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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이렇게 아침 일찍 어디 가니?"
버스 운전사인 작은아버지가 인사를 건네셨어요. 작은아버지도 늘 일찍 일어나시나 봐요. "작은아버지, 안녕하세요! 오늘 할머니를 도와 드리려고요."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날이 밝았습니다. 나비도 일어났고, 새들도 일어났고, 이제 모두들 일어났나 봐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