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동생을 갖고 싶어 하거나 동생 때문에 고민이 많은 아이와 부모가 즐겁게 읽을 그림책!
|
최선경의 다른 상품
|
"엄마, 나도!" 베니가 어리광을 부렸답니다.
하지만 젖꼭지는 동생 차지였지요. "형아는 젖꼭지를 무는 게 아니야." 엄마가 나무랐어요. "아니야. 나도 아가야." 베니가 입을 삐죽거렸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