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중국에서 출생한 조선족 출신으로 현재 헤이룽장성 우창시에 거주하고 있다. 하얼빈사범대학 후란학원 역사학과를 졸업한 후 하얼빈시 제24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현재 중국침략 일본군 제731부대 죄증전시관 관장과 하얼빈시 사회과학원 731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역자 : 하성금
1979년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출생하여 베이징에 있는 중앙민족대학교 조선어문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상하이공상외국어대학교 한국어과에서 한국어를 가르쳤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