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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유학 갈까? 말까? 더 이상 고민하지 마라
캐나다 유학 결정 전 꼭 짚어보아야 할 7가지 추천사 Part 1.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유학? 절대 사절 Check 01. 귀가 얇아서 탈, 무얼 믿어야 하지? 인터넷 정보 믿었다가 당할 뻔했다 유학원마다 이야기 달라 헛갈려! 따져보지 않고 보낸 유학 후회막심 엄마들의 경험담에도 함정은 있다 실전 정보 |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에서 알짜정보 건져내는 비법 Check 02. 유학,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저학년 유학, 영어는 얻었지만 혼자는 외로워! 고학년이라 안심했더니, 그게 아니야! 5학년이 유학 적기라고? 내 아이는 다르다7 중학생, 고등학생은 너무 늦었다고? 실전 정보 | 유학 보내기 좋은 신호 3가지, 나쁜 신호 3가지 Check 03. 영어가 딸려 유학 가기 꺼려진다? 영어 실력 자신했더니 적응력 ‘제로’ 차라리 백지에 그림 그리면 실력이 쑥쑥! ‘그래! 내 발음 후지다’가 나를 살렸다 유학 전에 고민하지 마라, 유학 후가 진짜다0 실전 정보 | 영어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는 아이는 따로 있다 Check 04. 동기 없는 유학, 차라리 떠나지 마라! 등 떠밀려 가는 유학 두고두고 말썽 초등학생에게 유학 동기 기대하기 힘들다? 한국에서 되지 않으니까 유학 갈래 성적 떨어져도 넓은 세상에 풍덩 빠져볼까? 실전 정보 | 유학을 거부하는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Check 05. 유학 발목 잡는 영양가 없는 고민 베스트 3 아이가 잘 적응할까? ‘놀랍게 잘 적응한다’ 기대한 만큼 성과가 있을까? ‘마음 비우기가 먼저’ 아이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을까? ‘믿으면 절대 그런 일 없다’ 실전 정보 | 유학 결정에 꼭 필요한 영양가 있는 고민 3가지 Part 2. 지도 없이 보물을 찾겠다고? 로드맵이 먼저다 Check 01. 궁합 맞는 나라와 지역을 고르자 미국도 좋지만 캐나다는 더 좋다 중심지로 유행 따라 갔더니 ‘한국 사람이 너무 많아’ 몰입 환경이 좋아도 ‘시골’ 견디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 실전 정보 | 벤쿠버로 갈까? 토론토로 갈까? Check 02.학교와 학년 잘 골라야 성공한다 사립학교 들어갔다가 따라가지 못해 헉헉! 늦장 부리다가 원하는 학교 못 갔어요 한 학년 낮췄다가 때늦은 후회로 눈물짓다 실전 정보 | 캐나다 교육제도, 제대로 알아야 실패 없다 Check 03. 아이마다 유학 코스가 다르다 초등 유학 포트폴리오 짜기 나름 애매한 유학, 유급으로 이어진다 중학생 유학은 매너리즘 극복이 관건 고등학생 유학은 대입이 포인트 실전 정보 | 저렴한 유학을 원한다면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최고! Check 04.유학 비용이 없어서 돌아왔다고? 150만 원 월급으로 떠난 유학, 결과는? ‘꼭 돌아온다’는 다짐받지 않으면 낭패 목적이 분명하다면 1년도 좋다 실전 정보 | 가정 형편에 맞게 비용을 선택하라 Check 05. 엄마가 따라갈까? 말까? 등골 휘는 동반 유학, 가족 동의가 중요하다 정서적으로 좋은데, 영어 실력은 늘지 않아 유학 가서 엄마는 도대체 뭐하는 거야? 실전 정보 | 동반 유학, 이렇게 가면 편하다 Part 3. ‘나 홀로 캐나다에서’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쳐봐! Check 01. 호스트와의 관계부터 풀어라 호스트 맘과 사사건건 충돌해요 냉장고 문을 열지 못하게 해요 목욕도 내 마음대로 못하고, 더치페이가 낯설어요 누구를 봉으로 알아? 사소한 일까지 일일이 허락받는 게 짜증나요 공부하러 왔는데 설거지가 웬 말? 실전 정보 | 이렇게 하면 호스트와 잘 지낼 수 있어요 Check 02. 친구와 잘 사귀면 유학 생활이 즐겁다 처음 말 걸기가 너무 두려워요 왜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부르지 않지? 도움을 받기만 했더니 어느 순간 친구가 없어졌어요 실전 정보 | 친구들의 시선을 끄는 방법 3가지 Check 03. 학교생활에 적응하면 성공이 보인다 점심 시간, 어디에 앉아야 할지 대략 난감 수업 시간표 짜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고? 학교 규칙이 그렇게 가혹할 줄이야 숙제와 시험 때문에 골치가 지끈지끈 방과 후 활동이 그렇게 중요해? 실전 정보 | 캐나다 학교에서 꼭 지켜야 할 3가지 예절 Check 04. 눈앞에 아른거리는 유혹을 돌같이 봐라 한국 아이들하고만 어울려 다녔다고? 숙제하려고 노트북 샀는데, 그게 아니잖아! 길거리로 나서니 온통 놀거리 실전 정보 | 유학 중에 꼭 피해야 할 3가지 Part 4. 단기 유학, 컴백 전략 세우지 않으면 후회막급 Check 01. 유학의 목적이 영어임을 분명히 하라 아무런 소득 없이 1년이 후딱 지났어요 ‘영어 공부 끝’을 외쳤더니 시작이었어 귀국 후 바로 인증시험을 봐야 한다고? 실전 정보 | 영어인증시험 어떤 것이 있나? Check 02. 귀국 전략 잘못 짜면 낭패 한 학년 낮췄더니 친구가 없네 애매한 복학은 적응 망치는 지?길 귀국을 미루었더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실전 정보 | 한국 학교에 복학하기 위한 절차 Check 03. 한국에 돌아오니 공부하기 너무 싫어! 