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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
최고가 되고 싶다면
황선희
봄풀출판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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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경력관리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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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관계의 기술’을 모르는 이들에게
2장 ‘꿈을 이루는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3장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모르는 이들에게
4장 ‘성공을 위한 +α’를 모르는 이들에게
5장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 이들에게
6장 ‘인생의 벽을 넘는 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저자 소개1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기 위해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대화의 맛》, 《별 볼 일 없는 인생 입문》, 《되는 사람들의 45가지 습관》,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달콤살벌 고양이 수업》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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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카노 마사유키
1933년 도쿄 스미다구에서 태어났다. 1945년 무코지마 고세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업인 금형 공장에서 일을 시작했다. 스무 살 때부터 아버지에게 본격적으로 금형 기술을 배우고, 30대부터는 플랜트를 개발해서 판매했다. 1972년 아버지로부터 공장을 물려받아 오카노 공업 주식회사를 설립, 직원이 총 여섯 명인 작은 공장의 대표사원이라는 직함을 달았다. 이후 리튬이온전지 케이스, 무통 주삿바늘 등 기존의 프레스 기술로는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금속가공을 하나하나 실현해 ‘세계 초일류 장인’, ‘금형의 마술사’로 불리며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오카노 대표는 이처럼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3년 도쿄도 공로상 표창, 2004년 훈장인 교쿠지쓰소코쇼 수장, 2005년 굿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전 일본 총리, 오쿠다 히로시(?田碩) 전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 등이 회사를 방문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으며, 방송인 미노 몬타(御法川法男), 소설가 무라카미 류(村上龍), 언론인 도리고에 슌타로(鳥越俊太?), 작가 에이 로쿠스케(永六輔)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 오카노 대표는 ‘하늘 아래 최고 높은 산’이 되고 싶어하는 이 시대 최고의 장인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3*224*20mm
ISBN13
9788993677294

출판사 리뷰

세계 최고의 장인 오카노 공업 오카노 마사유키 대표의 일과 성공을 위한 제언

직원 1명이 연간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오카노 공업의 사장이자 대표 사원인 오카노 마사유키는 남이 하는 것만 기를 쓰고 따라하다 보면 남만큼도 될 수 없다고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왜 한 번뿐인 인생을 굳이 남들이 지나간 길을 따라가려고 하느냐며 자기만의 길을 고민하지 않으며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렇게 살지 말라’고 일침을 가한다.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찾지 않으면 평생 남의 뒤꽁무니만 쫓다가 인생을 끝내고 만다는 것이다.

남과 같은 일을 하기 싫어하는 성격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다

오카노 대표는 도면을 그리지 않고 금형을 만든다고 한다. 도면을 그리면 도면만큼은 만들 수 있겠지만 더 잘 만들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머릿속으로 도면을 그리면 발상의 범위가 무한히 확장돼 처음 머릿속에 그렸던 대로 만들다가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게 된다는 것.

상식을 벗어난 방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상식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통증이 없는 주삿바늘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주삿바늘은 파이프로 만든다는 상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 전세계 당뇨병 환자들은 지금도 주사로 인한 고통에 매일 몇 번씩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는 파이프가 아니라 얇은 금속판을 둥글려 주삿바늘을 만드는 방법을 떠올렸고,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주위의 말에도 개의치 않고 시제품을 거쳐 양산기술을 완성했다.

남과 같은 일을 하기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자신의 성격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꿨다는 것이다.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라는 저자의 철학과 성공비밀을 담은 책!

초등학교만 졸업한 오카노 마사유키는 리튬이온전지 케이스를 개발해 핸드폰 소형화에 크게 기여했고, 당뇨병 환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가느다란 ‘무통 주삿바늘’을 양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무통 주삿바늘은 기술을 개발하고 이론을 선도하는 대학 교수들 모두 만들기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것. 또 이 기술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2001년에는 NASA로부터 우주선에 쓰이는 티타늄 소재를 가공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미 국방부로부터는 전투기 부품을 주문받으면서 ‘세계 최고의 장인’이란 명성을 얻었다.
그러다 보니 하기 어려운 일이나 기술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자신에게 의뢰해 오기 때문에 불황이 닥쳐도 회사의 매출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한다. 직원 1명이 연간 10억 원을 벌어들이는 회사의 매출구조가 변함이 없다는 오카노 대표는 ‘아무도 못하는 일’, ‘이윤이 적게 남아서 아무도 안 하는 일만 하자’를 신조로 삼아 현재까지 일해 왔다고 우리들에게 얘기한다.

습관처럼 매일을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꿈꿨던 삶의 방식을 되새겨주는 책!

이 책의 내용은 오카노 대표가 맥 없이 살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문답 형식을 빌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들에게 세상을 살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며, 풍부한 표현력을 기르고 간판을 벗어던지라고 충고한다. 또 안정적인 일보다는 하고 싶은 일,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고 취업을 하면 독립할 각오를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패가 없다는 말은 경험이 없다는 말이므로 실패를 두려워말고 일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상식을 뒤엎고 새로운 것을 추구해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성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또한 돈을 많이 벌려면 남들이 모두 싫어하는 곳을 바라봐야 하며 이곳에 보석이 있다고 주장하는 오카노 대표는 망가지는 모습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고 세상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우리를 일깨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문답 형식으로 된 몇 개의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 ‘관계의 기술’을 모르는 이들에게
2장 ‘꿈을 이루는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3장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모르는 이들에게
4장 ‘성공을 위한 +α’를 모르는 이들에게
5장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 이들에게
6장 ‘인생의 벽을 넘는 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1장에서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주위 사람들의 관심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처세술은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등 주로 관계의 기술을 익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2장에서는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으면서도 한쪽으로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생각에 대한 조언과 하고 싶은 일을 못 찾겠다는 사람의 물음에 답해주는 등 꿈을 이루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3장에서는 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신만의 일을 찾는 것에 대해 말해주고 있으며, 4장에서는 성공을 하는 데는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아낸 것들을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자기 발전을 위해 편리한 것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주변의 모든 것이 자신을 자극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6장에서는 현재의 상황에서 한 단계 더 뛰어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추천평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앨버트 그레이 Albert E. N. Gray (『성공의 공통분모』저자)
그 어떤 참고서보다도 이 책 한 권이 인생에 훨씬 유익하다.
기타노 다케시(일본 국민배우 겸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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