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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비밀노트
개미들이 꼭 알아야 할
김동하
한스미디어 2010.02.25.
베스트
경제 경영 top100 7주
가격
13,000
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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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 코스닥, 그 마법의 베일을 벗기며
프롤로그 | 투자의 블루오션, 코스닥의 미래를 말하다

1장 모르면 당하는 코스닥의 비밀
01 병 주고 약 주는 기관투자자
02 코스닥의 큰손, 국민연금
03 연예인 3자배정, 그 치명적인 유혹
04 연예인 미끼, 대박은 없었다
그렇다면 진짜 이익을 본 사람은?│코어비트 대표, 아리진으로도 대박냈지만│연예인 미끼가 성공하는 이유는 개미가 열광하기 때문
05 재벌과 코스닥, 그 비극의 역사
두산가(家)의 비극│범 LG가│SK가│효성가│언론사 회장│동국제강 외
06 주주들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감자 이야기
감자 후 유상증자, 두 번 뺨 맞는 주주들│머니게임의 단골수법, 우회상장
07 감자 중 가장 맛있는 유상감자
08 CB·BW의 인기 비밀은?
CB·BW를 악용하는 대주주들
09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사례 1 연예인·외국인 루머, 미리 오르면 물량폭탄│ 사례 2 루머 길어지면 약발 뚝│ 사례 3 반복적으로 사고파는 특정 창구│ 사례 4 때 이른 IR은 물량대기 신호│ 사례 5 예고된 행사일은 물량 쏟는 날
10 자산재평가의 화장발에 속지 말라
11 부인하면 끝인 조회공시는 참고만 하라
사례 1 보락│ 사례 2 헤파호프│ 사례 3 인터파크
대가들의 한마디 | 젊은이의 특권, 좋은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행복’ - 이채원?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CIO)

2장 쪽박 부르는 코스닥의 함정
01 개미 울리는 코스닥의 복병, 반대매매
02 신주상장 D-2는 하한가 공습경보

03 증자 전 주가부양에 주의하라
사채발행 시점│감자 후 유증 전│매수청구권 기간 주의│호재는 물량받이 주의보│주가부양 방법은?
04 스톡옵션, 독을 품은 달콤한 유혹
05 개미 웃기고 울리는 수상한 블록딜
연기금 블록딜, 호재라고 속지 말자
06 비상장사와 상장사 합병은 꼼꼼하게 따져라
07작전에 필수, DCF 방식의 맹점
08 코스닥 편법의 결정판, 우회상장
수백 개의 기막힌 첨단 금융전략│기업가치평가의 맹점 총망라│LBO라 불리는 무자본 경영권 양수의 예│또 다른 LBO의 예
09 대손충당, 미수금은 횡령창구
10 부메랑 같은 보호예수 이야기
1년간 못 파는 증자, 선량한 투자자도 외면│공모주 단타 부르는 자발적 보호예수│보호예수 편법회피, 실권주 3자배정
11 상장사 두 개를 활용한 주가조작의 진실
12 해외 금전대여는 내막을 살펴라
대가들의 한마디 | 증시는 자본주의의 꽃, 피나는 노력만이 아름다운 향기를 맡는다 - 김수일?AJS회장

3장 요지경 코스닥의 천태만상
01 코스닥이 자원개발에 끌리는 이유
전 세계를 누비는 코스닥 자원개발│3년 후, 대부분 참혹│원유가스에서 금광·석탄 등 광물로 러시│코스닥 죽음의 계곡, 카자흐스탄│실물분산투자 유효, 해결사는 시장
02 바이오기업에 투자할 때 주의할 점
2009년 상반기의 예│기대감으로 오르지만 현실화는 일부│밸류에이션 지표는 그때그때 다르다│게임업체도 사이클이 중요하다
03 한 주 사고 용돈 챙기는 주총꾼의 비밀
04 그때그때 다른 공모주 투자
2009년 4월의 풍경│2009년 10월의 풍경│업종별 시장흐름도 중요│문제는 단타
05 상폐탈출 요지경
2008년 4월, 짜릿한 회생의 추억│달라진 2009년, 실질심사의 위력│끈질긴 생존력, 신지소프트
06 똑똑한 사람들이 쪽박 차는 이유
07 변호사, 의사들의 코스닥 입성 결과는?
08 증시 격언은 속설일 뿐, 마법의 거울은 없다
반대 징후들│미국의 경우│속설을 무시하는 속설들│속설은 늘 진화한다
09 각자대표, 공동대표, 경영지배인
10 코스닥의 첨단 횡령, 철창대행업까지 등장
퇴출만이 능사는 아니다
11 코스닥 ‘복마전’의 절정, 포넷 상장폐지
포넷은 어떤 회사인가?

