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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오늘부터 실천 코치가 될 수 있다 내가 먼저 시작하자! 서로의 행복과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코칭 펠로'를 만들어보자! '코칭을 해주었다!' 1. 오늘부터 실천 코치가 되자 - 실천 코치의 기본은 '희망'이다 실천 코치, 하나 H : 코치는 정직하다 실천 코치, 둘 O : 코치는 낙천가다 실천 코치, 셋 P : 코치는 화가다 실천 코치, 넷 E : 코치는 품위 있게 행동한다 휴식 코너/ 나를 변화시킨 코칭 - '나의 길'을 알게 되었다 2. 코칭의 폭을 확대하자 - 이상적인 코칭을 하자 휴식 코너/나를 변화시킨 코칭 - 상사의 역할은 지원이다 -코칭 대화에는 요령이 있다 가족간의 정을 돈독히 한다 마음에 닿는 코칭 대화 최상의 코칭을 위한 기본 요소 코칭 펠로를 늘려간다 휴식 코너/ 나를 변화시킨 코칭 - 코치는 거울 짧은 코칭 휴식 코너/ 나를 변화시킨 코칭 - 코칭으로 업무 실적이 크게 향상되었다! 3. 상대에게 맞춰 대화 방식을 바꾸자 -실전 코치는 대인 능력을 높여야 한다 상대의 스타일에 맞춰 코칭 대화를 한다 대인관계 유형 체크! 우호형 : 촉진자 설득형 : 선동자 분석형 : 분석자 주도형 : 조종자 각 유형에 맞는 칭찬 방법 야단을 치거나 주의를 주는 방법 휴식 코너/ 나를 변화시킨 코칭-하나뿐인 내 삶의 길 4. 실천 코칭은 자신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진다 - 매일이 코칭 데이(coaching day!) 매일 누군가를 지원한다 코칭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 행복은 코칭 대화에서 시작된다 자기다움이 가장 중요하다 휴식 코너/ 나를 변화시킨 코칭 - 코칭을 통해 자신의 가치가 향상되는 지름길 에필로그 보이지 않았던 문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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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이 지시를 기다리고만 있다면 그 책임은 상사에게 있다. 항상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직원은 그저 상사의 지시를 따르기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상사가 "이거 좀 해줘! 다 됐으면 보여주고!" 라고 한다. 부하직원이 완성해서 보여준다. 이 때 잘됐으면 상사는 "좋아!" 잘 안 됐으면 "여기를 고쳐줘!" "다음에는 이 서류를 부탁하네!" 라고 다시 지시를 내린다. 이런 방식에 익숙한 부하직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이런 것이다.
"다 됐습니다" "살펴봐주십시오" "끝났습니다" "다음은 무엇입니까?" 결국 이런 대화를 통해서 부하직원에게 전달되는 상사의 메시지는 "내가 맞아! 그러니까 내가 말한 대로 해!" 일 수밖에 없다. 최종 책임은 확실히 상사에게 있다. 그러나 일차적인 책임은 부하직원에게도 있다는 사실과 부하직원이 일을 통해 얻게 될 보람이나 성취감을 생각한다면 대화 방식을 쌍방향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 p.5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