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졸업생들의 모임인 '우마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사코의 질문』, 『까마귀 오 서방』,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멋진 내 남자친구』, 『까치 우는 아침』, 『울지 마, 울산바위야』,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까치 우는 아침』『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엄마의 등 학교』 등이 있습니다.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월간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나 어릴 때 남산』『꽃밭에 서면』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예솔아』로 유럽 연맹 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동시집 『꽃밭에 서면』『예솔아』『바람이 하는 말』등이 있으며 동화책으로는 『하얀 깃발』『꼬마 기자 장다리』『벙어리 피리』등이 있습니다.