4장 한국의 작전주, 테마주 전격 해부
01 작전주란 무엇인가?
02 폰지게임과 매도프, 피라미드와 폭탄 돌리기
폰지게임│매도프 사기극│피라미드 마케팅
03 삼천리자전거와 국민작전주
작전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04 한국의 테마주 입문
테마주란 무엇인가?│신종플루 광풍 이야기│실제 전쟁보다 더한 전쟁관련주│코펜하겐 협약의 비밀
대가들의 한마디 | 좋은 코스닥 기업을 고르는 법 - 정근해?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코스닥팀장

5장 슈퍼개미와 소액주주운동의 진실
01 슈퍼개미의 진실은?
맹목적인 슈퍼개미 추종은 폭탄 돌리기│5% 공시, 인수합병 시도 등이 대표적
02 소액주주운동의 진실
주주권리 요구송사 불사, 경영진 퇴진도│거세지는 개미의 반란│가상 시나리오로 본 자칭 소액주주운동│소액주주 없는 기타주주운동│피해자, 전 경영진의 패자부활전│일종의 피라미드, 실체 없는 폰지게임│반대매매는 폭탄│확실한 명분 게임, 실체는 무관│이겨도 혜택은 다른 문제│주총 끝나면 해산, 기업가치는 나 몰라라│선진시장으로 가기 위한 성장통

6장 코스닥 주무르는 큰손, 명동사채 이야기
01 명동, 자금난 겪는 기업의 마지막 보루
02 코스닥 주무르는 사채, ‘찍기’와 ‘꺾기’를 아십니까?
명동이 선호하는 찍기는 이자게임│50% 꺾기의 사례분석
03 코스닥 옥죄는 꺾기의 족쇄, 담보비율
04 벼랑 끝 머니게임, 무자본 M&A
05 세계 1위 기업, 무자본 M&A 그리고 상폐위기 이야기
대가들의 한마디 | 젊음과 코스닥의 특권, 미래의 삼성과 현대?네이버를 꿈꿔라 - 이상건?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이사

7장 첨단 투자기법에 숨은 ‘검은 헤지펀드’의 진실
01 IMF와 기업사냥꾼, 그리고 헤지펀드
02 증시의 하이에나, 검은 헤지펀드
헤지펀드, 자금 쾌척의 탈콤한 독│디초콜릿 사례로 본 검은 헤지펀드│검은 헤지펀드의 비밀 - 피터벡이볼루션·DKR의 정체│꼭 알아야 할 헤지펀드들
03 헤지펀드, 당하는 건 항상 개미
개미들은 헤지펀드의 밥│헤지펀드의 구두계약 횡포│헤지펀드의 독소계약
04 검은 헤지펀드에 휘말린 기업의 결과는?
대부분 자금 받은 시점의 주가흐름 못 넘어│헤지펀드는 법망 피하는 선수│돈 될 땐 발톱, 안 될 땐 발뺌

8장 알아두면 좋은 코스닥 이모저모
01 대표이사 연봉은 1달러만 받습니다
02 애널리스트 보고서 보기
03 소유와 보유의 차이
04 헷갈리는 특수관계인과 특별관계자
대가들의 한마디 | 성공을 꿈꾸는 친구, 그리고 후배들에게 - 진양곤?하이쎌회장

에필로그 │ 미래를 위한 ‘투자’는 아름답다

저자 소개 1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MBA, 홍익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머니투데이 기자/팀장, IHQ 경영전략실장, HQ인베스트먼트 부사장, 성균관대학교 문화융합대학원 겸임 교수 등을 지냈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문화 콘텐츠 펀드 운용사(벤처캐피털),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연관된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해 온 집필 활동이 이 책으로 결실을 맺었다. 『코스닥 비밀 노트』, 『투자 플랜 B』, 『대한민국 공시의 비밀(공저)』, 웹툰 소설 『명동』, 소설 『무지개아파트』와 몇몇 시나리오를 썼고, 영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MBA, 홍익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머니투데이 기자/팀장, IHQ 경영전략실장, HQ인베스트먼트 부사장, 성균관대학교 문화융합대학원 겸임 교수 등을 지냈다.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문화 콘텐츠 펀드 운용사(벤처캐피털),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연관된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해 온 집필 활동이 이 책으로 결실을 맺었다.

