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세기의 한국미술 2
변화와 도전의 시기
김영나 저
예경 2010.03.15.
베스트
미술 top100 1주
가격
25,000원
5 23,750
YES포인트?
2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제1부 전통과 현대
Ⅰ. 서양과의 첫 만남: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와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의 조선관 전시
1. 19세기 만국박람회
2. 1893년의 시카고 박람회
3. 시카고 박람회의 동아시아 전시
4. 시카고 박람회의 조선관과 파리 박람회의 대한제국관 전시
5. 근대화를 위한 의식의 변화

Ⅱ. 전통과 현대 사이에서: 첫 번째 서양화가 고희동
1. 근대미술의 시작
2. 첫 번째 서양화가로서의 고희동
3. 서화협회의 활동
4. 동양화가로의 변신
5. 1945년에서 1950년까지의 고희동의 활동
6. 한국전쟁과 그 이후

Ⅲ. 한국미술사의 태두 고유섭: 그의 성과와 한계
1. 한국미술사학의 시작
2. 고유섭의 교육 배경과 시대적 배경
3. 고유섭의 연구성과와 한계

Ⅳ. 이인성의 향토색: 민족주의와 식민주의
1. 조선미술전람회와 향토색
2. 조선적 회화와 향토색 미술에 관한 논의
3. 작품 속에 재현된 식민지 조선의 여성
4. 향토색에 나타나는 민족주의와 식민주의의 유동적 경계

Ⅴ. 논란 속의 근대성: 한국 근대 시각미술에 재현된 ‘신여성’
1. 신여성과 여성운동
2. 신여성은 누구인가
3. 고급미술에서의 신여성
4. 대중매체에 재현된 신여성
5. 신여성을 통해 본 한국의 근대성

제2부 한국 근현대미술과 서양미술
Ⅰ. 선망과 극복의 대상: 한국 근대미술과 서양미술
1. 한국 근대미술과 서양 미술사조의 관계
2. 한국 근대미술과 유럽미술
3. 해방 이후의 한국미술과 서양미술
4. 한국미술의 근대적 변화

Ⅱ. 서양화의 출발점: 한국의 인상주의
1. 인상주의의 유입
2.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3. 근대적 관찰자로서의 화가
4. 한국의 인상주의 화가들
5. 일상성과 당대성

Ⅲ. 밀레의 농민상: 미국과 동아시아에서의 수용현상
1. 대중적인 농민화가 밀레
2. 밀레 신화의 허구
3. 밀레의 농민상 읽기
4. 미국에서의 밀레 신화
5. 동아시아에서의 밀레의 소개와 수용
6. 근대화가 불러온 신화적 농민상

Ⅳ. 한국 근대미술과 입체주의
1. 입체주의의 소개
2. 1950년대의 입체주의의 영향
3. 한국적 입체주의 미술의 특징

Ⅴ. 1950년대 아시아 문화와 미국: 일본과 미국, 한국과 미국
1. 미국 문화의 수용
2. 일본과 미국
3. 한국과 미국
4. 동서문화의 혼합

제3부 현대미술의 제 양상
Ⅰ. 장욱진 미술에 나타난 인간과 자연
1. 인간과 자연의 화가 장욱진
2. 초·중기의 작품 세계
3. 후기 작품에서의 동양성
4. 자연 세계와의 대화

Ⅱ. 한국 조각계의 거목 김세중
1. 제2세대 조각가 김세중
2. 초기 작품들
3. 종교 조각들
4. 공공 조형물

Ⅲ. 신화의 형성과 해체: 4인의 한국 여성미술가들
1. 여성 화가의 신화
2. 천경자와 최욱경
3. 김수자와 니키 S. 리

Ⅳ. 현대미술에서의 전통의 선별과 계승: 1970년대의 모노크롬 미술과 1980년대의 민중미술
1. 한국 현대미술에서의 전통
2. 모노크롬 회화운동
3. 민중미술
4. 전통의 재창조

Ⅴ. 초국적 정체성 만들기: 백남준과 이우환
1. 디아스포라 미술가로서 백남준과 이우환
2. 초국적 유목민으로서의 백남준
3. 경계에 위치한 이우환
4. 초국적 정체성

