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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버리면 기회가 찾아온다 가능성의 뚜껑을 열어 놓아라 다른 사람에게 떠밀려서 무엇을 결정하지 마라 다 잘될 거라는 막연하고 모호한 믿음을 버리자 성공을 부르는 것도 좌절을 부르는 것도 모두 각자의 신념에 달려 있다 버려야 할 목록을 작성하라 버리기를 돕는 8대 2 법칙 Chapter 2 성공을 부르는 ‘버리기’ 노하우 버리면 위기가 기회로 바뀐다 과거의 성공 경험을 버려라 ‘무턱대고 열심히’ 하는 자세를 버려라 ‘무턱대고 노력하는’ 자세를 버려라 불필요한 명함은 버려라 정보는 버리기를 전제로 수집한다 일의 80퍼센트는 버리자 Chapter 3 금전운은 허세와 욕망을 버릴 때 따른다 돈은 집착할수록 도망간다 경품이나 한정품에 현혹되지 마라 돈에 집착하는 사람은 돈 때문에 망한다 Chapter 4 호감을 주는 ‘외모’ 만들기 자신감 있는 나를 원한다면 몸에 지녀도 좋은 것, 좋지 않은 것 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패션’을 버리자 옷을 얇게 입는 사람이 스트레스에 강하다 Chapter 5 성공을 부르는 ‘인간관계’ 만들기 사람 버리기 스승의 법칙 내게 유익한 악마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애착과 추억을 버려라 인간관계에도 ‘첫물’과 ‘제철’이 있다 하루 한 번 마법의 질문으로 부정적인 관계를 버리자 |
Yuki Usui,うすい ゆき,臼井 由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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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고 싶다’면 과감히 버려라!
일이 잘 안 풀리고 집중이 되지 않는가? 그렇다면 지금까지 움켜쥐고 있던 물건들과 습관을 과감히 버려라. 한때 지난 습관에 의한 방법으로 성과를 낸적이 있다고 해도 미련을 두지 마라.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이 이미 습관이 되어 당장 버리기 어려운 사람은 마음속에 큰 쓰레기통이 있다고 상상하고, 그 쓰레기통에 지금부터 버려라. 버리고 나면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업무 능률과 인간관계가 달라진다. 내가 바뀌면 인생도 달라진다. 필요 없는 것들을 버리기만 해도 인생이 달라진다 기회를 잡아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꿈꾸는 일이다. 이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매진하거나 쉬지 않고 일에 매달린다. 하지만 또 많은 사람들이 느끼게 되는 것은 모든 일이 마음먹은 것처럼 되지만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손에 넣고 싶은가? 그렇다면 일단 내 주변의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일부터 시작해라. 이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기도 하다. 필요 없는 것들을 버리기만 해도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부정적인 마음이나 습관도 마음속에 큰 쓰레기통이 있다고 상상하고 최대한 던져 버리자.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고 나면 ‘나의 공간’이 훨씬 쾌적한 공간으로 바뀐다. 마음속 쓰레기통에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나면 대청소를 한 후 느끼는 상쾌한 기분처럼 답답한 무언가가 뻥 뚫리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회를 부르는 공간’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무엇을 버릴까? 첫 번째는 주변정리.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들 중에서 필요 없는 것들을 골라내어 버리는 일부터 시작하자. 이런 것들은 당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당장 책상 위만 봐도 업무능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쓰다만 기획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포스트잇, 뚜껑이 열린 볼펜, 업체에서 받은 팩스용지 등이 뒤섞여 있지는 않은가?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것을 골라내 쓰레기통에 다 버려라. 그러는 사이 현재 자신이 관심을 가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릴 수 있고 그 일에 집중하면 된다. 두 번째는 인간관계다. 물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인간관계에만 얽매여 있으면 새로운 기회는 결코 찾아오지 않는다. 지금 당신의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안색만 살피는 관계, 피로와 위화감으로 지쳐 가는 관계의 조짐이 보인다면 이는 곧 ‘하루라도 빨리 이 관계를 정리하라’, ‘새로운 인간관계를 찾아나서라’는 신호다. 인간관계를 정리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는 대개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불안한 마음에 관계를 쉽게 끊지 못한다. 그러나 나 자신이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관계라야 진정으로 소중한 인간관계라 할 수 있다. 피로와 스트레스를 느끼는 관계라면 언젠가는 깨지게 마련이다. 세 번째는 나 자신이다.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거나 불필요한 것들에 둘러싸여 생활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기회를 놓쳐 버리기 쉽다. 몸에 맞지 않는 옷, 지나치게 낡은 구두, 거의 안 쓰는 카드, 모서리가 다 닳은 지갑, 이런 것들은 모두 ‘기회를 몰아내는 것들’이다. 불평불만이나 원망, 시기심같이 마음을 황폐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도 마찬가지. 지금 당장 버리자. 버리면 버릴수록 그것을 메울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도 있다. 위기를 도리어 기회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을 돌아보며, 위기를 성장하는 기회로 삼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