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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머리말 제1부 문학과 그림, 감성으로 만나다 1. 문학과 그림, 너희에게 감성으로 다가가다 제2부 바다 건너 화방에 들리다 1.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너의 별을 세다 1) 빈센트 반 고흐, 시인이 말하다-김승희 2) “해바라기”, 지천으로 피어나다-권달웅, 함형수, 김승희 3) 어찌하면 자신의 귀까지 내어줄 수 있나요?-문충성, 문정희 4) 감자, 같이 먹어도 될까요?-정진규 5) 구둣가게 아저씨, 제게 맞는 구두는 없나요?-박의상 6) ‘수차水車가 있는 가교架橋’를 함께 거닐다-김광균 7) 저와 함께 카페에서 그리운 이들을 만나요-오태환, 유하, 황동규 8) 밀밭! 아득히 먼 밀밭-안혜경, 임영조, 임현정 2.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너와 함께 몰려온다 1) 뭉크, 네 삶에 가까이 가고프다-장석주 2) 뭉크, 당신의 절규, 어느새 내게도 머물고 있어요-이승하, 이장욱, 장석주 3) 뭉크여, 당신의 병든 아이는 우리랍니다-이승하 4) 사춘기, 오늘 여인임을 기억하게 되다-오태환, 장석주, 전기철 5) 뭉크씨, 미역감는 여자는 감히 엄두를 못냈나요?-이승하 6) 멜랑콜리, 키스, 흡혈귀, 사랑의 흔적들이여-한영옥 7) 뭉크와 함께 시인의 첫발을 딛다-조현석, 박정식 3.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너에게 다가갈 때가 있었다 1) 렘브란트의 〈도살된 소〉를 기억하다-최승호 4.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너와 함께 그리워하고 싶다 1) 나에게, 사랑하는 벨라에게-샤갈 2) 샤갈에게 보내는 헌정시-알뤼아르, 기욤 아폴리네르 3) 난 당신을 꿈꾸었습니다-김영태 4) 나의 시세계로 초대합니다-김춘수 5) 실은 여섯 번째 시집입니다-이승훈 5. 아메데오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 너와 함께한 사랑과 건강에 목마르다 1) 7회 말의 긴장으로 만나다-이장욱 2) 모딜리아니의 여인을 기억하다-이성복 3) 모딜리아니의 방을 엿보다-강윤미 6. 파블로 루이스 피카소(Pablo Ruiz Picasso), 너에 대한 아득한 기억을 되살리다 1) 피카소의 〈게르니카〉와 케테 콜비츠의 〈죽은 아이를 안은 여인〉을 마주하다-함성호 2) 피카소의 청색시대를 주목하다-김혜순 7. 에두아르 마네(Edouard Manet), 너의 낙선작 영원히 기억되리 1) 마네의 현실에 동참하다-이윤설 2) 마네와는 다른 식사로의 초대다-박남권 3) 버거운 소풍을 말하다-조동범 제3부 우리의 화방에 들리다 1. 이중섭, 너를 다시 만나다 1) 이중섭의 자작시를 만나다 2) 시인들, 이중섭 화백을 만나다 (1) 친구, 이중섭을 말하다-김종삼, 김광림, 구상, 김요섭 (2) 소문으로 들었나요? 나의 사랑, 나의 영혼-김춘수, 장석주, 김승희, 이수익 3) 붓으로 펜을 엮다 (1) 이중섭의 ‘소’를 만났어요-김정숙, 최승호 (2) 이중섭의 은지화를 만났어요-김승희, 허영자 (3) 이중섭의 엽서화를 만났어요-김영태 4) 이중섭에게 편지를 띄웁니다-신달자 2. 추사 김정희, 너의 화폭 〈세한도〉에 젖어들다 1) 추사 김정희, 당신을 벗 삼아 시인이 됐어요-박현수 2) 추사 김정희, 당신으로 인해 ‘정지용문학상’을 탔어요-유안진, 유자효 3) 강원도 촌사람이자 프랑스 유학파지만 〈세한도〉에 감동 받았어요-염명순 4) 이젠 내게도 유배명이 떨어지려나-황지우 5) 시인이자 노동운동가로서 추사 김정희를 보다-백무산 6) 《창작과비평》에 추사 김정희를 쏟아냈어요-신동호, 도종환, 고재종 7) 같은 해에 태어나 다른 〈세한도〉를 바라보다-장석주, 곽재구 8) 〈세한도〉의 여백을 따스함으로 채우다-송수권 9) 추사 김정희를 우러러 바라보다-박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