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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주식투자 IQ 확 높이기
매경 증권부 기자 15명이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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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5%의 승자가 되자
2. 나도 주식 좀 사볼까
3. 바닥인가 상투인가
4. 무슨 종목을 고를까
5. 미인주 고르기
6. 재무제표 101% 활용하기
7. 테마주의 빛과 그림자
8. 작전주, 투기주에 속지말자
9. 외국인과 기관을 보라
10. 코스닥에서 진주 찾기
11. 꼬리가 몸통을 흔들 때
12. 기술적 지표를 보라
13. 자신 없으면 펀드로 가라
14. 고수들에게 듣는 성공 투자 비법

저자 소개

저자 : 매일경제신문사 증권부
성공하는 주식투자를 위한 이 책은 김세형 증권부장(편집국 부국장)의 지휘 아래 장경덕 차장(현 논설위원), 윤구현 차장, 최경선(현 금융부 근무), 장종회, 장광익, 정혁훈, 노영우, 유봉석, 이근우, 홍수용, 정혜전, 박준모, 오재현, 고재만 기자 등이 참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3쪽 | 548g | 153*224*30mm
ISBN13
9788974422653

책 속으로

코스닥 증권시장에 따르면 2002년 M&A를 결의한 10개 기업 가운데 그 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늘어난 곳은 플레너스, 한국캐피탈, KTF정도였다. 그러나 플레너스는 합병을 한 시네마서비스가 아닌 자회사 넷마블의 지분법 평가이익 때문에 순익이 600%가량 급증했고, KTF는 소규모 M&A였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합병에 따른 순익 증가는 아니었다.

반면 적자폭이 커진 회사는 그로웰텔레콤, 한국창투, 스타맥스, 무한투자 등으로 2002년 영업 손실, 경상 손실, 당기 순손실이 2001년 보다 더 커졌다. 호스텍글로벌은 2001년 83억원 적자에서 2002년 68억원으로 적자폭이 소폭 줄었다.

이 같은 자료는 투자자들이 단순한 경영권변경이나 M&A에 대해 막연히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보다는 M&A 후 시너지 효과(상승 효과)를 따져봐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 p.158~159

리뷰 총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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