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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시리즈 5권 세트
전5권
이충환 등저
동아엠앤비 2017.03.02.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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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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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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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1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2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3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4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5

저자 소개

저 자 소 개
이충환 : 1995년 서울대 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우주론 전공)를 받았고 2005년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과학언론 전공)을 수료했다. 1999년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과학종합미디어 ‘동아사이언스’로 옮겨 《동아일보》와 월간 《과학동아》에 흥미진진한 과학기사를 써왔다. 현재는 국내 최초의 수학교양 월간지《수학동아》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블랙홀》 등이 있다.

고선아 : 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과학소년》 기자로 활동하면서 고성, 해남, 태백 등 우리나라 화석 산지를 비롯해 몽골 고비사막에 이르기까지 화석을 찾고 자연을 관찰하는 캠프를 수차례 진행했다. 2006년부터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녹색전사 에코》, 《열혈 과학선생 붐》, 《큐브 타임즈 특종을 잡아라》 등이 있다.

이은희 : 2001년 연세대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신경생리학 전공)을 받았고, 2007년에 고려대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언론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이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학기술학에 대해 강의하면서, 틈틈히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 과학서를 쓰고 있다.

장미경 : 1999년 서울대 대학원에서 자원공학 석사학위(응용지구물리 전공)를 받았다. 1999년[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과학종합미디어 ‘동아사이언스’로 옮겨 월간 《과학동아》에 과학과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기사를 써왔다. 현재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김상연 : 1995년 포항공대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사회부, 산업부, 정보과학부, 정경부 등을 거쳤으며 주로 과학과 인터넷 분야를 신나게 취재하며 글을 썼다. 2001년 동아사이언스로 옮긴 뒤 《동아일보》와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더사이언스》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국내 최고의 과학잡지 《과학동아》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우리 옆집 과학자》, 《상대성이론 그후 100년》, 《줄기세포》 등을 함께 썼다.

이강봉 : 《매일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 산업부장을 지냈다. 현재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전문 칼럼니스트로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강석기 : 서울대 화학과 및 동대학원(이학석사)를 졸업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세상을 바꾼 과학천재들 2》가 있고 옮긴 책으로 《현대 과학의 이정표》가 있다.

김규태 : 1999년 고려대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코스닥증권시장 등을 담당했다. 정보통신부, 통신사업, 반도체 분야의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회학을 강의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더사이언스》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칩 하나에 세상을 담다》, 《이공계 글쓰기달인》 등이 있다.

유범재 : 1985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1987년과 1991년 각각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및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1994년까지 벤처기업인 (주)터보테크에서 근무하였고, 1994년 10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로 옮겨[시각 기반 로봇]에 대한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현재 KIST 인지로봇센터장과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다. 2005년 1월, 로봇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네트워크 기반 휴머노이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2010년 1월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가사도우미 인간형로봇 마루-Z]을 개발하여 로봇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될 수 있음을 알렸다. 현재는 2010년 10월부터 시작된 교육과학기술부 글로벌프런티어사업인 ‘현실과 가상의 통합을 위한 인체감응솔루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박건형 : 성균관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2002년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IT전문기자로 《디지털타임스》에도 몸담았다. 2007년부터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사회부, 경제부, 미래부, 국제부 등을 거쳐 2010년 유럽순회특파원을 지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통섭에 특히 관심이 많아, ‘신다빈치 프로젝트’, ‘한국의 미래’, ‘녹색성장의 비전’ 등의 장기 기획을 주도했다. ‘유럽의 지성을 만나다’, ‘석학대담’ 등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및 학계 권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강석기 : 서울대학교 화학과 및 동대학원(이학석사)을 졸업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와 《더사이언스》에서 과학전문기자로 일했다. 현재 과학칼럼니스트와 과학책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 한잔 하실래요?』(MID, 2012)가 있고 옮긴 책으로 『현대 과학의 이정표』(Gbrain, 2010, 공역)가 있다.

