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서문 글을 시작하며 - 피터 F. 드러커에 대하여 - 왜 자기평가인가? Question 1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Question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Question 3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Question 4 우리의 결과는 무엇인가? Question 5 우리의 계획은 무엇인가? 글을 마치며 - 변혁적 리더십 - 자기평가과정 부록 ① 추가 탐구 질문 ② 용어 정의 ③ 기고가들에 대하여 ④ 리더투리더 인스티튜트에 대하여 ⑤ 감사의 글 ⑥ 추가 자료 |
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피터 F. 드러커의 다른 상품
|
흔히 가장 단순한 질문이 가장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논리적으로 따지면 단순한 대답이 대답하기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그렇지 않다. 단순한 질문은 심오하기 때문에 그러한 질문에 대답하려면 적나라하고 정직한, 그래서 고통스러울 수도 있는 자기평가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 '서문' 중에서
여기에서는 다섯 가지 본질적인 질문, 즉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의 결과는 무엇인가?’ ‘우리의 계획은 무엇인가?’를 묻고 있다. 자기평가는 반드시 실행으로 옮겨져야 하며 실행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 자기평가인가?' 중에서 뭔가가 ‘평생 한 번 밖에 없는 기회’ 심지어 평생 한 번 밖에 없는 모금 기회라 할지라도 그 사실이 반드시 행동의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다. 커다란 기회가 당신의 사명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대답은 반드시 ‘감사합니다만, 사양하겠습니다’여야 하다. --- 'Question 1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중에서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 즉 그들의 필요와 욕구, 기대를 만족시키는 것에 대한 질문은 너무 복잡해서 오직 고객들로부터만 답을 구할 수 있다. 여기서 첫 번째 원칙은 비이성적인 고객이란 없다는 점이다. 거의 예외 없이, 고객들은 자신의 현실과 상황에 따라서 합리적으로 행동한다. 리더들은 답을 추측해보려고 시도해서는 안 되며, 언제나 조직적으로 답을 탐색하면서 고객을 향해야 한다. --- 'Question 3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중에서 사명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실행과 미래의 구체적 목표가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계획이 미래를 주도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하려는 시도 자체가 어리석은 것이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계획은 그러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도달하기 ‘원하는’ 특정 지점과 당신이 거기까지 도달하는 방법을 규정한다. --- 'Question 5 우리의 계획은 무엇인가?' 중에서 |
|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기업과 비영리단체의 절대 지침서!
한마디로 피터 드러커 경영학의 진수이다. 피터 드러커는 ‘본질적인 일에서는 일치를, 행동에 있어서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일에서 신뢰를’이라는 오랜 격언을 인용하며 건설적인 논쟁을 장려해야 한다고 권면한다. 다양성을 지향하는 조직이 성공한다는 것은 이미 역사적으로 검증된 명제이다. 이 책에는 이처럼 확실하고 명쾌한 경영의 원칙들이 간명하게 설명되어 있다.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 성숙해지는 것처럼 자기평가에 철저한 조직만이 지속적으로 결과를 산출하면서 영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 공공 부문이든 민간 부문이든 사회 부문이든, 어떤 영역에 속한 조직이든지 이 책을 통해 자기평가를 할 수 있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이든 모험적인 신생기업이든 상관없다. 거대한 국가기관이든 지방의 소도시 또는 지역의 대도시 행정기관이든, 수십억 예산의 비영리 단체이든 1억 예산의 노숙자 임시숙소이든 관계없다. 현대 경영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가 인도하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조직의 사명을 재발견하고 미래사회를 주도해갈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우리 시대에서 가장 존경받고 추앙받는 여섯 명의 선도적 사상가, 즉 짐 콜린스(Jim Collins), 필립 코틀러(Philip Kotler), 짐 쿠제스(Jim Kouzes), 주디스 로딘(Judith Rodin), V. 카스투리 랭건(V. Kasturi Rangan), 프랜시스 헤셀바인(Frances Hesselbein)의 글이 곁들여 있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욱 풍부한 경영의 실제와 원리를 체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