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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노력보다 더 큰 능력은 없다
박기춘
새로운사람들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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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시대가 우리를 슬프게 할지라도
- 슬픔을 넘어 분노를 넘어
- 역대 최악의 국회? 그 부끄러운 자화상
- 날치기의 다른 이름, 직권상정
- 정치꾼과 정치가
-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이명박 정부
- 행동하는 양심

2장 4년보다 길고 혹독했던 2년의 기록
- 18대 총선, 다시 지역의 부름을 받다
- 정부조직은 개편하면서 인사정책은 엉터리?
- 공허한 외침으로 끝난 언론악법 철폐
-「토지주택공사통합법」날치기유감
- 국민의 이름으로! 4.29 지방선거 승리의 쾌거
- 아이들의 밥그릇마저 빼앗는 일당독주의 그늘
-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맨 죄?

3장 정직한 노력보다 더 큰 능력은 없다!
- 국토해양위 입성, 민생법안처리 선봉에 서다
- 의정활동 비결? 귀찮은 민원도 피하지 마라!
- 박기춘은 요주의 경계대상?
- 임대아파트 서민 돈 떼먹으려다 딱 걸리다
-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황당한 거래
- 돈잔치, 승진잔치 벌이려 통합했나?
- 빚더미 재무구조에 접대비리까지, 최악의 공기업
- 자료확보를 둘러싼 치열한 전쟁
- ‘국정감사우수의원’ 선정, 진심은 통한다!

4장 내 고향 남양주, 그 행복한 동행
- 수도권규제완화, 단계적 접근만이 해법이다
- “퇴계원중·고등학교만 옮기면 되는 겁니까?”
- 도시발전계획 권한을 남양주시장에게!
- 예비타당성조사 확정으로 성큼 다가선 남양주 지하철시대
- 전도로가 공사 중! 머지않아 실현될 사통팔달 남양주의 꿈
- 살기 좋은 남양주, 그 멋진 미래를 향해!
- “현장에 와서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세요”
- 남양주·구리 통합, 경기북도 신설 선봉에 서서

5장 최선을 다해 최고를 꿈꾸다
- 눈물의 박사학위
- 최선을 위한 선택, 금주(禁酒)
- 아버지학교에서 아버지를 배우다
- “여보, 정치 안하면 안 돼?”
- 기회는 최선을 다한 후에 온다!

저자 소개 1

朴起春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나 풍양초등학교와 광동중·고등학교 졸업 후 군에 입대했으며, 제대 후에는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며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첫 직장생활을 농협에서 시작했으나 당시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바꿔보고자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정치에 입문하게 된다. 1995년 39살의 나이에 제4대 경기도의원에 당선되었고 1998년에 연거푸 재선에 성공한다. 경기도의회에서는 민주당원내대표를 역임하였으며 내무자치행정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원내부대표와 대표비서실장을 거쳤으며 초선의원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나 풍양초등학교와 광동중·고등학교 졸업 후 군에 입대했으며, 제대 후에는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며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첫 직장생활을 농협에서 시작했으나 당시 부조리한 사회구조를 바꿔보고자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정치에 입문하게 된다. 1995년 39살의 나이에 제4대 경기도의원에 당선되었고 1998년에 연거푸 재선에 성공한다. 경기도의회에서는 민주당원내대표를 역임하였으며 내무자치행정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원내부대표와 대표비서실장을 거쳤으며 초선의원으로는 드물게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사무처장에 이어 사무총장을 맡게 된다. 18대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경기도당위원장에 선출된 후 치러진 몇 차례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의 완승을 이끌어냈다.17대 국회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 간사 겸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을, 18대 국회에서는 국토해양위원회 간사와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앞장섰으며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 번의 지방의원과 재선 국회의... 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체제개편의 필요성을 몸소 느끼고 이를 기반으로 학문적 성과를 이뤄낸 결과물이 바로 박사학위 논문이다. 만학도로서 남보다 두 세배의 노력을 쏟은 결과였다. 특히 17대에 이어 18대 국회에서도 지방행정체제개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본인의 학문적 성과를 국가발전의 초석으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강원대와 경복대 초빙교수로 활동하면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48*210*20mm
ISBN13
9788981204228

책 속으로

이 책을 관통하는 큰 주제 또한 결국은 ‘신의’입니다.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정부여당과 공기업, 공무원들의 문제를 다루고 있고 제가 국민과의 약속, 그리고 우리 남양주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시기에 미흡한 점도 많겠지만 정치적 힘을 길러 국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부당하고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으며, 제 고향 남양주에 보탬이 되겠다는 약속 하나만큼은 한시도 잊지 않고 지켜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신의를 지키는 사람으로, 또 정치인으로 누구에게도 결코 실망스럽지 않은 삶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또 지나온 시간을 기록할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더욱 믿음직한 박기춘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지금 이 순간부터 다시 최선을 다해 모든 분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추천평

지방의원 시절부터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부당한 권력에는 당당히 맞서고 자신에게는 서릿발처럼 엄격하지만 국민들에게는 더없이 온화한 박기춘 의원을 항상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후원회장 제의도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의정부와 남양주라는 지리적 거리만큼이나 가까운 정치적 동지로, 편안한 친구로, 박 의원은 평생을 함께 하고픈 사람입니다.
문희상 (국회부의장)
박기춘의원은 진정성과 우직함을 겸비한 정치인입니다. 지난 총선 당시, 진접 5일장을 함께 돌며 포장마차에서 장터국수도 먹고 시장상인들과 길바닥에 앉아 허심탄회한 대화도 나누는 모습에서 특유의 열정과 남양주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민적 풍모와 통합의 지도력을 바탕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박 의원이야말로 향후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훌륭한 정치지도자감이라 확신합니다.
손학규(전 민주당 대표)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최고의 지혜는 우정이다”라는 말처럼 박기춘의원은 해가 가면 갈수록 빛나는 국민의 친구라 생각합니다. 경기도의원, 17대 및 18대 국회의원, 그리고 현 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 박 의원은 늘 국민의 입장과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대변해 온 진정한 친구의 모습이었습니다. 그의 열정이 가득 담긴 저서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동영(국회의원)
제가 당의장 비서실장을 할 때 사무처장을 맡아 중앙당 조직을 이끌던 박기춘의원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불합리한 관행을 일거에 바로잡던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습니다. 18대 국회에서 당내 재선의원모임을 함께 하면서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책임감 넘치는 모습을 지켜보며 늘 믿음직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영선(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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