이강영 : 1988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입자물리학 이론을 전공해서 1996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고려대학교, KAIST 연구교수 및 고등과학원, 서울대 이론물리학연구센터, 연세대학교 연구원을 거치며 힉스 보존, LHC 실험에서의 현상론, 암흑물질, 게이지 이론 등에 관해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보이지않는 세계』(휴머니스트, 2012),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사이언스북스, 2011) 등이 있다.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으로 52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교양)부문을 수상했다.

이은희 : 2001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신경생리학 전공)을 받았고, 2007년에 고려대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언론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이 책으로?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한양대에서?과학기술학에 대해 강의하면서, 틈틈히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 과학서를 쓰고 있다.

윤신영 :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과 생명공학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학을 공부했다. 《어린이과학동아》를 거쳐 《과학동아》 기자로 일하고 있다. 환경과 보건, 에너지, 고인류, 물리 분야에 관심이 많다. 라디오 환경 코너를 진행했고, 환경단체 소식지 고정필자로도 활동 중이다. 『노벨도 깜짝 놀란 노벨상』(과학동아북스, 2012),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청어람미디어, 2012, 공저) 등을 쓰고, 옮긴 책으로는 『소셜 네트워크』(과학동아북스, 2012)가 있다. 로드킬에 대한 기사로 2009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을 받았다.

김규태 : 1999년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코스닥증권시장 등을 담당했다. 정보통신부, 통신사업, 반도체 분야의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회학을 강의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더사이언스》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칩 하나에 세상을 담다』(클릭앤클릭, 2007, 공저), 『이공계 글쓰기달인』(글항아리, 2010, 공저) 등이 있다. 한국과학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2012 올해의 송곡기자상’을 수상했다.

김원섭 : 연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1996년에 교원의《과학소년》에 편집기자로 입사해 과학실험, 교과서 학습만화 등을 담당했다. 2003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과학동아》기자를 거쳐, 현재 《어린이과학동아》편집장을 맡고 있다. 실험박사인 ‘섭섭박사’로 분장해 MIE 교육과 기자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퍼즐탐정 썰렁홈즈』(과학동아북스, 2006), 『다운이가족의 생생탐사』(과학동아북스, 2006), 『반 고흐?두뇌퍼즐』(과학동아북스, 2012), 『세계명작 두뇌퍼즐』(과학동아북스, 2012) 등이 있다.

이정아 :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기자로 입사해 지금까지 과학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

송은영 :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했다. 가슴 설레는 멋진 책을 쓰는 것을 목표로 1993년부터 과학 대중화의 길을 걸어오며 작품 활동을 해왔고, 1999년 제1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부문을 수상했다. 미스터 퐁이라는 화자를 통해 과학적 현상을 친근하게 설명한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부키, 2011),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사고실험이라는 틀을 이용해 펼쳐 보인 『아인슈타인의 생각실험실1, 2』(부키, 2010)가 있다. 이외에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랑데부』(해나무, 2005), 『속담 속에 숨은 수학』(봄나무, 2012)를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고호관 : 2006년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5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를 거쳐 현재 《과학동아》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부즈펌, 2009), 옮긴 책으로는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황금가지, 2009), 『SF명예의 전당』(오멜라스, 2011), 『카운트 제로』(황금가지, 2012) 등이 있다.

박건형 : 성균관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2002년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IT전문기자로 《디지털타임스》에도 몸담았다. 2007년부터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사회부, 경제부, 미래부, 국제부 등을 거쳐 2010년 유럽순회특파원을 지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통섭에 특히 관심이 많아, ‘신다빈치 프로젝트’, ‘한국의 미래’, ‘녹색성장의 비전’ 등의 장기 기획을 주도했다. ‘유럽의 지성을 만나다’, ‘석학대담’ 등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및?학계 권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수여하는 ‘2012 과학창의보도상’ 과학문화 부문을 수상했다.

