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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친구들
벽 타기는 내가 최고! / 도마뱀붙이 허리를 꽉 깨물어 줄 테야 / 줄장지뱀 이게 꿈이야, 생시야? / 유혈목이 청계천의 라이벌 / 누룩뱀 뱀이 살지 못하면 사람도 살 수 없어요 / 무자치 양서류 친구들 겨울잠 자기 싫어요! / 맹꽁이 느려서 미안합니다 / 두꺼비 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 도롱뇽 꼬리쯤은 버려도 좋아 / 꼬리치레도롱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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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양서류와 파충류의 숨은 이야기! 도마뱀과 도롱뇽이 친척이 아니라고요? 스멀스멀 기어다니는 뱀한테도 뼈가 있다고요? 뱀은 코가 아니라 혀로 냄새를 맡는다고요? 도롱뇽의 알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다고요? 다 자라도 꼬리가 남아 있는 양서류가 있다고요? 이 책에는 양서류와 파충류들이 들려주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양서류와 파충류 이야기 외에,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줄 ‘와글와글 정보 상자’도 한 보따리 들어 있어요. 똑똑하고 친절한 과학 동화 과학은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초등학교 때 그렇게 생각하면 과학은 점점 더 하기 싫은 과목이 되어 버립니다. 과학은 어렵게 배워야 할 학문이 아니라 우리와 아주 가까이 있는 생활입니다. 이 책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똑똑하게! 그리고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히는 양서류와 파충류 이야기 교과서나 백과사전에서처럼 딱딱하고 이론적으로 다루지 않고, 양서류와 파충류의 생태와 특징을 동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양서류와 파충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도마뱀, 뱀, 개구리, 두꺼비 등 양서류와 파충류를 의인화하여 지루할 틈 없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 양서류와 파충류를 보는 듯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 최근 자연환경의 파괴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양서류와 파충류. 또 눈에는 익숙하지만 정확한 이름을 모르고 있던 양서류와 파충류.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양서류와 파충류를 사진을 보는 듯, 실제 모습을 보는 듯 자세하고 정확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크기는 물론 색깔까지 실제 모습과 똑같이 표현하여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듯한 양서류와 파충류 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양서류와 파충류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줄 와글와글 정보 상자 본문의 중간 중간에는 ‘와글와글 정보 상자’가 있어 양서류와 파충류의 습성이나 특징뿐 아니라 연관된 다른 동물들도 소개하고 있어, 양서류와 파충류 대한 다양한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