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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바보들은 항상 문제가 뭔지도 모른다
자넷 A. 그리버, 미첼 W. 보드리 공저 / 송경근 역
한언 200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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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한 10단계 가이드

1. 우리 개가 시끄럽다고?
조용히 시킬 것인가, 내보낼 것인가?

2. 퇴직, 그 새로운 시작
가장 좋은 노후계획은 무엇?

3. 애인이 필요해
그런데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지?

4. 마이크의 생일 소원
내가 원하는 거니까 해주세요

5. 스코트의 결정
회사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그만둘 것인가?

6. 남편도 없고, 빚은 쌓였고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나갈 것인가?

꾸준한 연습이 습관을 만든다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자넷 A. 그리버
컨설팅과 교육을 주 업무로 하는 Compsych System Inc.의 창립자이며 최고경영자. 국제적인 컨설턴트로, 1964년부터 지금까지 전세계 50,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문제해결 기술과 의사소통 방법을 강연했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았으며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인간 요소 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자 : 미첼 W. 보드리
컨설턴트이자 작가 · 편집자로 20년 동안 Compsych System Inc. 에서 일하고 있으며 경영계 · 정계, 그리고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문제해결책을 실은 책,『Applied Problem Analysis Plus』의 공동 편집자이다. 뉴욕 대학에서 영어와 극예술을 전공했다.
역자 : 송경근
한국 기업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경영혁신, 지식경영, 고객관계관리CRM, 정보시스템ERP 구축 등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하나컨설틴그룹의 대표이다. 저서로는『올바른 리더의 조건』이 있으며, 역서로는『최고경영자 예수』『최고 팀빌더 예수』『행동이 척척, 여섯 색깔 신발』『기적의 사명선언문』『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목원대 행정정보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64g | 153*224*20mm
ISBN13
9788955960914

책 속으로

그들은 닥쳐올지도 모르는 문제를 인지했다. 이는 1단계에 해당한다. 그들은 2단계 작업으로 들어가 주변상황을 분석하여 한문장으로 기술했다. 그리고 자신들이 들은 정보가 옳은지, 그렇지 않은지를 증명하기 위해 다른 부동산 중개업자를 찾아갔다. 확인 결과, 그 주변에 집에 대한 수요는 많은데 매물로 나온 집은 별로 없어 집값이 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집을 팔 경우 적게는 680,000달러, 그리고 많게는 725,000달러까지 받을 수 있으리라는 결론을 얻었다. 그들은 집을 팔 경우,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 징수해가는 소득세는 얼마나 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회계사도 찾아가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은 사실과 의견을 모두 정리한 후 토론을 거쳤고, 그러고 난 다음 문제를 다음과 같은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미리 세워뒀던 노후대책을 그대로 가져갈 것인가? 아니면 부분적으로 수정할 것인가?"

바바라와 게리는 이제 문제를 재인식하고 증명하기 위해 3단계로 접어든다.

--- p.45~46

출판사 리뷰

어떤 문제든 단계별로 분석하고 해결한다
1) 문제? 그래봐야 네가 문제지, 별거냐?
문제를 대하는 사람들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나눠볼 수 있다.

① 문제가 있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해결방법을 모색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시간만 보내는 ‘문제 유기형’ ② 문제가 곪을 대로 곪아서 터지기 전까지는 끝까지 문제를 모른 체하고 문제를 숨기기에만 급급한 ‘문제 은폐형’ ③ 문제가 있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쓰거나 혹은 문제가 생겼을 때 있는 대로 성질만 내는 ‘될 대로 되라 형’ ④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일을 벌려놓기만 하는 ‘문제 확대형’

이들은 모두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바보들의 유형들이다.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일단 문제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제 아무리 큰 문제라고 해도 해결 못할 문제란 없다.

2) 운용분석-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한 10단계 가이드
문제를 확실히 파악하지도, 또 현명하게 해결하지 못하는 까닭은 ‘모호하고 막연한’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모호하고 막연한 것들을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것’으로 변환시키면 문제를 쉽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 이 변환과정을 운용분석이라고 하는데, 이를 각각의 문제에 적용하기 쉽도록 고안해낸 10단계 가이드는 다음과 같다.

1단계 :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기
2단계 : 배경 요소를 분석하고 문제를 문장으로 기술하기
3단계 : 문제의 존재를 확인하고 증명할 데이터 수집하기
4단계 : 추가적인 데이터 수집하기
5단계 : 수집한 데이터를 재검토하고 요약하기
6단계 : 데이터 평가하기
7단계 : 기준과 옵션을 선택하기 전에 문제해결을 위해 할 수 있을 만한 행동들을 문장으로 기술하기
8단계 : 문제해결책이 반드시 충족시켜야 하는 기준을 명확하게 정하기
9단계 : 문제해결을 위한 옵션 만들기
10단계 : 문제해결을 위해 가장 우선적인 옵션 선택하기

3) 업무에서, 일상에서, 그 모든 다반사茶飯事를 깔끔하게 해결한다!
삶이란 실로 문제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문제를 원만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국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업무에서, 삶의 계획에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부터 온갖 시시콜콜한 일상적인 문제들까지…. 이 책이 제시하는 운용분석을 활용하면 머리를 어지럽히고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나아가 삶의 균형까지 어그러뜨렸던 그 모든 문제들을 포착하고 해결할 수 있다.

4) 문제 더미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현대인의 필독서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식을 제시함과 동시에 타인과의 불화, 퇴직 문제, 연애문제, 이직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여섯 명의 사람이 이 공식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다양한 스토리를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파악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문제 더미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현대인에게 그야말로 꼭 필요한 필독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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