김민수 : 1999년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를 졸업했다. 2004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컴퓨팅, 인터넷, 모바일, 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로 활동했다. 2009년에는 《전자신문》의 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 정보통신 산업 및 인터넷, 모바일 정책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수석기자로 다양한 과학기사를 쓰며 과학하는 즐거움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톡톡 국민앱 카카오톡 이야기』(머니플러스, 2011, 공저) 등이 있다.

최순욱 :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뒤 전자신문과 매일경제신문에서 약 6년 간 IT 분야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언론정보학을 공부중이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터넷에 관한 몇 가지 진실과 오해』, 『훤히 보이는 신재생에너지』(공저), 『북유럽 신화 여행: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신들의 이야기』 등이 있다.

이광식 : 한국 최초의 아마추어 천문잡지 《월간 하늘》을 창간하여 3년 여 동안 발행했다. 2006년부터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원두막천문대'라는 개인천문대를 운영하는 한편, 모 인터넷 신문의 우주-천문 파트 통신원으로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빠, 별자리 보러 가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리 옛시조 여행』 등이 있다.

이은희 :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 석사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언론학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한겨례》에[하라하라의 눈을 보다]를 연재하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등이 있고,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을 수상했다.

박건형 :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에서 과학전문기자로 일했다. 2013년부터 2년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 초빙연구원으로 유럽의 과학기술 대중화 정책, 유럽 과학관 등에 대한 정부 과제를 이끌었다. 2012년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고, 같은 해 12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올해의 과학창의보도상'을 수상했다.

이억주 :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린이과학동아》를 창간하여 초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출판 기획과 과학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인류가 원하는 또 하나의 태양 핵융합』 등이 있다. 1999-2001년 한국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01년 잡지언론상(편집부문)을 수상했다.

이승목 : 2014년 KAIST 군집로봇 제어 및 위치추정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 전산물리 소모임에서 개미의 무리지능에 대한 컴퓨터 프로그램 구현을 계기로 군집로봇을 연구하게 되었다. 현재 KAIST 미래도시로봇연구실에서 연수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군집로봇 시스템, 로봇 내비게이션, 무리지능 기반 최적화 기법 등에 대한 연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윤신영 : 연세대학교에서 도시공학과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환경계획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 동아사이언스 포털 등에도 기사와 칼럼을 썼다. 『백인천 프로젝트』, 『사라져 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등을 썼다. 로드킬에 대한 기사로 2009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을 받았다.

강석기 :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기자로 일했고, 현재 과학칼럼니스트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과학 한잔 하실래요?』, 『사이언스 소믈리에』, 『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가 있고, 역서로 『반물질』, 『가슴이야기』가 있다.

송은영 : 고려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과학 대중화의 길을 걸어오면서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해왔고, 1999년 제17회 한국과학기술 도서상(저술 부분, 과학기술처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아인슈타인의 생각 실험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랑데부』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김규태 :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를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전자신문》 취재기자로 입사해 《더사이언스》 편집장, 과학동아 부편집장을 맡았으며, 현재 디지털전략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공계 글쓰기달인』 등이 있다. 2011년 제1회 ‘정문술과학저널리즘상’, 2012년 ‘올해의 송곡기자상’을 수상했다.

이강영 :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입자 물리학을 공부했다. KAIST,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에서 연구 교수를 지냈고,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으로 2011년 한국 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밖의 저서로는 『보이지 않는 세계』, 『파이온에서 힉스 입자까지』가 있다.

박기혁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사, 경희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기술리서치, 기술투자기업인 (주)PB 기술거래의 대표로 있다. 기술보증기금 평가위원, KEIT 산업기술평가진흥원 평가위원, 은행연합회 기술심의 및 데이터베이스 위원으로 활동하며 첨단기술과 산업의 상관관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강석기 :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기자로 일했고, 현재 과학칼럼니스트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과학 한잔 하실래요?』, 『사이언스 소믈리에』, 『과학을 취하다 과학에 취하다』,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나』가 있고, 역서로 『반물질』, 『가슴이야기』가 있다.

