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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을 그리고 선을 그으면
공식을 몰라도 풀 수 있는 도형 문제! 풀지 않고 보면서 배우는 정말 쉬운 수학 만화! 마법 같은 실마리로 도형의 개념을 단숨에 배운다! 만화 초등 수학 7일 만에 끝내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의 어려운 첫 단계 초등 교과 과목을 만화로 단숨에 이해하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가르쳐주는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만화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기본을 이해하며 원리를 배우고, 공식을 대입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기하학을 바탕으로 하는 도형 문제는 가뜩이나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큰 장애물입니다. 수학에서 도형 문제는 사각형과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삼각함수까지 수학을 배우는 내내 아이들을 따라다니며 괴롭힙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외워야 하는 공식이 꾸준히 누적되어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바로 도형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도형 문제만큼 쉬운 수학도 없습니다. 눈으로 보면서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직접 도형을 그리고, 선을 긋다 보면 도형의 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공식을 몰라도 논리적으로 문제풀기가 가능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문제는 초등학교의 과정을 훌쩍 뛰어넘는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중학교에 가서 배우게 되죠. 하지만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알지 못하는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공식을 외우기 이전에 도형을 그리고 자르고 옮겨가며 자신들에게 주어진 문제에 맞는 조건을 찾아보기 때문입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왜 나왔는지 역으로 과정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삼각형 세 변에 맞닿은 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면서 저절로 [b2+c2=a2]라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풀이 과정을 통해 도형 문제가 공식을 암기해서 푸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라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아울러 스스로 조건에 맞추기 위해 도형을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면 논리적인 사고력도 증가될 것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 역시 수학을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책속의 네 아이들과 함께 모험을 하다보면 어느새 진정한 수학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