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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급선무 영어회화 2400
교재+테이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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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Ⅰ 첫만남(Making acquaintances)
1. 외국인에게 말 걸기
2. 접근을 꺼려하는 외국인 상대하기
3. 외국인에게 물어보는 기본적인 표현
4. 외국인에게 길을 가리켜 줄 때
5. 길을 물을 때
6. 교통편을 물을 때
7. 처음 만났을 때
8. 방문 목적 물어보기
9. 한국에 대한 첫인상 물어보기
10. 국적, 고향, 거주지 물어보기
11. 직업을 묻는 여러 가지 표현들
12. 계속 사귀고 싶을 때
13. 전화 번호, 집 주소, E-mail 주소 물어보기
14. 다시 만나고 싶을 때
15. 상대방의 시간 사정 물어보기
16. 약속 시간과 장소 정하기
17. 헤어지고 싶을 때
18. 헤어질 때의 작별 인사Ⅰ

PARTⅡ 재회(Meeting again)
19. 다시 만났을 때
20. 아는 외국인을 우연히 만났을 때
21. 상대방이 누군지 알쏭달쏭할 때
22. 오랜만에 만났을 때
23. 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24. 안부를 전하고 싶을 때
25. 날씨, 계절 이야기
26. 텔레비전 이야기
27. 영화, 연예 이야기
28. 음악, 노래 이야기
29. 스포츠 이야기
30. 레크리에이션, 휴식 이야기
31. 건강, 외모, 다이어트 이야기
32. 취미 이야기
33. 고향 이야기
34. 가족 이야기
35. 외국인의 말을 놓쳤을 때
36. 헤어질 때의 작별 인사 Ⅱ

PARTⅢ 친해지기(Getting better acquainted)
37. 외국인과 동행할 때
38. 식사를 대접하고 싶을 때
39. 식당에서 식사를 같이 할 때
40. 지불할 때 쓰는 여러 가지 표현
41. 차를 함께 마실 때
42. 술 한잔하자고 청할 때
43. 술 마실 때 하는 여러 가지 표현
44. 대화 중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45. 관광 이야기
46. 사진 이야기
47. 춤 이야기
48. 신문, 잡지, 독서, 일기 이야기
49. 국토, 인구, 문화 이야기
50. 경제 이야기
51. 흡연에 대하여
52. 전화에 대하여
53. 전화 관련 표현
54. 출신 학교, 전공, 학년 물어보기
55. 결혼 여부, 이성 문제 물어보기

PARTⅣ 친구 되기(Becoming friends)
56. 외국인을 집에 초대할 때
57. 외국인이 집에 찾아왔을 때
58. 집에서 식사를 대접할 때
59. 손님이 돌아갈 때
60. 예고 없이 남의 집을 방문했을 때
61. 방문을 마치고 돌아갈 때
62. 초대나 제안에 응할 수 없을 때
63. 약속을 변경하고 싶을 때
64. 사람을 소개하거나 받을 때
65. 상대방의 옷맵시, 멋을 칭찬할 때
66. 몸이 불편할 때
67. 부탁할 게 있을 때
68. 차편을 제공하거나 부탁할 때
69. 축하, 위로, 기원의 표현
70. 찬성, 반대, 거절의 표현
71. 관심, 무관심, 취향의 표현
72. '모르겠습니다'의 다양한 표현
73. '오해하지 마세요'의 다양한 표현
74. '폐를 끼치고 싶지 않습니다'의 다양한 표현
75.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을 때

