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날개 파티
안상수
PaTI 2017.03.14.
가격
45,000
5 42,750
YES포인트?
9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날개.파티 / 1
파티 생각 - 날개 안상수 / 14
축사 - 최효준 / 18
파티의 젊은 벗들에게 - 강대인 / 22
파티 선언문 - 함돈균 / 54
2012 / 201
사람은 말로써 존재합니다 - 이기웅/ 128
2013 / 133
파티 생각. 파티 15언 - 날개 안상수 / 158
내 공간 멋짓기 - 김건태 / 198
보는 타이포그라피와 읽는 타이포그라피 - 헬무트 슈미트 / 222
2014 / 318
PaTI의 동의학 수업 - 이상엽 / 351
PaTI에서의 음악놀이 - 이한주, 김윤태 / 377
창작 수업도, 문학사 수업도 아닌 문학 수업을 구성하기 - 황인찬 / 430
PaTI는 새로운 바우하우스인가? - 토어스텐 블루메 / 454
2015 / 471
바젤-파주 - 모리츠 쯔빔퍼 / 608
동아시아의 지혜-삶과 지식의 융합, 지행합일 - 김재형 / 690
타이포그라피에 귀를 기울여라 - 헬무트 슈미트 / 734
스무살 - 김소연 / 817
적정기술과 난로 만들기 수업 - 김성원 / 826
축원문 - 이원 / 899
디자인을 전시하기, 전시를 디자인하기 - 권진 / 971

저자 소개 1

AHN SANG-SOO,安尙秀

1952년 충주 출생으로 홍익대 미대 시각디자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상 시에 대한 타이포그래피 연구」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에서 1985년까지 월간 마당, 월간 멋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1985년 안상수체를 디자인하여 한글의 탈네모틀 흐름을 주도하였고 이후 이상체, 미르체, 마노체를 디자인하기도 하였다. 안그라픽스 설립 이후 대표(1985-1991)를 역임했고, 이코그라다 부회장(1997-2001), 세계그래픽디자인단체협의회(icograda) 부회장(1997-2001), 타이포잔치 조직위원장(2001)을 지냈다. 1983년 신문활자의 가
1952년 충주 출생으로 홍익대 미대 시각디자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상 시에 대한 타이포그래피 연구」로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에서 1985년까지 월간 마당, 월간 멋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했으며, 1985년 안상수체를 디자인하여 한글의 탈네모틀 흐름을 주도하였고 이후 이상체, 미르체, 마노체를 디자인하기도 하였다. 안그라픽스 설립 이후 대표(1985-1991)를 역임했고, 이코그라다 부회장(1997-2001), 세계그래픽디자인단체협의회(icograda) 부회장(1997-2001), 타이포잔치 조직위원장(2001)을 지냈다. 1983년 신문활자의 가독성 연구로 한국 신문상, 1988년 한글 발전 기여 공로로 한글학회 표창, 2007년 한글 글자체 발전 기여 공로로 독일 라이프치히 시가 수여하는 구텐베르크상을 수상했다. 홍익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를 지내고 2013년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를 설립했다. 저서로 『한글디자인』, 역서로 『타이포그래피』 등이 있으며, 『한국의 전통문양집』, 『가난한 예술가들의 여행』, 『보고서|보고서』, 『디자인 사전』 등을 디렉팅했다.

안상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018쪽 | 165*210*60mm
ISBN13
9791188164004

출판사 리뷰

그냥 전시 도록이 아닙니다.
단순한 화보도 아닙니다.
디자인이라는 문화양식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삶의 멋짓’입니다.

날개 안상수와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는 우리 땅의 얼을 바탕 삼아 디자인 배움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현대적인 얼의 전위를 생각합니다. 날개.파티(학교 전시 도록)는 자유로움과 아름다움과 창조성과 가치가 생생하게 뒤섞이고 운동하는 새로운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이들은 파티가 ‘새로운 바우하우스’라고 말합니다. 파티는 바우하우스가 그랬듯이, “새로운 형태의 교육기관일 뿐만 아니라, 구성원이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교육-노동 공동체이며, 최상의 작업으로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을 주는” 배움터입니다. 이는 파티에서 함께 가르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한결같은 의견이기도 합니다.

* 날개와 파티의 만남, 그 시작과 여정이, 땀과 열정이, 그리고 그들이 함께 만들어낸 4년간의 몸짓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겼습니다.

* 날개와 파티가 ‘전시를 디자인하고 디자인을 전시’했듯이, 이 한 권의 책을 디자인하며, 이들은 ‘과거의 기록’이 아닌 ‘디자인의 미래’를 담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과 문장들은 빛이나 뜻이 아닌 소리로 말합니다. 디자인의 소리, 사물의 소리, 사람의 소리, 공동체의 소리, 공간과 시간의 소리… 그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우리는 디자인과 삶의 관계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 자체가 결국 날개와 파티가 꿈꾸는 디자인의 미래로 난 길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추천평

파티는 단지 ‘학교’라고 부르지 않고, 주시경이 나라 잃은 시대에 연 한글강습소의 이름을 본받아 ‘배곳’이라 부른다. ‘배곳’은 구성원 모두 ‘배우는 곳’이라는 학교 제도의 최초 이상을 강조하려는 뜻이다. 파티는 교사.교수를 ‘스승’이라고 부르고 학생을 ‘배우미’라고 부른다. 삶과 지식을 통합한 지혜와 창조적 영감, 실천적 직능을 키우고 돕는 존재로서 ‘스승’의 절대적 역할을 존중하며, 즐겁고 열심히 공부하는 이들이 학교의 중심이라는 점을 ‘배우미’라는 명칭으로 각성시키기 위해서다. ‘배곳’은 배우미의 터전이고, ‘배우미’는 배곳의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함돈균 문화평론가

‘디자인을 전시하고 전시를 디자인한’ 이번 전시는 특정 장르의 새로운 경향이나 장르 간의 전통적인 경계를 논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금/여기에서의 유효한 움직임을 가늠하고 미래 지향적인 논의를 위한 실천, 즉 ‘움직임을 드러내는 장(場)’으로 설명될 때라야 그 가치가 빛난다. 여기서 말하는 ‘디자인’은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어떤 콘텐츠를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만든다는 뜻의 디자인이 아니다. ‘삶’과 ‘표현의 철학’을 바탕으로 세상을 향해 말은 건네는 창의적 ‘행동’이자 ‘의식’이다.
권진 큐레이터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2.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