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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과 낡음에 대하여
김경린/한수영 현대성의 경험과 모더니즘 이어령/ 이상갑 전후 문학과 '우상'의 파괴 유종호/ 이남호 1950년대와 현대문학의 형성 우종우/ 안남일 순수문학 비판과 참여문학의 도정 서기원/ 정호웅 다중성(多衆性)의 문학 남정현/ 강진호 험로를 가로지른 문학의 도정 김병익/ 김동식 4 19 세대의 문학이 걸어온 길 임헌영/ 채호석 유신체재와 민족문학 구중서/ 강진호 1960년와 한국문학 염무웅/ 김윤태 1960년대와 한국문학 백낙청/ 하정일 민족문학운동의 역사와 미래 찾아보기 |
Chae, Hoseok,蔡淏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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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들이 진실되게 말했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그 생각만은 말이다.
이데올로기가, 자명한 것으로서의 이데올로기가 감춘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아직은 말할 수 없기 때문에 말하지 못한 것도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그들의 증언은 진실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개인적인 진실이 어떻게 역사적인 진리로 될 수 있는가는 아직은 우리들에게,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남겨진 몫이다. -머리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