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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김성원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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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을 도외시한 투자는 반쪽투자
주가상승기에 대형우량주들이 강세를 보이다 주춤해지는 틈을 타 중소형주들이 약진하기 시작한다면, 아무리 좋은 뉴스들로 뒤덮인다 해도 항상 장세 전환 가능성 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주식시장은 경기에 선행함을 잊어선 안 된다. 이때 목표수익률에 다가선 펀드를 서서히 환매하는 것도 성공적인 펀드투자를 위한 한 방법이다. 이후 차분하게 새로운 투자 기회와 상황에 맞는 펀드상품으로 교체하는 전략이 유리하다. ---p.. 47 연금보험에는 장기투자에 유리한 여러 기능들이 있다 근자에 판매되는 거의 대부분의 연금보험들은 추가납입 기능이 있다. 말 그대로 풀어보면 원래 계약한 금액보다 여윳돈이 생기면 추가로 납입을 해서 투자할 수 있다는 말인데, 추가로 납입하는 금액에는 소정의 사업비만 차감하고 거의 대부분이 그대로 투자된다. 따라서 여윳돈을 투자하는 것에는 만족할 만하다. 허나 보험사의 입장에서 자신의 사업비 차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추가납입이 썩 반갑지만은 않다. 그래서 추가납입을 일정 비율로 제한하고 있는데, 대개의 경우 기본보험료의 200% 한도로 규정하고 있다. ---p.. 152 사회초년생의 멀리 확실하게 보는 내 집 마련 전략 청약가점제가 시행됨에 따라 목돈이 어느 정도 있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분양을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괜찮은 기존 주택을 매입하는 게 나을 수 있다. 무주택년수를 유지하면서 무주택기간이 10년 이상 되기를 무작정 기다리는 등 가점을 높이는 데 급급해하는 것보다 자금 여력이 어느 정도 된다면 기존 주택 매입 후 청약전략을 다시 세우는 것이 기회비용 면에서 나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공공분양아파트는 청약가점제가 적용되지 않고 무주택세대주로 불입액이 많아야 당첨을 바랄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자금 규모와 내 집 마련 시기 등을 고려해 5년 이상의 장기플랜을 계획한다면 무주택기간을 유지하면서 공공분양아파트를 노리는 게 유리할 수 있겠다. ---p..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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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출퇴근 시간으로 재테크 정복!
직장인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재테크라는 것을 입에 올리는 일이 새삼스럽게 되었다. 누구나 실천하고 있는 재테크라면, 이제는 재테크를 한다는 사실만으로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다달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을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쪼개 종자돈을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하게 됐다. 하지만 재테크를 한다는 직장인들을 보면 투자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전문가에게 제반사항을 맡긴다거나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격의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다. 이들은 재테크 방법을 알려면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익혀나갈지 모르기 때문에 효율적인 재테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애초에 손을 놓고 남들 하는 만큼만이라도 하려고 적당히 손만 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재테크 초보자들에게 《출퇴근 30분 재테크》는 자신 있는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탄탄한 출발선을 제공해준다. 이 책은 펀드, 보험, 부동산의 재테크 전 분야를 31일간 알차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펀드 편에서는 펀드투자의 기본인 펀드리포트 보는 법부터 주식시장의 상황에 따른 펀드 운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보험 편에서는 보험 종류에 따라 보험사의 상술에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꼼꼼하게 특약 사항을 짚어주어 자산이 좀먹지 않는 보험 선택?활용법을 다루고 있다. 부동산 편에서는 청약통장 활용법, 부동산 경매의 기본 용어와 절차, 기존 주택 매입 또는 전세로 살면서 효율적으로 목돈 굴리는 법 등 내 집 마련을 위한 갖가지 경우의 수와 함께 부동산시장 전망까지 상세히 제시해주고 있다. 한 달간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을 만큼의 내용으로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출퇴근 30분 재테크》로 워킹푸어를 벗어나 오래 멀리 가는 재테크를 실천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