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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책을 펴내면서 CHAPTER 1 꿈은 삶의 원동력! 꿈을 따라가는 길 베스트가 되기 위한 마인드 테크 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CHAPTER 2 건강하라! 그것이 삶의 기본이다 우선 신체 건강부터 삶의 질을 결정하는 정신 건강 더 깊은 삶의 의미, 영성 강화 CHAPTER 3 가정에서 누리는 낙원 부부는 낙원의 남녀 주인공 아이들은 낙원의 열매 세계여, 한국의 효 사상을 배워라! CHAPTER 4 돈을 번다는 것과 쓴다는 것 돈을 바로 알자 진정한 부자는 돈을 선하게 쓴다 정승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자 CHAPTER 5 전문성이 생존의 원리다 지식을 업그레이드하라 늘 최고의 전문가로 살기 진로 개발이 경쟁력이다 CHAPTER 6 삶은 남을 살리는 것이다 삶은 적응이고 균형맞춤이다 사람을 살리려면 그의 말을 들어주자 함께 잘 사는 비책 CHAPTER 7 시간 사용은 생명 사용이다 생명을 가치 있게 쓰자 어떤 미래가 오나? 유언?조사?비문을 써놓고 살아라 책을 덮으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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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이보규와 행복디자인 21』은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정해진 틀 속에서 동일한 시기에 동일한 지식을 습득하면서 청소년기를 보낸다. 미래에 대한 꿈이나 희망을 가져볼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떼밀려 소중한 청춘을 보내다 사회에 내던져 진다. 그러한 사회에서도 습득한 지식과 기술이 현실에 맞지 않아 다시 적응해야 살 수 있다. 이러한 삶을 사는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과연 ‘행복’이란 무엇일까? 좋은 직장을 갖는 것, 돈을 많이 버는 것,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하는 것, 넓은 집을 사는 것, 최고급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 골프와 같은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모든 것에 있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우리에게 일깨워 주고 그러한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행복도 디자인해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고 저자는 그와 같은 삶을 실천해 왔다. 『이보규와 행복디자인 21』은 누구나 행복 디자이너로 인도하는 안내서이다. 남을 살리는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성공을 꿈꾸고 그 길을 따라가되, 건강은 기본이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이러한 삶 속에서 가정은 낙원이어야 하며, 돈과 시간은 우리의 생명과 같이 소중하므로 바르게 알고 써야 한다. 삶은 남을 살리는 것이다. 이 마지막 말에서 저자의 삶에 대한 자세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엿볼 수 있다. 우리는 모두 남의 의도에 의해 태어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성장한다. 그 후에는 다시 남을 태어나게 하고 그가 살도록 성장시킨다. 그래서 삶은 남을 살리는 것이며 자신이 성장한 후에는 남이 잘 살도록 도와주는 것이 자신의 일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저자의 삶이 녹아 있어 감동을 준다 이렇게 『이보규와 행복디자인 21』에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행복설계를 7개의 장에 걸쳐 21개 소제목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글에는 저자의 삶이 녹아 있어 설득력이 있고 감동을 준다. 학생시절 고학으로 극복한 역경 속에서 얻은 경험과 신념 그리고 36년간의 오랜 공직생활 경륜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필자가 보고, 배우고, 체험하고, 느끼고, 실천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행복을 어떻게 디자인할지에 대해 다뤘다. 지식으로 전달하려고 하지 않고 가급적 가슴에 담아두었던 생각을 글에 담아서 주고자 노력했다. 가슴에 심어야 빠르게 전달되고 행동으로 옮기기 훨씬 쉽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유머가 있다 또한 『이보규와 행복디자인 21』에는 적절한 예가 풍부하게 제시되어 있어 흥미롭고 읽기에 지루하지 않다. 사실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유머로 좌중을 압도하는 명강사이다. 강의가 단순히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가슴에서 용솟음치는 열정으로 청중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청중은 즐겁고 재미있어?웃다가 그 웃음 속에서 휴머니즘을 발견한다. 그는 감동 속에서 행복을 찾아내어 전하는 행복 전도사이고 모든 수강생의 멘토가 된다. 저자는 “이 책이 장마철 흙탕물로 변한 강물을 다시 맑게 하는 산골짝의 맑은 물처럼 독자 가슴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마음의 양식이 되고 행복을 여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