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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_글 읽는 대한민국을 위한 헌사(獻詞)_4
제1부 읽고 또 읽다_서평의 이론적 배경 들어가는 글_13 제1장 출판론(出版論)_19 제2장 독서론(讀書論)_65 제3장 서평론(書評論)_113 나오는 글_180 제2부 읽고 쓰다_서평의 실제 들어가는 글_185 제4장 서평과 출판평론의 유형별 실제_187 제5장 전문가 서평과 출판평론의 실제_349 제6장 정형화된 서평의 실제_397 나오는 글_427 닫는 글_읽으면 행복합니다_430 찾아보기_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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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서평이란 무엇인가?
구체적 방법론과 전문가들의 풍부한 실제 사례 담아 『서평의 이론과 실제』에서 저자는, 서평이란 “서평자의 전문지식 및 학문 수준과 경향을 바탕으로 특정 도서에 대한 가치 평가와 비평을 도모할 목적으로 서술, 비판, 해설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독서 욕구를 자극하는 한편, 바람직한 독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문화성과 공공성을 실현하는 글쓰기로서의 커뮤니케이션 행위”라고 정의했다. 나아가 서평을 서술적 서평과 비판적 서평, 해설적 서평으로 갈래를 나누고 이에 해당하는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였고, 서평 방법론을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꾸며졌다. 제1부에서는 주로 서평에 관한 이론을 중심으로 제1장 출판론, 제2장 독서론, 제3장 서평론 등 3개 장을 배치하였다. 특히 출판과 독서에 대해 먼저 알아야 제대로 된 서평이 가능하다는 저자의 지론이 돋보인다. 제2부는 서평의 실제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제4장 서평과 출판평론의 유형별 실제, 제5장 전문가 서평과 출판평론의 실제, 제6장 정형화된 서평의 실제 등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제5장에는 이 시대를 풍미하는 서평 전문가들(문학평론가 진형준, 도서관문화비평가 이용훈, 도서평론가 이권우, 책과사회연구소 대표 백원근, 출판평론가 표정훈, 케이엘매니지먼트 대표 이구용, 출판평론가 장동석, 매일경제 문화전문기자 허연 등)의 주옥같은 글들이 실려 있다. 저자는 한국서평학회를 창립하고 독서와 서평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서평의 이론과 실제』가 서평 전문가들의 지침서가 되고, 서평 전문가로 발돋움하려는 이들에게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