이은희 :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 석사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언론학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한겨례》에[하라하라의 눈을 보다]를 연재하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등이 있고,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을 수상했다.

박태균 :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학사, 동대학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식품과학과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로 있다.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올해의 의과학 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엄태웅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를 수료하고, LIG 넥스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전기공학부 박사 과정에 있다.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휴먼/로봇 모션의 분석을 연구하고 있다.

이광식 : 한국 최초의 아마추어 천문잡지 《월간 하늘》을 창간하여 3년 여 동안 발행했다. 2006년부터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원두막천문대'라는 개인천문대를 운영하는 한편, 모 인터넷 신문의 우주-천문 파트 통신원으로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아빠, 별자리 보러 가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리 옛시조 여행』 등이 있다.

문명운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계산과학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으며,나노스폰지, 다공성 소재,표면재질과 생체재료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충환 : 서울대 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콘텐츠사업팀 편집위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블랙홀》,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 등이 있다.

이억주 :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린이과학동아》를 창간하여 초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출판 기획과 과학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인류가 원하는 또 하나의 태양 핵융합』 등이 있다. 1999-2001년 한국과학문화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01년 잡지언론상(편집부문)을 수상했다.

이재웅 : KA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과학자윤리)를 받았다. 현재[동아사이언스] 기자로, 주로 일간지 《동아일보》에 과학기사를 쓰고 있다. 과학기술과 정책뿐 아니라 과학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깊다.

김청한 :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간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기자와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기자를 거쳐 현재는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은희 :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 석사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언론학 전공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한겨례》에[하라하라의 눈을 보다]를 연재하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강태섭 :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지진파 전파 모델링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부경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에서 지진학과 지구물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홍희범 :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1994년 월간 플래툰 편집 및 집필진으로 활동하다 2000년부터 월간 플래툰 편집장 겸 발행인으로 있다.

이충환 : 서울대 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과학 콘텐츠 기획·제작사[동아에스앤씨]의 편집위원으로 있다.

서금영 : 고려대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환경생태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의원실 정책비서, 동아사이언스 기자, 한국갤럽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리서치에서 인간생태계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대한민국 수준에서 성/연령/지역별로 분석하고 있다.

이영혜 : 전자공학도가 되려고 했으나 복잡한 회로식 속에서 길을 잃고, 덕분에 《과학동아》 기자가 됐다. 잡지 외에도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거쳤으며 최근엔 이런 경험을 잡지에 녹여 《과학동아》의 움직이는 그래픽 ‘모션그래픽’을 신나게 만들고 있다.

송준섭 :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동아》와 《과학동아데일리》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강석기 : 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동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동아사이언스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과학 칼럼니스트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 : 경희대에서 화학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10년차 과학기자다.

이억주 :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린이과학동아》를 창간하여 초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현재 출판 기획과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유범재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및전자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연구단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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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66쪽 | 188*257*60mm
ISBN13
9791187336341

출판사 리뷰

논·구술에서 빠지지 않는
최신 과학이슈를 모았다!

[과학이슈 11]은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 및 과학 전문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한 해 동안 이슈가 됐고 앞으로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이슈 11가지를 선정한 책이다. 유명 과학 저널리스트와 과학자들의 명쾌한 해설을 통해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개념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더 나아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적극적인 자세를 길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을 쉽게 파헤쳐보자는 생각에서 탄생했다.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 언제, 어디서나 과학 이슈를 이야기하고 잘못을 지적할 수 있는 교양을 갖췄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이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과학기술에 대해 배경지식과 전문지식을 갖춘다면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과학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눈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특히 일찍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과학이슈 및 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나중에 사회인으로서 당당히 자기 주장을 할 수 있는 습관이 생긴다. 알면 알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다.
이 책에 선정된 과학이슈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과학이슈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갈지, 또 과학이슈에 의해 바뀌게 될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지 다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이는 사회현상을 좀 더 깊숙이 들여다보고 일반 교양지식을 넓히는 데 큰 힘이 될뿐더러, 논술 및 면접 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 11가지! [과학이슈 11] 시리즈

