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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사랑으로
그대와의 동행이 쓰여 지던날 금혼 일 내 아버님의 조기 교육 나의 조기교육 내가 아이를 기르며 젊은 날의 가정교사 초등학교 시절의 아르바이트 내 시어머님이 꾸신 꿈과 어머님의 추억 내 사랑하는 손녀에게 남기는 글 아름다운 돈 눈물의 명동 칼국수 정회장님께 드리는 감사의 편지 야구장의 여중생 Ⅱ 나의庭園 행복 했던 시간 타임머신을 타고 멋진 이반장 젬마와 줄리아의 편지 ?볕과 물통 호랑이 엄마의 고마운 결실 외손녀 젬마 아버지와 아들 작은 행복 46번째 시월의 마지막 날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노을이 아름다울 때… 범어사에서의 추억 이 아침 만큼만 행복하여라 새벽에 일어난 일 막내딸의 어버이날 편지 여름이면 생각 나는 일 다정도 병이런가 피서지에서 생긴일 젊은 날의 추억「라 노비아」 어머니 생각 아버지와 딸 시몬과 비데 병원에서 맞은 내 칠순 생일 편지 포옹 아름다운 세상 You 뭐 먹을래? Ⅲ 감사의 노래 노래하는 역사 기억 저편으로의 여행 나의 클래식 음악사랑 열정으로 책 사랑에 얽힌 얘기들 어린왕자와 함께 53년 후에 만난 데미안 해서 좋은 말 성격은 인생을 만든다 두 번째 배신의 잘못은 나에게 있다 그대는 아는가? 아름다운 말의 향기를! 그날의 기쁨 지진의 두려움 부활 전야 미사에서 생긴 일 따뜻한 마음들 자연의 가르침 눈 수술의 감사 늙음의 미학 동래 골프장에서 동래 칸트리 운동 만만세 신비한 오후와 골프 Ⅳ 바다를 품고 -시- 님에게 바다의 노래 길을 떠나며 가을 앞에서 아름다운 구월을 애타게 기다리며… 그대 세월이여 내게로 오는 길 終 서운암 가는길 그리는 당신을 애타게 기다리며 Ⅴ 함께 물드는 노을 화장을 고치고 가을이 오는 소리 빨강머리 앤과 건망증 세월은 무상하지 가을이 저만치서… 마지막 달이 즐거운 건… 치자꽃 한 송이 꿈길에서 심천의 미션힐 밀양 댐 오세종 지휘자님 가을 속의 세 남자 새미님과 윤동님 콜레라와 갱상도 남자들의 우정 이천십년 개성에서 적십자 분유 전달식 고단한 삶의 방패 막이…적십자 리아와 17년전 중국 황산에서 몇달 전에 하늘로 간 승자 아우께 바친다 오프너 (병따개)로 생긴 일 태풍 메기 송다 태풍이 오던 날 마리나 아파트에서 이사 준비와 인테리어 새집 잣죽 쉽게 끓이는 법 정다운 동백섬 에이펙과 누리마루 그리고 불꽃놀이 햇빛은 어디에서 놀고 있을까? 지란지교를 생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