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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면 비: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 디 오: English Dolby Digital 2.0ch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384분
지역코드: 3
디 스 크: 6disc
등 급 :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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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1~3 다윈의 위험한 생각(Darwin's Dangerous Idea)
- EP.1 바디 소울편(Body Soul) - EP.2 본 이퀄편(Born Equal) - Ep.3 라이프 데스편(Life Death) 찰스 다윈의 진화 이론은 19세기 전세계에 충격을 강타하였다. 그리고 그 충격은 사회, 종교, 정치와 과학에 있어 여전히 강력하면서도 널리 퍼져있다. 앤드류 마의 놀라운 다큐멘터리 시리즈들은 다윈의 놀라운 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 유명한 다윈의 비글호 항해 시절에 다윈의 생각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몇몇 경험들을 이야기하고 다윈 이론이 어떻게 과학계에 발생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면서, 앤드류 마는 이 혁명적 생각으로 인한 충격과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회 일면들에 도전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자연 선택 이론은 매우 선동적인 개념으로 무단으로 도용되기도 하고 함부로 유용되기도 하였다: 이 이론은 니체와 프로이드에게 영감을 준 이론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노예제도를 인정하는데 이용되기도 하고 나치주의자들이 유대인 학살을 승인하는데 이 이론을 유용함으로써 1차 세계대전 학살을 정당화하는데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이론은 동시에 UN 인종 차별주의 반대 가치관이나 민주주의 설립에 기초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우생학의 기초가 되기도 하였으나 치명적 유전 질병을 없애는데 이용되고 있기도 하다. 다윈설은 여전히 여러 곳곳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환경운동가들의 염려와 교육적 토론 그리고 예측 가능한 DNA 딜레마 등을 부채질하고 있다. 150년 전과 마찬가지로 현대에 있어서도 다윈설은 고무적이면서도 불안감을 주는 이론으로 이 시리즈는 다윈의 충격적 발표가 여전히 위험한 생각으로 남아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DISC.4 찰스 다윈과 생명의 나무 계보 이론(Charles Darwin and the Tree of Life) 데이비드 아텐버러는 세 가지 중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다윈은 어떻게 그리고 왜 진화 이론을 생각해낸 것일까? 다윈이 옳았다는 것이 왜 중요한가?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왜 지금 그의 이론이 중요할까? 데이비드는 다윈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고 놀라워했었던 켄트에 있는 다윈의 고향집인 다운 하우스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난 후 데이비드는 그가 어린 시절에 화석을 찾아 누비고 다녔던 자신의 고향인 레스터셔로 돌아가 1950년대 또 다른 한 학생에 의해 중요한 발견이 이루어졌던 것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는 한때 그와 다윈이 공부했었던 그리고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하여 유전학의 기초를 제공했었던 캠브리지 대학을 방문한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그의 여정을 끝내며 데이비드는 다윈의 위대한 통찰로 인해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혁명을 일으켰다는 결론을 내린다. 이제 우리는 왜 세상에 그렇게 많은 다양한 종들이 존재하며 왜 그렇게 여러 종으로 분류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다윈은 우리에게 인간 역시 자연 세계의 일부이며 자연을 지배할 권리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인간 역시 사실상 우리와 밀접한 관계인 다른 지상의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연 법칙과 과정에 종속된 존재일 뿐이다. 아름답게 촬영된 이 프로그램은 세상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이론 그 뒤편에 있는 다윈에 대한 기념 시리즈 중 그 시작점이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이 프로그램은 수십 년에 걸쳐 자연 역사 프로그램의 선두에 서 있었던 한 인간에 대한 예찬이기도 하다. *DISC.5 다윈의 투쟁-종의 기원의 진화(Darwin's Struggle-The Evolution of The Origin of Species)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적 사실들 중 하나가 발표된 지 150년 후, 이 이해하기 쉬운 다큐드라마는 다윈이 ‘종의 기원’을 썼을 당시 그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모든 걸 꽁꽁 싸매고 드러내지 않던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에서 한 열정적이고도 세심한 남성에 의해 출간된 ‘종의 기원’은 서사적인 이론을 담은 세상을 바꾼 책이었으나 사실 쉽게 읽기엔 어려운 책이었다. 