『과학이슈 11』 season 1

일본대지진이 일어나 지진해일(쓰나미)이 수많은 생명을 휩쓸어가고 원전사고로 방사능 공포에 떨게 했다. 일본에는 오래 전부터 지진해일이 잦았기 때문에 ‘쓰나미’라는 용어가 국제적으로 널리 쓰일 정도다. 왜 이렇게 규모가 큰 지진이 일어난 걸까? 일본의 원자로와 우리나라의 원자로는 어떻게 다를까? 우리나라는 정말 지진과 원전사고에 안전한 것인가?
2010년 서울의 눈폭탄에 이어 2011년 기록적인 한파에 전국이 꽁꽁 얼어버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구제역으로 수많은 가축이 살처분됐다. 또한 NASA가 외계생명체를 발견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비소 생명체로 밝혀졌고, 지구온난화 때문에 더워진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왜 이렇게 춥냐고 투덜거린다. 휘발유값 폭등에 물가도 따라서 오르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과학이 한몫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쓰면서 엄지족에서 검지족으로 바뀌었다. 두발로 걷는 로봇은 공상과학만화에서나 가능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두발은 기본이고 인간을 두뇌를 넘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소나노 삼형제라 부르는 신소재 연구로 우리나라 과학자가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처럼 『과학이슈 11』 season 1은 쓰나미에서 그래핀까지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신 과학이슈를 분석했다.

『과학이슈 11』 season 2

2012년 7월 4일, 스위스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거대강입자 가속기(LHC)에서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도대체 힉스가 뭔데 최대의 화제가 됐을까? 그런데 그보다 한 달 정도 앞선 2012년 6월 7일, 우리나라 과학계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사건(?)이 일어났다.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실린, 과학교과서에서 진화론을 빼달라는 창조론자의 요구가 받아들여졌다는 내용의 ‘한국, 창조론자 요구에 항복하다’라는 기사 때문이었다. 진화론은 왜 과학교과서에서 빠지게 될 운명에 처했을까? 또 우리나라 과학자들은 이에 어떻게 대처했을까?
『과학이슈 11』 season 2에는 힉스 입자와 진화론 논쟁 외에도 성범죄자들의 화학적 거세, 다중우주, 원자력의 진실, 과학수사, 성조숙증,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인공뇌, 과학자 윤리 등이 과학이슈 10가지로 등장했다. 여기에 사회 문화적으로 커다란 이슈가 된 애니팡이 추가됐다.

『과학이슈 11』 season 3

1976년 아프리카 콩고의 에볼라 강에서 발견된 바이러스가 2013년 12월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떨게 했다. 세계보건기구가 2009년 신종플루 사태와 2014년 5월 소아마비 재발 사태에 이어 2014년 8월 세 번째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14년 4월 16일, 우리나라는 커다란 충격에 빠졌다. 대형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3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대형참사가 일어난 것이다. 배가 물에 뜨고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것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가능한 것인데, 크고 작은 사고는 왜 끊이지 않을까?
이외에도 『과학이슈11』 season 3에서는 DNA 이중나선구조 발견 60년을 기념하여 개인게놈 시대를 조명했고, 힉스입자 확인으로 소립자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또한 나로호 발사 성공 이후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의 우주개발 경쟁, 서울 한복판에서 공포에 떨게 했던 싱크홀, 진주에 떨어진 운석, 끊임없이 진화해가는 공룡 연구, 2014년 최고의 핫이슈로 떠올랐던 사물인터넷, 거대하고 정교한 방향으로 발전하던 로봇이 작고 단순화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군집로봇,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 100주년을 맞아 인간은 왜 전쟁을 하는지에 대한 이슈가 선정되었다.

