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발 날 야옹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우리나라 토종 포유류의 놀라운 이야기
원유미 그림
밝은미래 2010.12.3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똑똑하고 친절한 과학동화

책소개

목차

고라니 새끼를 집에 데려갈까 말까? / 고라니
붉은박쥐는 행운의 부적이래요 / 붉은박쥐
은혜 갚은 꽃사슴 / 꽃사슴
한반도가 표범의 왕국이었다고? / 표범
호랑이 수염은 절대 건드리지 마! / 호랑이
날아오르는 꿩도 잡는 귀신 / 스라소니
제발 날 야옹이라고 부르지 말아 줘 / 삵
독도에 바다사자가 와글와글 / 바다사자

저자 소개 1

그림원유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원유미의 다른 상품

글 : 장수하늘소
장수하늘소는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 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길러 주는 책이야말로 좋은 어린이 책이라는 믿음으로 뜻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초등학생이 처음 만나는 세상 이야기'시리즈(전 10권),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이야기'시리즈(전 10권), '알면 힘나는 우리 문화'시리즈, '똑똑하고 친절한 과학 동화' 시리즈(전 10권)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을 쓴 김유리 선생님은 덕성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 교양 도서의 기획과 글쓰기를 하며 지내 왔습니다. 『세계를 바꾼 100대 과학 사건』, 『안녕, 내 친구 빈센트 반 고흐』,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등의 책을 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68g | 180*230*15mm
ISBN13
9788965460251

출판사 리뷰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는 우리나라 포유동물 이야기
박쥐 똥을 먹고사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에서 호랑이가 자취를 감춘 건 언제일까요 돌고래처럼 영리해서 재주를 잘 부리는 포유동물은 무엇일까요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고유 포유동물을 백과사전에서처럼 딱딱하고 이론적으로 다루지 않고 동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포유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주제에 맞게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므로 지루할 틈 없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
이 책에 실린 그림은 세밀하면서도 따뜻한 색감을 지니고 있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펼친 페이지로 구성된 그림은 각 장에서 다룰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우리나라 고유 포유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줄 와글와글 정보 상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수록되어 있는 ‘와글와글 정보 상자’에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포유동물의 생태적 특징을 세밀한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어린이들은 포유동물의 신기하고도 놀라운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