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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풀어보는 상속과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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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재무설계 총서

책소개

목차

총서 발간에 즈음하여
프롤로그

1장 상속과 증여, 더이상 남의 일만이 아니다
01_ 상속과 증여는 이제 국민상식
02_ ‘부자 삼대 못간다’는 말은 옛말이 아니다
상속·증여에 대한 잘못된 상식|상속세 납부재원 마련은 미리미리|증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03_ 상속과 증여 중 어떤 것이 유리할까?
세금계산 방법이 다르다|공제방식이 다르다|증여는 취소가 가능하다
04_ 2차 상속도 미리 대비해야 한다

2장 상속과 증여, 이것만은 알아두자
01_ 상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인의 뜻
상속재산 분할의 우선순위|법적효력을 갖춘 유언|유언장을 훼손하면 상속자격이 박탈된다|
남은 사람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한다|기여분을 인정받을 수도 있다
02_ 상속의 우선순위를 알아보자
상속의 우선순위|상속순위에 해당하는 상속인이 없는 경우|사실혼관계의 배우자가 있는 경우
03_ 상속재산, 받을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단순승인·한정승인·상속포기의 의미|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을 적절히 활용하라|
피상속인의 숨겨진 재산을 확인하는 방법|상속포기시 보험금은 어떻게 될까
04_ 상속인의 권리, 유류분제도
유증은 사후에 재산이 증여되는 것이다|유류분은 상속인의 권리이다|유류분의 계산사례

3장 쉽게 풀어보는 상속 이야기
01_ 상속세 계산구조를 알면 절세의 길이 보인다
상속재산가액부터 알아보자|공제사항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신고만 잘해도 절세가 가능하다|
현금이 아닌 물납도 가능하다|세금을 나눠서 낼 수도 있다
02_ 상속재산과 실제 재산은 다르다
상속재산에 대한 평가방법
03_ 상속세 절세를 위한 두 가지 제안
사전증여를 통한 상속세 절세방법|배우자상속공제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라
04_ 상속세 납부, 보험으로 대비하라
종신보험에 가입할 때는 계약조건이 중요하다|연금보험을 활용할 수도 있다

4장 쉽게 풀어보는 증여 이야기
01_ 먼저 맞을수록 나은 증여세
증여세를 대신 내줘도 증여?|증여재산공제 금액은?
02_ 증여, 이것만은 알아두자
부부는 일심동체, 하지만 재산은 예외?|증여신고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03_ 증여는 현명한 선택이다
효율적인 사전증여 전략
04_ 특별한 상황의 증여 실행방안
장애인을 위한 증여세 면제혜택|세대생략증여는 무조건 손해?|외국국적을 가지고 있다면?

5장 고객유형별 상속·증여설계 사례
01_ 부담부증여를 활용한 상속설계
부담부증여를 통한 절세효과|단순증여와 부담부증여의 차이|취득과 처분도 타이밍이다|
부담부증여시 고려해야 할 사항
02_ 금융자산이 많은 경우의 상속준비
가속도가 붙는 상속세의 규모를 파악하라|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연금상품|
연금의 정기금평가를 활용하라
03_ 법인 CEO의 상속준비
법인 보유 자산도 상속재산에 포함된다|가업승계 과세특례제도를 활용하라|가업상속공제를 활용하자

6장 상속ㆍ증여설계를 위한 핵심 포인트
01_ 상속ㆍ증여를 위한 5가지 원칙
원칙 1 : 상속설계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라|원칙 2 : 배우자나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라|
원칙 3 : 자산관리 능력도 물려주자|원칙 4 : 상속세 납부대책을 세워라|원칙 5 : 전문가와 상담하라
02_ 보험을 활용한 상속ㆍ증여세 절세 노하우
보험 계약자와 수익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증여세를 내고 보험에 가입했는데, 또 증여세를 내라고?|종신보험을 활용한 절세 노하우|연금보험을 활용한 절세 노하우
03_ 재무설계 전문가의 특별한 절세방법
연대납부의무를 활용한 절세방안|양도세 중과, 부부간 증여로 해결하라

저자 소개

저자 : 삼성생명 FP센터
2002년 10월 보헙업계 최초로 종합자산관리를 시작으로 2010년 현재 서울, 부산 등 전국 9개 주요 도시에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8만 여명의 고객이 재무설계 상담 서비스 이용하고 있으며 2007년, 2009년 한경비즈니스 선정 생보분야 베스트 PB 1위를 기록했다.

강형원
국립세무대학 졸업, 국세청 13년 근무, 前 국세공무원교육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곽병훈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삼성생명 대전FP센터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구본중
삼성생명 대구FP센터 팀장, 파생상품·부동산펀드투자상담사로 재직 중이다.

박필준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삼성생명 부산FP센터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손기영
삼성생명 광주FP센터 수석 FP, 파생상품·부동산펀드투자상담사로 재직 중이다.