한글 책 읽기가 너무 버거워요 세상에서 사회가 제일 어려워 유학 시절로 돌아가고파 실전 정보 | 귀국 후 한국에 잘 적응하기 위한 노하우 Part 5. 장기 유학, 대학 눈도장을 찍고 움직여라 Check 01. 장기 유학,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라 매너리즘이라는 덫에 걸렸어요 내가 누구인지 정말 모르겠어 뛰어넘을 수 없는 벽에 부딪친 느낌이야! 실전 정보 | 장기 유학의 매너리즘을 극복하는 알짜 노하우 Check 02. 에세이의 벽을 넘어야 성공한다 배경 지식이 없으니 에세이를 쓸 수 없지 문법을 몰라 에세이를 못한다? 과시보다는 감동적인 에세이를! 실전 정보 | 에세이의 기본은 단순하다 Check 03. 과목별 학점을 챙기고 또 챙기자 당일치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관심 있는 과목 선택했다가 에구구~ 분량이 많아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요 실전 정보 | 1~12학년까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파악하라 Check 04. 미리 대입 전략을 짜고 움직여라 대입 전략 늦으면 백전백패 영어 성적 낮으면 들어갈 곳이 없다고? 미국 대학과 캐나다 대학 갈림길에서 한국의 명문 대학도 좋다 실전 정보 | 캐나다 대학 입학에 필요한 서류 이렇게 준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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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배낭 속 필수 아이템 캐나다 유학 생활 완벽 길잡이
- 캐나다 유학 생활에서 필요한 실제적인 모든 정보!! - 목차 Step 01. 캐나다 출국 전 준비 사항 기후에 맞는 옷 챙기기 / 알뜰하게 짐 꾸리기 / 호스트 가족에게 줄 예쁜 선물 준비하기/ 영어 기초 닦아놓기 / 호스트 가족에게 편지 보내기 / Step 02. 실수 없이 출국하고 입국하기 공항에서 출국 준비하기 / 캐나다 입국 수속 절차 / 입국 심사 받기 세관 규정 확인하기 /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 Step 03. 캐나다 생활 첫걸음 호스트 가족에게 좋은 첫인상 주기 / 용기를 갖고 의사소통하기 / 캐나다 음식 문화에 적응하기 / 내 방 정리하고 가사 분담하기 / 생활 습관 맞추기 / 홈스테이 변경 / Step 04. 현지 생활 적응하기 귀가 시간과 행선지 알리기 / 유학 목표 점검하기 / 호스트 형제자매들과 잘 지내기 / 호스트 가족 이해하기 / 캐나다 식습관에 적응하기 / 깔끔하게 금전 문제 처리하기 / 전화 사용할 때 매너 / 여행갈 때 미리 알리기 / 진찰받기 / 쇼핑할 때 관세를 기억하라 / Step 05. 학교 생활 적응하기 학교에서 지켜야 할 매너 /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기 / 신중하게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 / 한두 가지 스포츠는 필수 / 성폭력 예방법 / 강력한 학교 처벌에 주의하기 / 영어 실력 향상시키기 / 수강신청 요령 터득하기 / 알아두면 편리한 팁 / Step 06. 귀국 준비하기 귀국에 필요한 절차 / 유학 후 진로 결정하기 / 작별인사 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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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갈까? 말까? 더 이상 고민하지 마라
조기유학에 대한 고민은 꼭 경제적인 문제만은 아니다. 100% 성공이란 보장이 없다는 게 부모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그러나 더 이상 고민하지 마라. 유학은 갔다 오는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성공과 실패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아이가 유학을 통해 또 다른 세상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영어가 아니라 글로벌 문화를 접하는 것이 먼저다 들리기는 하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것은 영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그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영어 자체는 한국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글로벌 문화는? 직접 부딪치고 경험해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다. 유학은 ‘자신감’을 찾는 과정이다 캐나다를 비롯한 외국의 교육체제는 한국과는 달리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부족한 것을 채우고 잘하는 것을 더욱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런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회복한다. 세상을 주도적이고 진취적으로 살려면 자신감이 꼭 필요하다. 그 자신감을 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유학을 갈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