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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영훈 meets 지연: 광화문연가 그리고 가야금연가 - 류지연
이영훈 작곡 류지연 연주
Kakao Entertainment 20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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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원
20 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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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CD 1

  • 01 [가야금 3중주] 광화문연가
  • 02 소녀
  • 03 가로수 그늘에 서면
  • 04 난 아직 모르잖아요
  • 05 붉은 노을
  • 06 시를 위한 시
  • 07 가을이 오면
  • 08 사랑이 지나가면
  • 09 그녀의 웃음소리뿐
  • 10 옛사랑
  • 11 [가야금 & 현악사중주] 난 아직 모르잖아요
  • 12 가을이 오면
  • 13 광화문연가

아티스트 소개 2

작곡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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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작사가. 연극 무대의 음악을 만들다 1985년 <난 아직 모르잖아요>로 대중음악계에 들어섰다. <옛사랑>,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소녀>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한국 팝 발라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2003년까지 160여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서정적인 선율과 시적인 노랫말로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2008년 겨울, 그는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의 노래는 전 세대가 흥얼거리는 노래로 남았고, 여러 뮤지션에게 계속해서 불리고 있다. 그의 대표곡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2011년 초연되어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작사가. 연극 무대의 음악을 만들다 1985년 <난 아직 모르잖아요>로 대중음악계에 들어섰다. <옛사랑>, <광화문 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소녀>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한국 팝 발라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2003년까지 160여 곡을 작사?작곡했으며, 서정적인 선율과 시적인 노랫말로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2008년 겨울, 그는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의 노래는 전 세대가 흥얼거리는 노래로 남았고, 여러 뮤지션에게 계속해서 불리고 있다. 그의 대표곡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2011년 초연되어 지금도 무대에 올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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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0년 03월 04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KC인증
리뷰 총점 8.0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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