정상곤
삼성생명 수원FP센터 수석 FP, 증권투자상담사/파생상품펀드투자상담사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243g | 128*188*20mm
ISBN13
9788955333435

책 속으로

마 전 TV에서 방영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찬란한 유산이라는 드라마는 아주 흥미로운 증여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외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고 며느리와 두 명의 손자녀와 함께 살고 있던 장 사장은 ○○설렁탕 2호점의 매출을 2달 내에 20% 증가시킬 것을 전제로, 자신의 전 재산을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상속한다는 취지의 유언장을 작성하고 변호사를 통해 공증까지 받은 것이다. 만일 실제로 부모가 이러한 증여계획을 밝힐 경우 가족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위 사례의 장 사장처럼 유언에 의해, 자신이 사망했을 때 유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상속인 또는 상속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준다고 밝히는 단독행위를 유증이라고 한다. (중략)
상황이 어떻든 가족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상속재산을 물려받지 못할 경우 매우 억울한 생각이 들 것이다. 이를 고려하여 우리 민법에서는 일정 비율의 상속재산을 상속인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때 일정 정도의 상속재산을 유류분(遺留分)이라고 하고, 이러한 유류분을 침해받은 상속인(유류분권자)이 해당 유류분의 범위 내에서
그 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유류분제도라고 한다. 물론 상속인은 이 권리를 포기할 수도 있다.---2장 ‘04. 상속인의 권리, 유류분제도’ 중에서

연금보험은 상속세 절세 측면에서도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계약자·수익자를 아버지(피상속인)로 하고 피보험자를 어머니(상속인)로 하여 종신토록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세제비적격 연금보험에 가입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경우 생전에 아버지가 평생 연금을 수령하다가 사망하게 되면 상속인은 피보험자인 어머니의 생존시까지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물론 이런 경우에도 보험금에 대한 상속세가 부과되기는 하지만, 이때 상속세 납부대상 금액은 실제 수령하는 금액보다 적게 평가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속재산을 평가할 때 연금보험은 금전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권리로 보아 가치를 평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현재가치와 미래가치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쉽게 풀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 현재의 1억원과 10년 후의 1억원의 가치는 서로 다를 것이다. 즉, 이자상당액을 고려했을 때 당연히 현재의 1억원의 가치가 10년 후 1억원의 가치보다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로 연금의 경우 종신토록 받는 금전에 대한 권리를, 이자를 감안하여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평가하게 되는데, 이때 피보험자가 언제 사망할지는 알 수 없으므로 세법상 75세를 기대수명으로 보아 75세까지 받을 수 있는 총연금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평가하게 된다. 따라서 연금보험 가입자가 76세 이상 살게 되면 76세 이후 수령할 연금액에 대해서는 상속세가 과세되지 않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6장 ‘02. 보험을 활용한 상속·증여세 절세 노하우’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현명한 상속·증여로 가족에게 더 큰 풍요로움을!

많은 사람들이 ‘상속이나 증여는 부자들이나 하는 고민 아닌가요?’ 라는 오해를 하곤 하는데, 과연 그럴까?
물론 재산이 많은 사람들일수록 상속·증여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부모들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나이 어린 자녀의 이름으로 은행적금이나 펀드 등에 가입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그게 뭐가 문제인가?’ 할 수도 있겠지만, 바로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증여사례이다.
그런데 이처럼 ‘증여를 증여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증여인 줄 알면서도 세금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아서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지출하게 된다는 데 있다. 상속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재산 수준만을 생각하여 상속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음으로써 추후 상속으로 인해 남은 가족들이 경제적 고통을 겪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따라서 이제 상속과 증여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꿀 필요가 있다. 즉, 현재의 재산규모보다는 재산이전이라는 측면에 초점을 맞춰, 얼마나 현명하게 상속과 증여를 대비하느냐에 따라 남은 가족들의 삶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이 책에서 설명하는 상속과 증여에 관한 지식들을 반드시 사전에 익혀두어야 한다.
이 책은 상속과 증여의 핵심적인 정보들과, 상속과 증여의 특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절세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삼성생명 FP센터의 필진이 집필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현재 자신의 상황에서 가장 현명하고 안정적으로 재산을 이전할 수 있는 방법과 절세 노하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달라지는 상속·증여의 절세효과!

흔히 ‘약은 사람’이라고 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를 ‘어려운 일이나 난처한 일을 잘 피하는 꾀가 많고 눈치가 빠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보면, 최소한 상속·증여의 절세 측면에서만큼은 ‘약은 사람’이 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상속·증여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남들이 내지 않는 세금을 내게 되는 불상사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상속·증여의 기본 상식은 물론, 다양한 절세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상속·증여로 인한 어렵고 난처한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1·2장에서는 상속과 증여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및 기초지식을 다루었고, 3·4장에서는 상속·증여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추려 정리했다. 그리고 5·6장에서는 구체적인 상속·증여설계 실행사례와 절세 노하우를 정리하고 있다.
특히 책의 말미에 상속·증여와 관련한 다양한 용어들을 쉽게 풀이해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한층 높이고 있다.

삼성생명 재무설계 총서는…

삼성생명의 재무설계 전담조직인 삼성생명 FP센터에서 재무설계 상담 서비스 과정에서의 모든 노하우와 상담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구성한 총서이다. 현재 제1권 '인생의 행복을 그리는 재무설계', 제2권 '아름다운 노후를 완성하는 은퇴설계', 제3권 '알기 쉽게 풀어보는 상속과 증여'가 출간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투자설계, 부동산과 금융상품 투자방안, 사업승계 및 절세전략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삼성생명 재무설계 총서'는 독자들이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인생에 풍요로움을 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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