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리히 본회퍼는 십자가가 빠진 은혜를 '값싼 은혜'라고 불렀다. 여기 마이클 카드가 전하는 통렬한 메시지에는 우리가 '감당치 못할' 그리스도의 은혜가 담겨 있다. 그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감사로 벅차오르는 경험을 했다.
─ 브렌넌 매닝
마이클 카드의 글을 읽을 때마다 나는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는 걸 느낀다. 이 책 역시 내게 그런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 맥스 루케이도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스한 진리, 목마른 심령에게 단비처럼 부어지는 달콤한 진리, 내가 가장 원하는 그 진리를 마이클 카드가 소리 없는 곡조에 실어 찬송시로 전하고 있다. 사랑 많으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고 싶은 마음에 몹시 허기져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 허기를 온전히 경험한 자만이 다른 이들을 먹일 수 있다. 마이클 카드는 그런 사람 중에 하나다. 그는 정말이지 좋은 음식을 대접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캘빈 밀러 박사, 비슨 신학교, 샘포드 대학교
마이클 카드는 아주 좋은 선생이다. 그는 교회가 고난 받으신 구세주를 바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한다. 이 책과 함께 주의 은혜를 묵상해보라. 나와 다르지 않다면, 독자들도 놀라움과 경의에 찬 눈으로 그분을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낮아진 마음으로 경배의 무릎을 꿇고 이렇게 외치게 될 것이다. "주여, 당신을 더욱더 닮게 하소서."
─ 스티브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