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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판의 여자 2 (완결)
지수현
눈과마음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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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그 향기로운 항구(香港)의 7월 7일 밤, 네 남녀의 기묘한 사랑이 시작되었다!

목차

1. 선과 악 - 달콤한, 그리고 지독한
2. 함정 - 늑대에게 물리다
3. 초야 - 설국에서의 파도 소리
4. 음모 - 화살은 시위를 떠났다
5. 소원 -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6. '검은 용' 대 '하얀 호랑이' - 죽이고 싶도록 증오하는 그대
7. 축제전야 - 불처럼 공격하다
8. 불꽃놀이, 시작되다 - 절세의 미녀 위에서
9. 거래를 하다 - 목숨을 걸고
10. 새벽 - 밤의 끝, 아침의 시작
11. 화평구에서의 고백 - 너를 사랑해

에필로그 : 새로운 시작 - 바다가 보이는 풍경

저자 소개 1

달리기보다 걷기를 좋아하는 느린 사람. 걸핏하면 길을 잃지만, 기를 쓰고 반드시 가야 할 길을 찾아내는 의지의 방향치. 만물에 신이 깃들어 있다는 말처럼 사람들의 얼굴 표정, 어머니의 목소리, 길 잃다가 마주친 낮선 골목, 산책길의 장미덩굴, 구름 낀 하늘, 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들에 이야깃거리가 고여 있다고 믿는 사람. 사랑 때문에 힘들 수도 있지만, 사랑 때문에 기운 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은 소심한 대식가. 주요 작품으로는 《누나와 나, 혹은 그 녀석과 나(KBS 드라마 ‘백설공주’ 원작)》, 《당신과 나의 4321일(KBS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 원작)》
달리기보다 걷기를 좋아하는 느린 사람. 걸핏하면 길을 잃지만, 기를 쓰고 반드시 가야 할 길을 찾아내는 의지의 방향치. 만물에 신이 깃들어 있다는 말처럼 사람들의 얼굴 표정, 어머니의 목소리, 길 잃다가 마주친 낮선 골목, 산책길의 장미덩굴, 구름 낀 하늘, 보이고 들리는 모든 것들에 이야깃거리가 고여 있다고 믿는 사람. 사랑 때문에 힘들 수도 있지만, 사랑 때문에 기운 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은 소심한 대식가. 주요 작품으로는 《누나와 나, 혹은 그 녀석과 나(KBS 드라마 ‘백설공주’ 원작)》, 《당신과 나의 4321일(KBS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 원작)》, 《내 이름은 김삼순(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원작)》, 《당신은 나의 것》, 《별처럼 반짝이다》, 《쌀례 이야기》, 《연인- 내 사랑하는 사람》, 《해열제》, 《PS. 미안합니다》 등이 있고, 현재 드라마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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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86쪽 | 4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3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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