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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Chapter 1 시작하라! Just Do It!
Chapter 2 즐겨라! Have Fun!
Chapter 3 과감하게 시도하라! Be Bold!
Chapter 4 자신에게 도전하라! Challenge Yourself!
Chapter 5 자신의 힘으로 서라! Stand on Your Own Feet!
Chapter 6 매 순간에 충실하라! Live the Moment!
Chapter 7 가족과 친구의 가치를 알라! Value Family and Friends!
Chapter 8 존중하라! Have Respect!
Chapter 9 좋은 일을 하라! Do some Good!

epilogue

저자 소개 2

리처드 브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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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Branson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는 그의 퍼스낼리티에 그치지 않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버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되어 그의 탁월한 사업가적 진가를 확인시켜준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린펀드와 버진유나이트를 설립해 환경문제와 자선사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2007년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아웅산 수 치 등과 함께 국경을 초월한 세계지도자모임인 ‘원로회(Council of Elders)’를 조직하고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인 ‘비포이 글로벌 서밋(B4E Global Summit)’에서 주요 연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로서 적극 앞장서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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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5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417g | 142*210*20mm
ISBN13
9788960302365

책 속으로

나는 여행을 통해서 그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하게 되었다. 자메이카 밴드와 계약했고, 항공사를 차리게 되었으며, 섬을 사들이게 되었다. 물론 어떤 일도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목표가 되고 그 목표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즐기면 이루는 길이 있게 마련이다. 열심히 일하고 즐기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생의 전부가 아니겠는가. ---p.47

물론 누구나 사업을 시작할 만한 돈이 있거나 행운이 따라주거나 기회가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저 일자리를 잡은 것만으로도 기뻐한다. 그래서 공장이나 상점 혹은 콜센터 등에 취직한다. 그 일이 싫어도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그렇게 싫은데도 꼭 해야만 하는가? 습관적으로 일을 하면서도, 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 아무런 이유조자 댈 수 없는 게 아닌가? 당신이 싫어하는 그 일이 과연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가? 주변을 둘러보라. 누구든지 다른 대안이 있을 것이다. 하기 싫은 일 말고 당신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살펴보라. ---p.50

누구나 현재의 상황과 형편에서 더 나은 꿈과 목표를 갖게 마련이다. 당신이 어떤 꿈과 목표를 갖고 있든 과감하게 시도하기 바란다. 그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위험을 예측하기 어렵다면 매사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안전한 삶에 안주하다 보면 성공이 어떤 것이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p.72

내 삶은 두 가지 도전으로 가득 차 있다. 한 가지는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모험을 찾는 것이다.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것은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다.

---p.72

출판사 리뷰

독특한 ‘창조 경영’으로 굴지의 기업을 일궈낸
리처드 브랜슨의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와 일 창조 비법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고교 중퇴 CEO’, ‘문어발식 확장으로 360여 개 회사를 보유한 CEO’, ‘목숨을 건 모험을 즐기는 괴짜 CEO’, ‘히피 자본가’, ‘2002년 액센추어 선정 경영구루(guru, 지도자) 50인’. 이것은 모두 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바로 리처드 브랜슨이 그 주인공.
리처드 브랜슨은 한 회사의 CEO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랄 수 있는 선천적 난독증(독서장애증)을 앓고 있다. 보통은 이런 사실을 부끄러워해 숨기려고 하나 오히려 그는 얼마 전까지 재무제표도 제대로 볼 줄 몰랐다며 당당하게 자신의 약점을 드러낸다. ‘CEO’하면 연상되는 엄격하고 냉철한 이미지보다는 괴짜나 엽기 행각으로 더 유명한 그의 행보만 보면 ‘한 회사를 책임진 CEO가 저래도 되나’ 하는 의문이 들겠지만 그것은 그의 진면목을 잘 몰라서 하는 말이다. 그는 무언가 시작할 때는 과감히 도전하지만 절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위험이 있는 무모한 도전은 즐기지 않는다. 무모한 도전처럼 보이는 것도 실은 철저히 준비한 상태에서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버진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든 비결이다. 얼핏 보면 그가 도전한 모든 일이 다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도 여러 번 좌절과 실패를 경험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절망하는 대신 의욕을 불태우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대개 기회란 한 번밖에 오지 않는다고 얘기들 하지만 리처드 브랜슨은 오히려 기회는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기회를 놓쳤다고 자책하는 대신 또 다른 기회가 왔을 때 열정적으로 다시 도전하라고 충고한다. 안전한 삶을 추구하는 인생은 크게 실패할 일도 절망할 일도 없으나 성공이 어떤 것인지는 결코 알 수 없다며 두려워만 하지 말고 용기를 내야 한다고 말이다.

구글처럼 혁신적이고 애플처럼 창의적인 기업을 만들려면,
일이 아닌 즐거운 놀이를 하라!


리처드 브랜슨의 인생 목표는 ‘즐거움’이요, 경영 철학도 ‘즐거움’이다. 그는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원한다. 그가 괴짜 행각을 일삼는 이유도 기존 통념을 깨고 창조적으로 회사를 경영하기 위해서다. 슈퍼맨복장을 한 채 케이블에 매달려 내려오고, 미국 한복판에서 탱크를 타고 코카콜라 회사에 쳐들어가고, 중요 부위만 가린 채 광고를 찍은 것도 다 고객에게 버진은 즐거운 회사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였다.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기업 브랜드로 완벽하게 일체화시켰다(애플하면 스티븐 잡스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다). ‘현대 마케팅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필립 코틀러는 이런 그를 두고 ‘이 시대 최고의 브랜드 메이커’라고 극찬했으며, 클린턴 전 대통령은 ‘내가 아는 가장 흥미롭고 창의적이며 진정으로 혁신적인 기업가’라고 치켜세웠다.
이 책에서 그는 돈을 버는 비결은 아주 단순하다고 말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열심히 일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며, 즐겁게 일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제 그만 은퇴하고 쉬라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그는 이렇게 되묻는다. “그럼 이제부터 뭘 하고 놀란 말이오?” 재미는 처음부터 그가 하는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그는 어떤 일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더 이상 찾을 수 없다면 드디어 다른 일을 찾아야 할 때가 된 것이라고 믿는다. 행복하지 않은 시간을 보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기 때문이다. 리처드 브랜슨이 권하는 다음 여덟 가지 법칙을 따라 ‘다 그래’라는 생각을 뒤집어 보자.

인생에서 ‘olleh’하고 외칠 수 있는 여덟 가지 법칙

첫째, 지금 시작하라.
둘째, 하면 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셋째,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라.
넷째, 목표를 세워라.
다섯째, 즐겨라.
여섯째, 세상을 변화시켜라.
일곱째, 자신의 힘으로 서라.
여덟째, 매 순간 충실하여 충만한 인생을 살아라.

추천평

“불가능한 일에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는 것. 설사 그것이 자신에게 있는 빈약한 자원으론 결코 이룰 수 없는 꿈일지라도 그런 꿈이 있는 사람의 삶은 다르다. 리처드 브랜슨의 이야기는 실현될 수 없을 거라 지레 짐작하고 포기한 우리 꿈에 날개를 달아준다.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정한 ‘한계’에 ‘도전’하면서 불가능한 ‘생각’을 가능성의 ‘현실’로 이뤄나가는 제2의 리처드 브랜슨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본다.”
유영만(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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