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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Bravo Super Junior!
Part 1 Appealing 하나를 보고 열을 아는 상사들을 사로잡는 법 목표에 대한 끈질긴 집중력을 보여라 월요일에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하는 사람들 Match Point 선배들이 말하는 ‘이런 후배와 일하고 싶다’ 최대한 빨리 일원이 되는 자가 기회를 선점한다 어떻게 상사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을까? 의욕비대증, 욕심과잉증 환자가 되어라 20대에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기본의 정격(正格)’ 당돌하지 않은 자신감, 우유부단하지 않은 겸손함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박힌 미운털 다시 완벽하게 뽑아내기 명품은 하루아침에 탄생하지 않는다 Part 2 Performing 작은 일을 잘하는 사람이 큰일을 해낸다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는 홍 반장이 돼라 탐나는 블루칩이 되려면 개인기 하나쯤은 갖춰라 프로가 되고 싶다면 프로의 얼굴을 하라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Match Point 20대에게 훨씬 유리한 커뮤니케이션 도구 활용법 보고만 잘해도 화를 면할 수 있다 Match Point 효과를 높이는 4단계 보고 전략 아니, 그건 제 아이디어인데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으면 돌아오기 힘들다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라 마감 신용을 잘 지키는 것도 능력 슬럼프, 피하지 말고 이용하는 법 즐길 수 없다면 잠시 무시하라 Part 3 Communicating 함께 일할 줄 아는 자가 이기는 게임의 비밀 팀장은 적군인가, 아군인가 눈 깜짝할 새 쌓이는 적과의 동거 최악의 파트너와 함께 일하는 방법 곧이곧대로 믿으면 절대로 안 되는 회사의 거짓말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혀도 노여워하지 마라 ‘누군가의 사람’이라는 소리는 듣지 마라 원수와 라이벌, 마음먹기에 달렸다 믿고 따를 멘토를 세워라 Match Point 이런 선배, 꽉 잡고 놓치지 마라 소문과 구설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 부정적인 감정은 함부로 드러내지 마라 로맨스는 서랍 속에 넣어둬라 Part 4 Going Up 승진에서 더욱 빛나는 승자들의 더블 포인트 전략 사무실 밖에서도 업무는 계속 된다 숫자로 설명하는 마인드를 가져라 마음을 어루만지는 관계의 스킨십을 나눠라 잘 노는 20대가 더 잘 놀아야 하는 이유 ‘뭘 해도 되는’ 사람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조직이 아닌 스스로를 만족시켜라 유능한 인재보다 유연한 인간으로 승부하라 리더가 될 준비를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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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대한민국 20대에게 없는 단 한 가지!
스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조직생활’의 필수 전략을 담다 매해 엄청난 스펙으로 무장한 신입사원들이 입사한다. 하지만 취업전문기관의 통계에 따르면 신입사원 중 1%만이 10년 후까지 살아남는다고 한다. 똑같이 일하는데 왜 누구는 승진하며, 누구는 제자리를 맴돌다 사라질까. 그 이유를 《대한민국 20대 회사사용법》의 저자 김정선은, 회사생활에서는 이제까지 배워왔던 것과는 아주 다른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지금의 20대는 입사 전부터 다양한 인턴십 경험, 어학연수, 자격증 등 뛰어난 직무능력을 갖추고 회사생활을 시작한다.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는 듯이 보였던 그들이 막상 회사 생활이 시작되면 적응하지 못하고 휘청대기 일쑤다. 누구나 선망하는 대기업에 다니지만 자기가 생각했던 회사 생활과 다르다거나, 부모님의 기대에 걸 맞는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기 위해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고민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렇듯 20대들이 회사에서 제 2의 사춘기를 겪는 동안, 한껏 기대했던 사원들의 뜻밖의 행보에 회사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학교, 심지어 입사시험에서의 성적순이 회사에서 인정받는 능력순은 아니다. 게다가 자기만 잘하는 것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회사 생활. 이제까지 배운 것이 소용없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인정받고 싶은 의욕은 앞서지만 뭐 하나 욕심대로 되지 않아 고전하고 있는, 이 회사가 정녕 나와 궁합이 맞는 곳인지 고민하는 오늘의 20대들에게 인정받는 소수들만 알고 있었던 진짜 전략이 공개된다. 첫 승진까지 평균 3년 5개월, 지금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스펙은 엇비슷했는데 자신보다 앞서가고 있는 동기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파트너들과의 협업이 괴로워 차라리 혼자 일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상사의 말을 그대로 믿었다가 낭패를 봤다면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입사 후 첫 승진까지 걸리는 시간은 평균 3년 5개월. 이 시간이 회사 생활의 10년을 보장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첫 승부를 눈앞에 두고 있는 20대가 이 시기에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지금 놓치면 다시는 쌓을 기회조차 없는 사회생활의 기본기, 조직생활의 비밀을 20대들의 커리어 바이블 《대한민국 20대 회사사용법》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 오늘도 가슴 속에 사표를 품고 다니는 새내기 직장인에게 권한다! ‘누구나 선망하는 대기업에 들어갔지만 어느 새 거대 시스템의 부속으로 전락한 나를 발견했다’, ‘부모님의 기대에 부합하는 직장이 아니라 눈치 보며 출근한다’ 등 직장에서 사춘기를 겪는 20대 직장인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안타까운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직장인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안목과 조직생활에 대한 동물적인 감각으로 책을 써온 김정선의 깊은 통찰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오늘도 가슴 속에 사표를 품고 다니는 이들에게 적극 권한다. ― 박운영 엔터웨이파트너스 대표, 국제공인 커리어 컨설턴트 업무 스킬은 훌륭하지만 조직생활에서 고전하는 20대들을 위한 멘토북! 우리의 젊은이들이 많은 잠재력을 가진 세대임은 분명하다. 학창시절부터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여러 직무 능력을 갖추고 입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들은 입사 후 회사에 적응하는데 종종 어려움을 겪는다. 업무 스킬은 훌륭하지만 인간관계에서 고전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에 상당히 서툴다. 사회초년병인 20대가 직장생활을 슬기롭게 하기 위해선 반드시 좋은 멘토가 필요하다. 저자가 직장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지혜들을 낱낱이 고한 이 책을 20대들의 멘토북으로 감히 추천한다.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회사를 사랑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김봉현 (주)디지틀조선일보 경영전략본부장 젊은 인재들이 조직을 이해하고 회사가 원하는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원한다면! 한 개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기업의 시스템 또는 문화와 어울리지 못한다면 이는 회사와 개인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 저자의 생생한 실전 경험이 바탕이 된 이 책은 젊은 인재들이 조직을 제대로 이해하고 회사가 필요로 하는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에게도 한 번쯤 자신과 회사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건강한 조직의 의사소통을 돕는 데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여상구 SK C&C 상무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고 제 색깔을 발휘할 수 있는 유연함을 길러라!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원들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어떻게 하면 회사에 잘 ?응하고 성공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다양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져가는 시대에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내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경험으로부터 끌어낸 명제를 통해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특히 다양한 사례를 통한 실용적인 대처법들이 풍부하다. 이 시대는 준비된 자에게만 가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어떠한 상황에도 적응하고 자신의 색깔을 발휘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수다. 고민하는 후배들이 이 책을 적극 활용하길 추천한다. - 이영주 삼성전자 인사담당 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