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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장 1% 영감으로 승부하라 1 % 차이 1% 영감이란 무엇인가? 1% 영감의 힘 몰두의 노력의 끝에 일어나는 영감 몰입 잠자고 있는 잠재의식을 깨우는 영감몰입 두뇌 가동률을 극대화 시켜는 영감 몰입 21세기 관심사는 몰입력이 아니라 초능력이다. 영감몰입을 쉽게 만드는 뇌의 제1보상제도 ‘영감몰입’으로 승부한 사람들 몰입을 자신의 브랜드로 만들고 영감몰입으로 승부하라! 2장 보물찾기 준비 작업 - 성공을 위한 양대산맥 넘기 나의 보물은 어디에 있을까? 보물섬에 나오는 해적 실버의 의미 보물찾기 방해사단 666의 저주 거울요법, 솔 요법으로 자신감을 키워라 긍정적 자아 이미지와 자신감 실전 트레이닝 긍정적 자아 이미지와 자신감의 변화 위대한 법칙에 따라 보물 찾기 3장 나만의 보물찾기 - 무엇에 몰입할 것인가? 첫 단추 효과 달란트 찾기 차이 찾기 나의 자리 찾기 강점 찾기 가장 큰 보물 ‘꿈’ 찾기 보물을 찾기 위해 거미줄을 제거하라 보물찾기를 마무리하며 4장 영감몰입 방법 - 꿈을 실현시키는 실천법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동안의 성공법칙 집중하고 또 집중하는 영감 몰입의 법칙 목표를 이용한 영감몰입방법 뇌 과학을 이용한 영감 몰입 방법 자율훈련 AT와 결합한 영감몰입 방법 영감몰입 생활화를 위한 방법 영감 몰입 시 주의할 점 영감 몰입을 위한 마지막 질문 3가지 에필로그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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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미친 사람을 좋아한다
불광불급(不狂不及), 즉 미치지 않으면 (최고의 수준에) 미치지 못하게 된다.(not crazy, not get it) 미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한 가지에 깊이 파고들어 그 무엇인가에 완전히 빠지는 몰아지경(沒我之境), 즉 몰입[沒入]과 같은 말이다. 결국 한 가지에 미치는 것, 몰입이야말로 우리의 인생을,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 놓는 강력한 힘이다. 어찌 보면 미친다는 것은 기인들의 전유물일 뿐, 평범한 우리에겐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미친 사람들을 알고 보아왔으며 그들을 존경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 지라드는 디트로이트 시 동남부 지방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가난과 아버지의 구타에 못 이겨 학교를 그만두고 구두닦이를 시작해 서른다섯이 될 때까지 40여 개의 직업을 전전하며 방황을 거듭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모임에 참석한 조 지라드는 우연찮게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250여 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조 지라드는 다른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그곳에 모인 사람도 250여 명 정도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250명이라는 공통된 숫자에 관심을 기울이며 그 의미를 찾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한 사람이 적어도 250명 정도의 인맥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결국 한 사람에게 잘하면 250명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그 후 250명이란 공통 숫자를 판매에 도입한 그는 '조 지라드의 250명 법칙'을 탄생시켰다. 조 지라드는 한 사람의 고객을 대할 때 250명에게 대하듯이 했다. 고객을 신처럼 대하다 보니 점점 더 많은 고객이 생기기 시작했고 고객 관리도 저절로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영원한 고객도 점점 늘어갔다. 그 결과 시보레 자동차 대리점에서 하루 평균 6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는 진기록을 세운 것을 비롯해 15년 동안 1만 3,001대의 자동차를 판매하여 '세계 넘버 원 세일즈 맨'으로 기네스북에 1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지라드는 세일즈업계에서 신화적인 인물이 되었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놀라움을 만들어 내고 싶은 꿈이 있다. 비록 아무리 상황이 어렵고 전력이 열세일지라도 상대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창조적인 플레이를 해낸다면 어떤 놀라움이라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찾아 제대로 미쳐라! 우리는 모두 미치고 싶어 한다. 여전히 우리는 어디엔가 미칠 곳을 찾아 헤매고 있다. 그 이유는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무엇인가에 미친 사람들이 필요한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미쳐야 아이디어가 나오고 미쳐야 크리에이티브가 나오고 미쳐야 남과 다른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아직 마음껏 미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왜일까? 그 이유는 첫째, 미치려면 미칠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미칠 대상을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친다는 것은 단순히 '마음먹기'만으론 부족한 것이 아니던가. 상식과 이목을 때로는 등질 수도 있을 만큼 좋아하고, 잘하고, 원하는 대상이 필요한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마음 속 깊이 갈구하는 '미칠 대상'을 찾는 일에 인색해 왔는지 모른다. 내 안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야 몰입의 광기가 가능해진다. 두 번째, 미치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미치는 것은 체제와 상식을 전복하는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항상 타인의 시선을 감내해야만 한다. 실패할 것을 두려워하거나, 세간의 부정적인 시각을 두려워해서야 어찌 미칠 수 있겠는가. 캐논의 CEO 미타라이 사장의 말은 시사적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미친 짓이라고 말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 사람들이 좋다고 말하면 이미 다른 누군가가 하고 있다는 뜻이다.” 세 번째, 미치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세상의 많은 '미친' 성공인들을 보면 무언가 그들만의 법칙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제대로 미치는 방법'을 찾아내는 데에 성공의 갈림길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