『코스닥 비밀 노트』, 『투자 플랜 B』, 『대한민국 공시의 비밀(공저)』, 웹툰 소설 『명동』, 소설 『무지개아파트』와 몇몇 시나리오를 썼고, 영화 〈밀정〉, 〈뚜르〉, 〈군함도〉, 〈그것만이 내 세상〉, 〈공작〉, 〈협상〉, <국가부도의 날>, 등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현재 한성대학교 융복합교양교육과정 교수, 중기벤처부 산하 성북구 한성대 벤처창업지원(BI)센터장, 리틀빅픽처스 사외 이사, 팍스넷뉴스 뉴미디어연구소장을 겸직하면서 꾸준히 주식, 문화 콘텐츠, 투자, 창업 등과 관련해 지식 노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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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91g | 153*224*30mm
ISBN13
9788959752232

출판사 리뷰

왜 코스닥은 개미들의 블랙홀인가?
취재기간 4년2개월, 머니투데이 증권전문기자가 비장한 각오로 쓴 대한민국 코스닥의 일급비밀!
코스닥에 투자하기 전에 결단코 봐야할 책!


2009년 10월, 한 경제일간지에 실린 기사 한 꼭지가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검은 헤지펀드'라는 타이틀을 달고 시리즈로 게재된 이 기사는 그간 코스닥을 쥐고 흔들었던 헤지펀드의 진실을 생생하게 밝힘으로써 왜 항상 개미투자자들이 코스닥에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는지 속시원히 알려주었다.
이름 있는 애널리스트나 명망 높은 전문가들에게서도 결코 들을 수 없었던 코스닥의 가리워진 단면을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일까. 해당 신문사에는 기사를 읽고 공감한다는 편지와 메일들이 줄을 이었다.
그로부터 5개월 후, ‘검은 헤지펀드’를 포함한 코스닥의 명(明)과 암(暗), 루머로만 떠돌았던 의혹과 진실, 보고서도 믿지 못할 기막힌 커넥션과 함정 등을 파헤친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검은 헤지펀드'를 취재했던 머니투데이의 증권부 팀장 김동하 기자가 집필한 『코스닥 비밀노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온몸으로 뛰고 피땀으로 쓴 코스닥의 모든 진실,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결코 코스닥을 이길 수 없다!


코스닥은 블루오션이다.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많은 우량기업들이 역동치는 곳이자 수많은 벤처기업인들의 땀과 피와 눈물이 담긴 곳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고령화와 양극화 속에서 미래를 설계해가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코스닥은 분명 소중한 투자처이다. 그러나 또한 명심해야할 점은 코스닥은 ‘총성 없는 전쟁터’라는 점이다. 실적과 펀더멘털 등을 이유로 주가가 급등하기도 하지만 루머와 역정보가 난무하는 냉혹한 곳이기 때문이다.
코스닥에서 진정한 미래의 꿈을 찾기 위해서, 더 이상 무분별한 대박의 꿈으로 미래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코스닥의 진실과 그 생리를 잘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로 근무하는 저자가 약 4년 여간 코스피, 시황, 펀드, 코스닥 등을 두루 섭렵하며 배운 주식시장의 경험을 통해 투자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2007년 주식시장 대활황과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한 폭락, 그리고 2009년 기록적 반등의 격동적인 사이클을 금융현장에서 목격하면서 배운 많은 교훈들을 담았다. 특히 100여 개의 기업 오너, 사장, 임직원들과 수많은 증권사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들과 함께 한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가 곳곳에 녹아 있다.
위기이자 기회의 땅 코스닥에서 황금빛 결실을 얻고자 한다면 신간 『코스닥 비밀노트』을 통해 코스닥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자.

