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5대학 철학과 교수, 프랑스 문학상, 심사위원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87년 중편 <입의 역사>로 콩쿠르 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발돋움을 하기 시작했다. 작가는 주로 인간의 육체와 욕망에 관해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하는 글쓰기로 유명하다. 르네팔레, 프랑코폰 그랑제콜 및 대학문학상도 수상했다. <푸른 옷의 여인>은 출간과 동시에 프랑스 사회에 외모지상주의로부터의 해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회적 이슈가 되었으며 <양귀비꽃 여인>으로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아나 노아이유 상 수상, <해바라기 소녀>로 공쿠르 상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