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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여행 스케치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그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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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자유로운 마음으로 그리다 - 풍경화와 여행 예찬
Column 여행 유혹

2장 풍경의 감동을 담아 그리다 - 풍경화 기법
1. 구도·밑그림
주인공을 결정하여 강약을 표현한다
밑그림을 너무 자세히 그리지 않는다
주인공이 돋보이는 구도를 찾는다
밑그림을 조정하여 자연스러운 각도로 그린다
밑그림 도중에 보이는 위치로 이동한다
스케치북의 크기를 바꿔본다

2. 점경 더하기
점경을 넣어본다
점경의 효과
눈높이를 기준으로 한다
눈높이와 다른 점경과의 비율
탈것을 넣어 움직임과 장소의 특색을 부여한다
새를 넣어 공간을 넓힌다
점경은 스케치를 활용한다
점경 스케치는 간략하게 한다
점경 업그레이드
마음에 드는 것을 메모하듯 그린다

3. 빛과 그림자·채색
빛과 그림자는 보이는 그대로가 아니어도 좋다
빛과 그림자를 그려서 나눈다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
식물에 닿는 빛을 그려서 나눈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포인트를 만든다
원경ㆍ중경ㆍ근경을 그려서 나눈다
색 조합을 바꾼다
하늘의 색을 바꿔본다
계절감을 색으로 표현한다
밑그림만 두고 채색하지 않는다
같은 계열의 색만으로 그려본다
질감 즐기기①_오래된 벽돌ㆍ돌담
질감 즐기기②_돌담 / 100
질감 즐기기③_대나무ㆍ초가지붕
덩어리 그리기_나무
분위기 즐기기_수면ㆍ하늘
나만의 베네치아 산책
로텐부르크에서의 만남
Column 스타일의 원점

3장 풍경을 보며 그리다 - 풍경화 실전
평소 사용하는 도구
창작 스타일
풍경 수채화 실전
Column 자유롭게 자신만의 그림으로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사사키 기요시
수채화가. 다케나카 공무점에서 인테리어 설계자로 근무하였다. 도쿄예술대학, 쇼와여자대학 등에서 오랫동안 강의하였다. 현재는 아사히 컬처 센터 신주쿠, 이케부쿠로 커뮤니티 칼리지, 클럽 투어리즘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다수의 강연회를 열었으며, 개인전 및 공동전도 여러 번 개최했다. 주요 저서로는 『에스키스 기법과 실제』, 『건물을 그리다』, 『전국 거리 스케치』, 『남이탈리아, 시칠리아 기행』, 『창가의 산책로』, 『알기 쉬운 담채 스케치』 등이 있다.
역자 : 한진아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일본어 번역가의 길을 걷고자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 과정을 수료했다. 문화까지 옮기는 번역가가 되고자 힘을 쏟고 있으며, 현재는 외서 출판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들러가 전하는 행복을 위한 77가지 교훈』, 『원하는 대로 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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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10g | 188*257*10mm
ISBN13
9788969521613

출판사 리뷰

수채화 풍경 스케치로 새로운 여행을 떠나자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을 실제로 보고 감탄했을 때, 발길 닿는 대로 걷다가 만난 이국적인 풍경에 사로잡혔을 때, 문득 올려다본 하늘의 노을이 아름다워서 멍해졌을 때, 늘 걷던 길가에 소담하게 핀 들꽃이 눈에 들어왔을 때 사진기 대신 붓을 들어보자. 스케치북에 여행하며 만난 마음을 울리는 풍경을, 그때 그곳에서의 기억을 담아보자. 그림은 설명이 아니라 그리는 사람의 감성과 ‘마음’으로 묘사하는 것이다. 마음에 와 닿은 느낌 그대로 그림을 그려보자. 보이는 것과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좋다. 감동한 만큼 과장해도 되고, 어울리는 점경을 추가해도 된다. 이 책에 실린 이국적인 풍경 수채화를 보다 보면 여행을 떠나고픈 유혹에 사로잡힐지도 모른다. 날 좋은 날, 한손에 잡히는 스케치북을 들고 스케치 여행을 훌쩍 떠나보자.

색다르고 개성 있는 수채화 표현 기법을 배우자
‘풍경’이라는 말은 풍과 경의 사이에 ‘정’이 들어가 ‘풍정이 있는 정경’이 된다. 정은 사물에게 느껴서 마음이 움직이는 주관적인 의식이기도 하다. 같은 풍경을 봐도 그리는 사람의 마음, 구도를 취하는 방법, 서 있는 위치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이 된다. 그림의 표현은 다양해야 재미있다. 개개인이 마음이나 상상으로 느낀 색이나 형태를 생략과 과장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함으로써 개성적인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개인의 자유로운 감성에 원근법, 채색, 빛과 그림자, 입체감, 점경의 묘사 등 몇 가지 기술을 더하면 더욱 매력적인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행을 좋아하고 수채화를 즐기는 건축가 출신 화가가 수년간 일본을 비롯하여 해외를 여행하며 그려온 그림들을 통해 더욱 색다르면서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수채화 표현 기법 30가지를 소개하였다. 핵심적인 표현 기법 몇 가지만 익혀도 훨씬 개성 있는 그림을 즐길 수 있다.

나만의 그림 도구로 자기표현의 세계를 즐기자
사물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사진과 달리 그림은 그리는 사람의 뜻대로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하다. 정해진 그림 도구가 없어도 된다. 연필, 볼펜, 펠트펜, 더머토그래프 등 그리는 사람이 마음에 드는 도구로 밑그림을 그리자. 스케치북 크기도 취향대로 선택하면 된다. 여행지에서 내키는 대로, 그리고 싶은 대로 슥슥 그리면 드로잉 선이 생생하게 움직여 풍경이 드러난다. 그림은 음악이나 연극처럼 자신의 감동을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매개체이다. 보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극적인 이야기를 그림에 담아 보자. 언제 어디서나 마음에 드는 소품이나 풍경을 만나면 잠시 멈춰 서서 메모하듯 스케치해보자. 색은 나중에 자유롭게 입혀도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기쁨을 느껴보자.

리뷰/한줄평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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