PARTⅤ 이별(Parting)
76. 외국인 친구가 본국으로 돌아갈 때
77. 선물을 주고받을 때

저자 소개 1

Richard Sung

경북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시나리오작가로 활동하며 「청춘을 돌려다오」, 「동경야화」 등 다수의 작품을 썼다. 미국회사 John Vaughan & Co, 샌프란시스코, 신시내티, 버펄로 등지에서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미국문화와 현대 미국영어의 감각을 익혔다. 현대외국어학원, 시대외국어학원, 대성학원, 한샘학원 등에서 강사 활동을 역임하였고, 현재 LG, 한국전력, 오공산업 등 기업체에서 사원영어강사로 활동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급선무 영어회화 2400』, 『뉴욕 청춘남녀들이 밥먹듯이 쓰는 영어』, 『줄줄줄줄 영어회화 1,2
경북고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왔다. 시나리오작가로 활동하며 「청춘을 돌려다오」, 「동경야화」 등 다수의 작품을 썼다. 미국회사 John Vaughan & Co, 샌프란시스코, 신시내티, 버펄로 등지에서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미국문화와 현대 미국영어의 감각을 익혔다. 현대외국어학원, 시대외국어학원, 대성학원, 한샘학원 등에서 강사 활동을 역임하였고, 현재 LG, 한국전력, 오공산업 등 기업체에서 사원영어강사로 활동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급선무 영어회화 2400』, 『뉴욕 청춘남녀들이 밥먹듯이 쓰는 영어』, 『줄줄줄줄 영어회화 1,2권』, 『유쾌 상쾌 통쾌 색깔있는 영어 회화』『모르면 큰코 다칠 영어회화의 points 100』, 『영어회화&영문법』, 『이렇게 하면 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 』, 『문법 · 독해 · 영작 3 go 영어』, 『OK! 해외 여행영어』, 『카 잉글리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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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978g | 176*248*30mm
ISBN13
9788988790854

출판사 리뷰

[ 영어 공부에 차 한 대 값은 족히 바쳤을 당신 ]
아무리 노력해도 영어회화가 안 되어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너무나 많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비슷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영어 공부에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이고도 실제로 얻은 것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마음 내키는 대로 사 모은 영어교재와 카세트 테이프들이 우중충하니 먼지를 뒤집어 쓴 채 집안의 흉물이 되어가고 있고, 이곳저곳 외국어 학원에 갖다 바친 수강료만도 웬만한 차 한대 값은 된다. 그뿐인가, 달콤한 상업광고의 유혹에 못 이겨 국내의 합숙 영어캠프에 등록해서 집중 훈련도 해 보고 마침내 염원하던 해외 어학연수도 다녀왔건만 그 놈의 영어실력은 별무 신통이니 이제는 본전 생각이 간절하다. 모두들 별 실속도 없이 과소비만 하고 다닌 꼴이다. 도대체 그렇게 시간과 돈을 들이고도 영어회화가 안 되는 원인은 무엇인가?

[ 말을 배우는 데도 순서가 있다 ]
회화를 잘하지 못하는 근본 원인 중의 하나는 언어습득의 우선순위(Order of Priority)를 무시하고 비과학적으로 남의 나라말을 배우려 들었기 때문이다. 말을 배우는 데도 순서가 있는 법이다. 먼저 배워야 할 말과 나중에 배워도 될 말이 있다. 예를 들어 Have you eaten? (식사하셨습니까?)라는 말도 못하는 사람이 Learn to roll with the punches.(세상을 둥글둥글하게 살아야죠.), Come to terms with the reality. (현실과 타협해야죠.) 따위의 말부터 먼저 배운다면 이것은 분명히 뭔가가 잘못된 일인 것이다.

[ 인간관계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 표현부터 ]
아기가 말을 배우듯이 우선순위에 따라 차근차근 익혀 가면 의외로 쉽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말부터 최우선으로 먼저 배워야 하며 그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그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인간관계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처음 알게 되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사귀고, 함께 놀고, 친구가 되고 언젠가 마침내 헤어지게 되는 과정에서 필요한 말들이 제1급, 최우선 순위에 속하는 것이다.

[ 영어 회화 성패를 좌우할 2,400마디 핵심 표현 ]
사실 따지고 보면 제1급 최우선 순위의 말들은 그 범위가 뻔하다. 최고로 넓게 잡아도 1,200마디를 넘지 않는다. 이 책에는 1,200마디에, 이것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줄 1,200마디를 더하여 모두 2,400개의 알짜배기 표현들이 실려 있다. 이 2,400마디는 아무렇게나 임의로 추출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30년 가까이 수많은 미국인들을 사귀면서 들었거나 직접 사용했던 생활영어 그 자체인 것이다. 이 표현들이야말로 초보자의 영어 회화 성패를 좌우하는 절대적 핵심 노른자위다. 따라서 이 2,400마디의 과정을 반드시 밟아야만 영어 회화의 길이 열리게 된다.
바라건대 많은 독자들이 필자의 집필 의도에 공감하여 이 책을 손에 들고 다시 한 번 분발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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