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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캐릭터 소개 에필로그 감사의 글 Part 7. 좋은 회사를 찾아라 42. 그 때, 택구는... 43. 기업평가의 세계 44. 지금 당장 리서치를 시작하라 45. 기업평가의 기초개념 - 자본수익률 46. 알파, GMM을 주시하다 47. 기업평가의 기초개념 - 이익수익률 48. 실천이 곧 상대우위 Part 8. 8년 전, 그들 49. 8년 전(1) - 택구와 성진 50. 8년 전(2) - 택구, 금리와 만나다 51. 8년 전(3) - 무의미해! 52. 8년 전(4) - 공통적인 경험 53. 8년 전(5) - Sculptress‥‥? Part 9. 선택의 순간 54. 매집 개시 55. 폭등 56. 재무제표란? 57. 미스터 마켓의 변덕(1) 58. 미스터 마켓의 변덕(2) 59.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업이거든 60. 사람과 기업 |
이종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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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는 언제나 일등이지만, 투자만 했다 하면 ‘쪽박’인 고금리는 오늘도 재테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직장에서는 투자에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원주식 부장의 짓궂은 농담도 마음 편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제택구는 군 제대 이후 오랜만에 학교선배인 고금리를 만나서 우연찮게 원주식 부장의 투자방식의 문제점을 살짝 이야기하고 투자결과를 예측한다. 택구의 말 그대로 현실에서 일이 벌어지자 원 부장은 그의 정체를 알아내려 하고 결국 그가 ‘ID 소금인형’으로 유명한 천재 개인투자가인 것이 밝혀진다. 금리와 원 부장은 택구에게 투자를 배우게 되고, 그 가운데 금리와 택구는 묘한 사이로 발전해나간다. 한편 투자가 집단 ‘알파’를 운영하는 마성진은 대학후배인 택구에게 ‘알파’에 들어올 것을 권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러자 마성진은 고금리의 회사 (주)GMM을 향해 새로운 음모를 꾸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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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공부, 이제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 본격 투자 학습 만화 《투자의 여왕》 단행본 출간 ‘제대로 된 재테크 만화’를 표방하며 네티즌의 숱한 호평을 얻고 있는 연재 웹툰 '투자의 여왕'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투자’라는 개념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는 왕초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이해도·공감 100%’의 만화로, 한국콘텐츠진흥원 선정 2009 기획만화 창작 지원 작품이다. 기술적 분석과 정보 전달을 위주로 하는 여타 투자서와는 달리,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진정한 부자의 철학과 재테크 지식을 녹여낸 것이 특징.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투자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갈 수 있게 구성되어, 세 주인공의 드라마에 빠져 있기만 해도 자연스레 투자의 모든 것을 습득할 수 있다. 임금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하는 시대, 재테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물론 서점에는 재테크 관련 도서가 수두룩하고, 인터넷에는 각종 칼럼과 투자카페가 범람한다. 오히려 ‘너무 많아’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곤란할 지경. 하지만 경제용어나 도표, 차트 등에 취약한 ‘왕초보’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다. 나름 투자 좀 해봤다 하는 ‘중수’들도 투자의 세계가 알쏭달쏭하기는 마찬가지. 이 책의 주인공 고금리(여, 29세, 회사원)와 원주식 부장(남, 40세)은 이러한 투자 ‘초보’와 ‘중수’를 대표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일반인, 혹은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이들을 올바른 투자의 세계로 이끄는 인물은 금리의 후배이자 천재 투자가 제택구(남, 27세). 금리와 원 부장을 대상으로 한 첫 강연에서, 택구는 재테크를 ‘배워야’ 하는 이유와 ‘부자의 개념’을 이야기한다. 한글을 배울 때 ㄱ, ㄴ, ㄷ부터 배우듯 재테크 지식에서도 기초 중의 기초를 가장 먼저 짚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재테크 지식과 기술이 존재하지만, 기초를 건너뛴 기술적 분석은 의미가 없다. 짭짤한 단기수익에서 ‘쪽박’으로 이어지는 수순을 밟기 싫다면, 무엇보다도 기본을 단단히 다져야 한다. ‘투자의 여왕’ 단행본에는 이 시리즈의 참고서적인 《바쁜 꿀벌은 행복할 틈도 없다》의 저자이자 한국경제신문 선정 최연소 슈퍼개미인 채상묵의 투자노트도 수록되어 있다. 웹툰에 미처 담지 못했던 지식과 재테크 팁을 담아 더욱 알찬 내용으로 구성했다. 2010 경인년(庚寅年)이 밝았다. 새해의 소망으로 ‘돈 많이 벌기’ 혹은 ‘부자 되기’를 꼽는 이도 많을 것이다. 투자에 관심이 많지만 출발점을 찾지 못하는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에게, 경제용어와 도표와 숫자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여자친구와 아내에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부자 되세요” 혹은 “대박 터지세요”라는 흔한 덕담과 더불어 이 책을 선물해 특별함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 없이 즐거운 투자공부를 통해 2010년에는 진정한 ‘투자의 왕좌’에 등극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