『과학이슈 11』 season 4

『과학이슈11』 season 4는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발암물질과 인공지능까지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최신 과학이슈를 분석했다. 2015년 5월, 중동 지역과 멀찌감치 떨어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스는 40여 일간 전국을 강타하며 186명을 고통 속에 빠트렸고, 이 중 38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메르스는 전 세계 27개국에서 1625명의 환자를 발생시켰고, 이 중 586명이 사망함으로써 치사율 36.1%라는 높은 위험성을 보였다. 사스와 메르스 둘 다 변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다. 대체 코로나바이러스는 무엇인가? 2015년 5월 브라질에서 첫 보고가 나온 이후 점차 확대되어 전 세계를 공포에 빠트리고 있는 지카바이러스. 모기에 의해 전염되며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는 과연 예방할 수 있을까?
2015년 10월 26일 WHO 산하의 국제암연구소에서 소시지·햄·베이컨 등 가공육이 담배나 석면 등과 같은 ‘1군 발암물질’이라고 규정하자 세계는 발칵 뒤집혔다. 소시지가 담배와 같은 1군 발암물질이라면, 소시지를 먹는 것이 담배만큼 위험하다는 뜻일까? 과연 발암물질은 무엇이고, 어떻게 정해지는 것일까?
최근에 유럽의 바둑 챔피언을 꺾은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기사 이세돌에게 도전장을 내며 연일 매스컴에 오르내리고 있다.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딥러닝이 발전하면서 과연 인공지능(AI)과 로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고,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이외에도 [과학이슈 11] 시즌4에서는 자동차와 IT의 융합으로 나날이 진화하고 있는 스마트카는 무엇이고, 그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할지를 조명하였다. 또한 보존상태가 아주 좋은 매머드의 유전자를 참조하여 아시아코끼리의 유전자를 조작해 매머드의 특성을 지닌 코끼리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과연 매머드가 부활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았다. 그리고 인간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인 제2의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항공우주, 바이오, IT 등 다양한 분야에 무궁무진하게 활용되고 있는 3D프린팅이 무엇인지에 대해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2020년 배출전망 대비 30%를 줄여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무엇인지, 2015년 노벨 과학상.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누구이고, 어떤 연구업적으로 수상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이슈로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2015년 초에 홈쇼핑 물품을 전액 환불하는 등 큰 소동이 있었던 백수오 파동을 통해 ‘건강식품’의 문제점을 알아보았다.

과학이슈 11 season 5

몇 년 전만 해도 황사가 골칫거리였지만, 최근에는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감싸 하늘이 뿌연 날이면 바깥나들이마저 꺼려지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이 심각해졌다는 뜻이다. 과연 미세먼지는 정체가 무엇이고,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2016년 9월 12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으로 온 나라가 들썩였다. 그런데 이 정도의 지진은 일본과 같은 이웃나라에서는 1~2주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드물지 않은 현상이다. 지리적으로 근접한 곳에 위치해 있는데도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또한 일본과 에콰도르에 대형 지진을 일으킨 불의 고리란 무엇이고, 불의 고리로 인해 강진이 발생하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스마트폰에서 증강현실 개념을 도입한 포켓몬고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에 대한 관심으로 전 세계가 뜨겁다. 대체 어떤 기술이기에 전 세계가 이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그리고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이외에도 많은 이들의 우려를 자아낸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 역사상 최악의 화학물질 사고로 기록될 가습기 살균제 사태, 유례없는 계란 파동 및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죽은 고양이가 발견되면서 인간도 감염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조류 독감,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의 인공지능이 미래에 끼칠 영향, 미국 대선 예측에서 참패한 여론조사의 문제점, 타계 100주기를 맞은 메치니코프의 선천성 면역 연구, 과학계에 큰 충격을 안겨준 중력파 검출, 2016 노벨 과학상 등이 2016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뒤흔든 주요 과학이슈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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