속해야 해요. 의자에 앉지 못하면 놀이에서 빠지고, 의자는 계속 줄어들지요. 의자를 먼저 맡기 위한 아이들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져요. 어떤 아이는 보자기로 친구의 눈을 가리고, 어떤 아이는 풍선으로 친구의 눈을 가렸죠. 친구의 눈을 풍선으로 가린 아이가 결국 일등이 되었어요. 그런데 놀이에서 이기고 일등이 되었는데도, 많이 기쁘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기한테 진 친구들이 더 즐겁고 신나 보였지요. 놀이에서 이기고, 일등을 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어떤 일을 할 때 지나치게 경쟁을 하게 되면 왜 그 일을 하기 시작했는지도 잊게 돼요. 놀이를 한 이유가 뭐냐고요? 재밌으려고요. 그래서 아이는 친구들에게 다가가 다시 재미나게 논답니다.

리뷰/한줄평2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