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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구양(球陽) 외권(外卷) 일(一)
구양(球陽) 외권(外卷) 이(二)
구양(球陽) 외권(外卷) 삼(三)
구양(球陽) 외부권(外附卷)

저자 소개 1

복음의 감격이 사라져버린 이 세대에 날마다 생생한 복음을 경험하라고 외치는 하나님나라의 복음 전도자. 자신에게 사명이 주어진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그 사명을 외면하지 않았던 한국 교회와 열방의 선교지와 선교사를 섬기는 복음의 증인 된 순회선교사다. 아름다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에게는 진부하거나 막막한 날은 있을 수 없다. 날마다 새로운 주님을 경험하고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감격스럽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2천 년 전에 선포된 복음이 한때의 감동으로 남아 있을 수 없으며 현실과 동떨어져 진부하고 꽉 막힌 복음이 될 수 없
복음의 감격이 사라져버린 이 세대에 날마다 생생한 복음을 경험하라고 외치는 하나님나라의 복음 전도자. 자신에게 사명이 주어진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그 사명을 외면하지 않았던 한국 교회와 열방의 선교지와 선교사를 섬기는 복음의 증인 된 순회선교사다.

아름다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인에게는 진부하거나 막막한 날은 있을 수 없다. 날마다 새로운 주님을 경험하고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감격스럽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2천 년 전에 선포된 복음이 한때의 감동으로 남아 있을 수 없으며 현실과 동떨어져 진부하고 꽉 막힌 복음이 될 수 없다.

‘매일복음’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저자처럼 그리스도인은 매일 복음 앞에 자신을 세우고 돌아보며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모든 순간 우리와 함께하는 성령님의 은혜를 온전히 누리며 생생한 복음을 경험하는 것이 어지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적 습관이 될 것이다.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복음으로 결론이 난 자들이다.

순회선교단 창립 멤버이자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헤브론 원형학교와 헤브론 선교대학 이사장이자 복음의빛선교회(Light of the Gospel Mission Fellowship, LOG Mission) 대표로 있다. 그는 날마다 생생한 복음을 누리며 매 순간 성령 충만을 경험하고 있다. 저서로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진리가 결론 되게 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상 규장),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 《다시 복음으로》(이상 예수전도단)가 있다.

유튜브 채널 앤써에서 ‘날마다 생생한 복음’ 시리즈를 비롯한 핵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ANSer란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2020년 5월부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라는 말씀으로 시작한 복음기도 방송 사역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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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용의
1961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일본신화를 공부했으며, 일본의 오사카대학 대학원에서 일본문화학(민속학)을 공부하여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관심분야는 한일설화의 비교연구, 오키나와의 민속종교, 일제강점기의 문화변용 등이다. 저·역서로는 『도노모노가타리』, 『일본인은 일 년동안 어떻게 생활할까』, 『한국 근대민속의 이해 1』, 『동아시아의 생사관』, 『세계 속의 일본문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5쪽 | 550g | 153*224*30mm
ISBN13
9788975987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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