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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부분의 교수법 이론서가 교수 방법론만을 다루고 있는데 반하여,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총망라하고 있다.
2. 이책은 단순히 교수법의 소개에 그치지 않고, 영어의 간단한 역사 및 영어라는 언어의 구성 체계 등 영어 교사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사항에서 출발한다. 3. 즉 영어를 가르치기 이전에 영어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저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특정 이론이나 방법론을 제시하는 이론서가 아니라, 교실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목표어, 교사, 학습자, 교재, 교수법, 교과과정, 평가 등 교실상황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을 반영한 실용성 위주의 교재라 할 수 있겠다. 4. 이 책은 매우 많은 chapter(24 chapters)로 구성되어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대로 교실 상황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으므로 이론의 개관이라기 보다는 이론의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어, 수업의 실제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교적 최근의 추세인 computer 를 활용한 교육을 현장 적용 측면에서 소개하고 있어 각종 교육 매체를 활용하는 미래의 영어교육에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5. 그러므로, 이책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하면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6. 학부 영어교육과 : "영어교수법 연습", "영어교수법의 실제"등 학생들의 배운 각종 이론을 현장에 적용해가는 연습을 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7. 교사 연수: 교사 연수 과정에 필수적으로 편성되어 있는 각종 교수법 과목에서 이 책은 큰 힘을 발휘하리라고 본다. 연수를 받는 대부분의 교사들은 교수법의 이론 보다는 실용적인 적용을 원하고 있으므로, 교사들이 읽기에는 매우 적절할 것으로 여겨진다. 8. 교육대학원 : 교육대학원은 교사 재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므로, 교실 상황에 초첨을 맞춘 교수 방법론 강좌에 적합하다. 9. 교원임용교사 준비과목 : 최근의 교원임용고사는 각종 이론의 현장 적용 방법에 관한 문제가 주를 이루는 추세이므로, 교원임용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