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54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 :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진정한 융합_이덕환

2008년 문진포럼 : 소통을 향한 디딤돌_문진포럼

행복의 개념_엄정식
행복 경제학_이정전
18세기 조선의 웰빙 충조와 미니아들_정민
조형물의 창조와 수용을 통해본 웰빙시대의 행복_이대일
Why-Being : 있음의 의미에서 있다는 경험으로_함성호
고령사회에서의 웰빙을 위한 건강전략_맹광호
행복에 관한 심리학 연구의 일 고찰_안신호

문진연구센터 소개

저자 소개 1

Duckhwan Lee,李悳煥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코넬 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명예교수이다. 비선형 분광학, 양자화학,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과학에 관한 많은 책을 번역해왔다. 2004년에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2006년에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고, 과학기술훈장 웅비장(2008)을 수상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그림으로 보는 분자세계와 대칭성』(한국경제신문, 1996; 번역서),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까치, 1996; 번역서), 『확실성의 종말: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코넬 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린스턴 대학교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명예교수이다. 비선형 분광학, 양자화학,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며, 과학에 관한 많은 책을 번역해왔다. 2004년에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2006년에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바 있고, 과학기술훈장 웅비장(2008)을 수상했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그림으로 보는 분자세계와 대칭성』(한국경제신문, 1996; 번역서),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까치, 1996; 번역서), 『확실성의 종말: 시간, 카오스 그리고 자연법칙』(사이언스북스, 1997; 번역서), 『셜록 홈스의 과학 미스테리』(까치, 1999; 번역서), 『녹색화학: 더 푸른 지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한승, 2000; 번역서), 『먹거리의 역사』(까치, 2002; 번역서), 『산소』(자유아카데미, 2002; 번역서), 『볼츠만의 원자』(승산, 2003; 번역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까치, 2004; 번역서), 『새로운 우주』(까치, 2005; 번역서),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까치, 2007; 번역서), 『물리학으로 보는 사회』(까치, 2008; 번역서),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까치, 2009; 번역서),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까치, 2009; 번역서), 『거인들의 힘과 생각』(까치, 2010; 번역서), 『강아지도 배우는 물리학의 즐거움』(까치, 2011; 번역서), 『사이언스 토크토크』(프로네시스, 2012; e-book) 등이 있다.

이덕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3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580g | 148*210*30mm
ISBN13
978897273157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융합과 소통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또 이러한 소통이라는 문제의식에 대하여 다양한 각도로 조명, 탐문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진정한 의미의 융합과 소통에는 자연과 인간의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 정확한 ‘개념’의 정립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또 이 책이라는 소통의 장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찾아내기 위한 진지한 만남의 장이 될 것을 촉구한다.
이렇게 여기 모인 글은 다양한 지식인들의 모임인 ‘문진토론회’의 토론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이번 책의 중심적인 테마는 바로 ‘웰빙’과 ‘행복’이라는 현대적인 문제에 대한 고찰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현재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 ‘웰빙’이라는 단어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행복’의 지표란 무엇인가, 라는 심도 깊은 논의를 펼치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다각적인 탐구와 분석을 글쓴이 각자의 학문적 위치에서 역설하고 있으며, 이 문제의식이 나아가 현대 최첨단 과학기술이 웰빙의 실현에 작용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한 검토 등으로까지 진전된 토론으로 이루어져 있다.
곧 이 책 자체가 바로 문진연구센터에서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되고 있는 이 시대를 조명하면서, 천착한 첫 번째 주제이다. 책은 이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행복’이라는 무엇인가, 라는 무거운 주제의 실타래를 각자의 전문적 위치에서 조금씩 풀어냄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새롭고도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 이 글의 여정이 곧 행복이라는 주제에 대한 명쾌한 답변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결국 이 문제의식에 대한 탐문은 읽는 이의 몫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여기에 모인 다양한 의견들이 얽히고설키면서 가볍지만은 않은 이 사회적인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소통의 자세를 읽는 이로 하여금 틀림없이 느끼게 해줄 것이며, 보다 나은 성찰로 나아갈 수 있는 충분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