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중국 비즈니스 에세이를 시작하면서
추천사 1. 왜 중국을 보라고 외치고 있는가 2. 현명한 도전을 위한 자기 성찰 3. 중국 사업의 키워드들 4. 중국을 타고 비상하려는 기업가를 위하여 에필로그 - 이제는 중국으로 가야 합니다 |
|
저는 심한 말로 해서, 이런 것들을 기업가에게는 실무적으로 참고할 정도도 안 되는 거의 쓸모 없는 박제된 지식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잘 봐주어서 큰 범위에서의 가이드라인에 불과합니다. 차라리 값싼 변호사나 경험 있는 지인을 불러서 한 시간 식사 대접하고 필요한 부분만 설명을 들으면 그만입니다. 이래서는 중국의 정책적 변화를 감지하여 뭔가 선점하고 확장해 들어가는 것은 고사하고, 경영 활동의 근본을 위협하는 아주 취약한 법적 환경에서 아슬아슬하게 방어적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실 이상을 발견하고자 하는 탐색이 필요합니다.
--- p.71~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