제4부 한국전쟁과 분단의 미술
Ⅰ. 한국의 전쟁미술
1. 한국의 분단
2. 한국전쟁의 증언과 기억
3. 전후의 미술과 전쟁 조형물
4. 한국 전쟁미술의 특성

Ⅱ. 유토피아의 신기루: 정치적 공간으로서의 사회주의 도시와 모뉴먼트
1. 공간 정치학의 관점에서 본 평양
2. 도시와 통치자의 이미지
3. 정치적 우상으로서의 통치자상
4. 권력의 붕괴와 모뉴먼트

Ⅲ. 전쟁의 기억: 워싱턴 D.C. 내셔널 몰의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1. 내셔널 몰의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2. 기념비의 선정
3. 기념물의 맥락에서 본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
4. 한국전쟁의 기억과 참전용사기념비
5. 한국전참전용사기념비와 전쟁의 기억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 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렌버그대학에서 학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럽 현대미술을 전공했고 르네상스와 바로크 미술을 부전공했다. 귀국 후 덕성여자대학교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서울대 박물관장을 지냈으며 서양미술사학회,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 미술사교육연구회,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1990년에는 재팬 파운데이션 펠로우로 도쿄대학교 객원연구원, 2001년에는 하버드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1개월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있으면서 박물관을 연구, 전시, 교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 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렌버그대학에서 학사,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유럽 현대미술을 전공했고 르네상스와 바로크 미술을 부전공했다. 귀국 후 덕성여자대학교와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서울대 박물관장을 지냈으며 서양미술사학회,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 미술사교육연구회,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1990년에는 재팬 파운데이션 펠로우로 도쿄대학교 객원연구원, 2001년에는 하버드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1개월간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있으면서 박물관을 연구, 전시,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았다. 저서로 『조형과 시대정신』, 『서양현대미술의 기원』, 『20세기의 한국미술(전2권)』, 『Twentieth Century Korean Art』,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Korea: Tradition, Modernity and Identity』, 『韓國近代美術の100年』 등이 있다. 이 외에 《Archives of Asian Art》, 《Art Bulletin》 등 유수 학술지에 서양과 한국 근현대미술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김영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85*245*30mm
ISBN13
9788970844138

출판사 리뷰

변화와 도전으로 읽는 20세기 한국미술
한국의 현대미술은 20세기라는 시대의 격랑 속에서 어떻게 자리매김해 왔을까? 이 책은 근대화에 눈뜨기 시작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말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까지, 변화와 도전기의 한국 근현대미술을 시대적 맥락 속에서 통찰한 학술서이다. 저자는 세계 속의 한국미술을 살펴본다는 일관된 한국의 근현대사에서 전환점이 된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따라가며 한국미술이 어떻게 서양미술을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갔는지 그 발자취를 조명한다. 1998년에 나온 『20세기의 한국미술』(예경)이 일본미술과 서양미술과의 맥락 속에서 우리나라의 근현대미술을 작품 중심으로 통찰했다면, 『20세기의 한국미술 2: 변화와 도전의 시기』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호흡했던 지난 20세기의 한국미술을 변화와 도전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읽어내는 것이다.

시대적 맥락으로 한국미술 100년을 꿰뚫다
역사가 시대의 거울이듯 한국미술은 한국의 시대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더욱이 근대라는 시기가 일제의 식민 지배기와 중첩되는 우리 역사의 특수성 때문에 서양의 영향은 일본에 의해 선택되고 변형된 형태로 유입될 수밖에 없었다. 한국미술에 끼친 서양의 영향을 일본의 영향과 따로 분리해 논하기가 쉽지 않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 한국미술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역사의 상흔을 그대로 투영하기도 하고, 변화의 시대인 1970년대 이후에는 다양한 도전을 거듭하며 새로운 시대정신을 모색해왔다. 저자는 부침이 잦았던 지난 100년 동안의 한국 근현대미술을 미술사의 주요 쟁점들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살핀다. 눈여겨 볼 것은 저자가 풀어내는 인물들과 그들이 당면한 시대, 곧 씨실과 날실처럼 얽힌 이 둘의 떼려야 뗄 수 없는 맥락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