그러나 책의 스타일만 보고 작가를 판단하는 것은 완전 오류였다. 다윈의 개인적인 편지나 일기 혹은 메모들을 보면 그는 매우 친근하고도 재미있으며 솔직한 대화자로, 흥분했다가 의기소침하기도 하는 등 매우 연약한 인간적 면으로 가득한 다윈의 완전히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 이상으로, 그의 17년 동안의 개인 기록들은 거의 일상적인 그의 실수나 의심 등과 함께 그의 이론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과학적 이론들 중 하나인 다윈의 이론 발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기 위해,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개인적 기록들과 예전에는 밝혀지지 않았던 몇몇 자료들이 이해하기 쉽게 드라마로 ?색되어 다큐멘터리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또한 그의 일상 생활과 생각들을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다윈의 천재로써의 일면뿐만 아니라 동정심 많고 감정적인 인간적 면들도 드러나고 있다. 다윈의 고향이었던 영국 켄트 근방을 무대로 단순한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 이 이야기는 다윈이 가족들과 함께 이사를 와서 자신의 생각들을 집결하여 논문으로 발표하고 그에 대한 사람들의 격분이 이어지던 1842년을 시작으로 한다. 그의 날카롭고도 살아있는 생각들과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켜나가면서 스스로 들었던 의심들 그리고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나타나는 개인적 트라우마와 공포심들이 다윈 자신의 기록들에 드러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그의 책의 출간에 대해 깊이 통찰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가 산호초를 비롯하여 난초와 벌들의 미세한 삶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을 고찰하면서 나타나는 희열과 깨달음의 순간들을 낱낱이 포착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그의 생각에 대해 현대의 사색가들이나 진화와 생물의 다양성에 있어 다윈 전문가들이 그의 발견과 본성에 대해 함께 경탄하면서 왜 그가 흥분하고 불안해했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새로운 통찰력을 전달해주고 있다. *DISC.6 다윈이 몰랐던 것(What Darwin Didn't Know) 찰스 다윈의 200주년을 기념하고 세상을 바꿔놓았던 그의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을 기념하면서, 이 프로그램은 진보된 과학을 통해 그가 옳았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다윈이 몰랐던 것’은 새로운 유전학 분야인 ‘evo devo’-자궁에서의 진화와 발달에 대한 복합 연구-에 대해 탐험하면서 다윈이 대답하지 못했던 의문점들 중 몇 가지를 풀어본다. 다윈은 자연 선택에 따른 진화라는, 생물학적으로 매우 엄청난 돌풍을 불러일으킨 생각을 발표하였다. 그 스스로도 그러한 발표로 인해 어려움들이 있을 거란 것을 알고 있었으며 실제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다윈의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자연 선택 이론은 지구에 생긴 생명이라는 가장 위대한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이다. 그러나 다윈의 시대에 엄격했던 과학자들은 그러한 다윈의 통찰에 반박하였다. 당시의 지식이 옳은 것이었다면 다윈의 뛰어난 이론이 틀린 것이었을 테고 그렇다면 그는 이 불가능한 문제를 풀지도 못하고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죽고 난 이후, 새로운 과학적 발견들이 다윈 자신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방식들로 결국 그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새롭고도 황당하기까지 한 이 모든 발견들은 다윈의 단순한 이론이 진실이었음을 알려주었다. DNA의 발견과 호메오틱 선택 유전자들의 비밀의 발견, 게임 이론과 자웅 선택의 발달 등으로 인해 그의 기본적인 통찰에 대한 진실이 강화되기 시작하였다. 다윈의 이론이 옳았다는 것을 과학이 증명하고 그 이론을 더욱 발전시켜왔던 150년의 역사와 발견을 경험해본다. 지구상에 생명이 생겨난 것에 대한 설명일 뿐이었던 다윈의 위대한 생각이 이제 현대 유전 과학을 통해 밝혀지고 있다. “다윈이 몰랐던 것”은 인간에 대해 그리고 이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다른 동물들에 대해 많은 의문점들을 불러일으키면서 동시에 시청자들로 하여금 뛰어난 과학자 다윈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다윈의 생각들에 얽힌 역사를 되짚어 가면서, 이 프로그램은 다윈의 이론들의 정확성을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진화에 대해 알게 된 더욱 새롭고도 풍부한 사실들을 드러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