이 책을 쓴 이유를 한 마디로 꼽자면 그것은 ‘소통’이다. 코스닥을 둘러싼 사채나 헤지펀드의 첨단기법 뿐 아니라 부도덕한 경영진의 행태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고 '권력의 칼'이 얼마나 코스닥의 범법행위에 무지하고 무심한지도 조금이나마 짚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알리고 싶은 것은 코스닥에는 한국사람들만의 근성과 강단, 매운 손 맛과 열정을 품은 좋은 회사들이 많이 있다는 점이다. 코스닥에 숨은 이 기업들이 투자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좋은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 지은이 머리말 중에서

추천평

코스닥 시장에 대한 정보서적과 분석서가 많이 존재하지만 최신의 시장제도와 흐름을 탁월하게 분석한 이 책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보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시장 제도의 이해, 현실적인 기업분석 방식을 우리 젊은 투자자들과 기업인들이 체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황건호(금융투자협회장)
과거에는 은행이 중심축이 돼 한국경제를 이끌었지만 2000년대 이후부터는 주식시장이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사회에는 아직도 주식시장은 위험한 곳, 환상과 루머가 판을 치는 곳이라는 막연한 두려움과 패배감도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코스닥 뿐 아니라 코스피에 주식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알고 있어야 할 위험성을 지적하고 건강한 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주식시장에서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민유성(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
경제규모 세계 13위인 한국 자본시장의 역할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한국증시는 이미 아시아를 넘어 세계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선진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증권시장, 특히 코스닥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와 인식은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이 책은 기업과 시장, 증권, 자산운용업계와 유관기관,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 등 여러 시장 참여자들을 경제기자로서 현장에서 몸소 보고 느끼며 객관적인 시각에서 날카롭게 분석했다.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투자인식을 갖는 데 좋은 길잡이가 돼 줄 것으로 기대한다.
임석정(한국 JP모간 대표)
코스닥시장은 우리 젊은이들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역동적이고 활기에 찬 시장이다. 이 책 『코스닥투자 비밀노트』는 나스닥을 제외하면 신흥시장에서 세계 일등인 코스닥시장의 여러 모습 - 예쁜 면과 예쁘지 않은 면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우리 코스닥시장의 진실한 모습은 ‘코스닥의 비밀’ 그 너머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김재찬(한국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
김동하 기자의 글은 추상적이지 않아서 좋다. 그의 글은 현상 밑에 흐르는 진실을 캐기 위해 발로 뛴 흔적이 보인다. 주식투자는 개인이나 기관이나 모두에게 전쟁이다. 개인투자자들에게는 혼신의 힘을 쏟아 부어야만 하는 삶의 현장이다. 김동하 기자는 이런 개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그만의 농축된 정보를 내 놓았다. 신문에는 미처 담을 수 없었던, 그렇지만 누군가는 꼭 해내야 하는 기자의 시대정신이 녹아있다. 그래서 그는 어쩔 수 없이 기자이다.
권용원(키움증권 대표이사)
세계 11위의 경제대국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투자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금융상품들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시장을 단순히 ‘돈 버는 장소’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서 주식시장을 둘러싼 여러 가지 투자 고려사항과 위험에 대해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 책은 증권유관기관과 기업인, 금융기관, 헤지펀드 같은 여러 시장참여자들, 그리고 다양한 금융기법과 문제점들을 객관적 시각에서 냉철하게 분석했다. 젊은 세대들이 자본시장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미래의 희망을 찾는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믿는다.
임기영(대우증권 사장)
이 책은 시중에 나온 많은 서적들처럼 ‘재테크 기법’에 대해 직접 얘기하지 않으면서도 ‘진정한 재테크’를 위한 가장 근본적인 지식과 접근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 뿐 아니라 주식시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도 지침이 될 만한 많은 지식과 교훈을 담고 있다. 현장에서 기업인과 금융종사자들, 정책담당자, 기관·외국인투자자들을 만나면서 체득한 교훈과 진실이 생동감 있게 전해진다. 고령화와 양극화 시대를 사는 젊은 세대들이 이 책을 통해 자본시장의 참모습을 느끼고 올바른 투자의식을 갖게 되길 기원한다.
김명한(KB투자증권 사장)
젊은이들에게 투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투자에 참여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건 ‘올바른 투자관’을 갖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의존적으로 투자하면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 시중에는 재테크 관련 서적들이 넘쳐나지만 대부분 ‘돈 벌기 위한 비법’을 전수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이 책은 투자자들이 시장의 진면목을 생생하게 살펴보면서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올바른 투자관을 정립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믿는다.
황성호(우리투자증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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